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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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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저는 산곡의 백합화님이 이 곳에서 비중있는 분이라 생각 못했는데 s목사님이 그 분의 글에 상처를 입으셨다는 말이 뜻밖이고 놀랐습니다.백합화님은 목회자를 비판 할 자격이 없습니다.저는 백합화님은 진리를 모르는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그저 이영인의 노예일 뿐...-물론 저 역시 이영인의 노예,새끼 이영인이 되고 싶습니다.언감생심 자격이 없어 하늘만 우러를 뿐...-그러나 백합화님은 진리를 모르는 무뇌아 일뿐입니다.오직 진리를 아는 사람만이 진리를 아는 뇌를 가졌다 생각합니다.그러므로 백합화님의 어떤 웅변도 울리는 꽹과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지금 이라도 자신을 되돌아 본다면 s목사님께 정중한 척 사과를 하심이 옳다 생각합니다..그리고 s목사님 내외분도 백합화님의 글을 곡해 하셨지만 이목사님도잘못 이해하셨습니다.사모님의 글을 반박하시는 글을 보니1과2와3의합집합이 아니라 교집합의 목사가 2분 이상이 아니라면 사모님의 요구를 묵살 하는 것도 쾌청한 일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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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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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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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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