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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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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요청서 > > 수신: 부산공회2 공회원 및 각 교회 책임 교인 > 발신: 여수 신풍교회 > 제목: 설교 노트 자료 공개를 위한 요청 건 > > 평안을 바랍니다. > 주은 중 평안을 기도합니다. 섬기는 교회가 공회 노선에서 귀한 말씀을 더 잘 전하기를 충심으로 바랍니다. 또 목사님 장로님 집사님께 가정의 복과 개인적 은혜가 이 교훈 안에서 넘치기를 소원합니다. 너무 오랜 세월 동안 인사를 올리지 못했습니다. 우리 공회 모든 식구들께 다시 한 번 평안을 구합니다. > > 설교록을 출간하실 교회를 찾습니다. > 본 신풍교회도 이 노선에 속한 형제 교회이며 이 노선의 교훈을 전하는 복을 바라며 전남 여수의 바다가 교인들이 힘을 합해서 백 목사님 사후 지금까지 설교록를 출간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완간을 할 때까지 전력할 계획은 변함이 없으나 기독교 2천년 역사의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목회설교록’을 전남 여수의 시골 교회가 출간한다는 것은 우리 총공회 전체의 의미를 생각할 때 너무 부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설교록은 서부교회의 강단 역사이자 우리 총공회의 교훈 노선입니다. 우리는 소위 세계 최고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신풍에서 설교록을 출간하던 시점부터 현재까지 저희 신풍교회 입장은 누구라도 설교록을 출간하겠다면 저희들은 적극 환영하고 조건 없이 모든 자료를 제공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신풍교회가 가진 자료는 그 무엇이든 가진 대로 알게 되는 대로 무조건 다 공개했습니다. 원래 부산의 연구소에서 출간하던 설교록이 1994년부터 5년이나 출간이 금지 되었으므로 신풍이 모든 책임을 맡아 출간했던 것입니다. 지금도 서부교회와 부공2나 남천교회나 수산교회 등 누구라도 출간을 한다면 저희들은 또 할 일이 있으며 제의하는 분들을 감사할 것입니다. 설교록을 출간하실 교회나 공회나 개인이나 누구나 연락해 주십시오. > 저희는 설교록을 출간하면서 너무 많은 복을 받았습니다. 인구가 급감하여 주변 초등학교가 속속 폐교 되는 가운데서도 저희 마을에는 이 시골과 아무 연고도 없는 40 명 장년반 교인들이 이 노선 때문에 추가로 이사 오거나 시내에서 출석하여, 지난 주 장년반 120명 출석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으며 장년반 예배에 참석하는 주일학생도 40 명이 되어 160명이 예배를 드렸습니다. 저희 교회가 5월 집회를 가는 기간에는 마을 학교가 늘 임시 방학을 합니다. 외부에서 온 교인 대부분은 오래 동안 다른 교단의 교회에서 중심 교인들로 충성하다 이사 오신 분들입니다. 저희 교회가 설교록을 출간하는 수고 때문입니다. 서부교회나 도심 교회들이 출간을 했더라면 얼마나 부흥에 도움이 되었겠습니까? > 부산공회2는 총공회의 중심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부산공회2는 스스로만 총공회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부산공회2가 설교록을 직접 출간하시도록 요청합니다. 자료는 저희들이 이미 다 공개했습니다. 그냥 출간하면 됩니다. 누구든지 출간하시면 저희는 설교록 출간을 중단하고 다른 일을 또 하겠습니다. > > 설교록 자료라도 받아 보게 해 주십시오 > 현재 녹음본 설교록은 출간 준비가 다 되었고 이제 권사님들이나 목회자들이 노트 필기한 자료를 가지고 55권을 출간하는 준비만 남았습니다. 서부교회 이말출 권사님 노트 자료만 들어 오면 다른 권사님들과 원로 목사님들의 노트와 합해서 나머지 설교록을 완간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말출 자료를 가져 가신 김부호 김영환 두 목사님께서 10 년이 넘도록 유가족들의 간곡한 뜻을 저버리고 이 자료를 출간도 하지 않으시고 공개도 하지 못하겠다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이 자료의 주인 교회인 서부교회 서영호 목사님께서는 이 문제를 두고 할 일이 없다 하시고, 출간이 되도록 협조할 마음도 없다 하십니다. > 부공2는 부공2만 총공회라고 하시지 않습니까? 서부교회는 서부교회의 역사며 내부 자료지 않습니까? 김영환 김부호 목사님에게 출간이든 자료를 공개하시든 우리 모두가 그 자료를 볼 수 있도록 촉구를 해 주시도록 요청합니다. 출간에 비용이 필요하면 저희들이 지금까지 출간 원칙에 따라 사용한 비용을 책임지겠습니다. 그 자료를 팔겠다 하시면 구입하여 저희가 출간하겠습니다. > > 누구라도 보도록 전하자는 뜻입니다. > 감리교인이라도 침례교인이라도 총공회를 제명한 고신 교인이라도 그리고 과거 총공회 노선 문제 때문에 서로 극단적으로 화를 냈던 부산공회 교인이든 대구공회 교인이든 그 누구라도 설교록 자료는 보게 하자는 뜻입니다. 출간 명의나 주체나 비용이나 주소는 어떠해도 좋습니다. 저희들은 이말출 권사님 노트 자료를 서부교인 전체가 볼 수 있게 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교회 교인들도 함께 볼 수 있도록 덕 좀 보자고 애원하는 것입니다. > > 이 편지를 읽으시는 목사님,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 > 조선왕실의 서류와 그림을 지금 일본 황실과 프랑스 도서관에서 보관하면서 우리에게는 열람도 시키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말출 자료를 누구나 볼 수 있게 해 달라고 애원하고 있습니다. 신사참배 문제를 두고 당시 교회가 한 일은 그 때로 끝났지만 역사는 오늘까지 남아 있습니다. 가면 갈수록 그 책임 문제는 더 커지고 있습니다. > 공회의 설교 자료, 설교 역사, 설교록 자료가 공개 될 수 있도록 김부호 김영환 목사님을 설득해 주십시오. 그 분들이 그렇게 하는 것이 옳다면 더 깊숙이 감추라고 격려해 주십시오. 그 분들의 행동이 잘못 되었다면 꾸중해 주십시오. 그 분들은 교회를 옮겨 다녀야 하는 목회자들입니다. 전국의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들이 엄히 말씀하시면 거슬리지 못합니다. 오늘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를 지를 것입니다. 그 대신 잠잠하신 분들께는 책임이 있을 것입니다. 목회자가 교회를 가르치지만 총공회는 교인들이 목회자가 틀렸을 때는 지도해야 하고 가르쳐야 할 책임이 분명히 있습니다. 1988년 이후에 여러 분 교인들은 목회자의 잘못을 지도할 수 있는 권한을 시무투표를 통해 받았으므로 두 목사님도 각 교회의 책임 교인들의 뜻을 무시하지는 못할 것이며 이 일은 우리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일입니다. > > 부디 이 노선의 설교 자료가 누구에게라도 공개 되어 은혜와 말씀을 나눌 수 있도록만 해 주시도록 간곡하게 호소할 뿐입니다. > > > 2010년 4월 17일 > > 전라남도 여수의 신풍리 교인 일동 > > > > > > > > > > > > >> 부공3 님이 쓰신 내용 < > : > : 발송 : 10.3.30. > : ---------------- > : > : > : 청원서 > : > : 수신: 수원 수산교회 > : 발신: 여수 신풍교회 > : > : 제목: 설교록 자료 공개를 위한 ‘심의회’ 요청 건 > : > : 주은 중 평안을 기도합니다. 귀 교회가 수원에서 귀한 말씀을 더 잘 전하시기를 충심으로 바랍니다. > : > : 그 동안 본 교회는 귀 교회가 보유하고 있는 ‘이말출 노트 중심의 백영희 설교와 기타 공회 관련 자료’가 최장 19 년이나 감추어져 있는 것은 옳지 않다고 설명을 드리기 위해 9 차례나 대표들이 귀 교회를 방문하고 간곡하게 말씀을 올렸습니다. 귀 교회가 보유하고 있는 그 자료들은 조건 없이 모든 교회와 성도에게 공유되고 복음으로 전파되어야 한다는 것은 성경으로도, 신앙 상식으로도, 공회 원칙으로도, 사회 윤리로도 명백하고, 그리고 유산 상속자인 가족들도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그런데 귀 교회는 어떤 이유도 밝힐 수 없고 어떤 문건으로도 본 교회에게 어떤 답변조차 하지 못하겠다 하시므로, 본 교회는 공회 이름을 사용하는 모든 교회가 다 함께 지키기로 한 기존 약속에 따라 이 문제를 의논하는 ‘심의회’ 개최를 요청합니다. > : 바른 대화의 기회만 보장된다면 장소와 시기와 형식은 최대한 귀 교회가 정하는 대로 저희는 따르겠습니다. 다만 상호 연락은 교회 내의 원만한 의논 과정을 고려하여 2주간을 기다린 후에 답변이 없으면 다음 연락이나 조처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 : > : 참고로, 귀 교회 김영환 목사님은 1990년 안산교회 시무 당시 총공회 내에서 공회 소속과 노선과 교회와 직분과 지역을 달리하는 분들이라도 옳고 그른 것을 심의하기 위해 공회법에 따라 '최초의' 청문회를 개최하였던 사례가 있으며, 공회는 관례법을 따른다는 것도 다 아시리라고 생각되어 본 교회의 지난 날 기다림과 간청 그리고 최근의 모든 노력과 이번의 이런 요청은 전혀 무리나 무례가 아니며 오직 하나님 기뻐하시는 뜻을 찾고자 함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인정하실 줄 믿습니다. > : > : > : 2010. 3. 26. > : > : > : 예수교장로회 한국총공회 > : > : 신풍교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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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02.25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02.25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02.22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 온기에서 피하여 숨은 자 없도다
02.22
해는 그 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02.22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02.22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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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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