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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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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br><br>2013-12-02 19:11:13 <br><br/><br/><br/><br/><br/><br/><br/>'백영희' 성함을 사용하지 말라는 소송은<br/>원고가 원고 될 수 없는 소송이며, 피고는 피고가 될 수 없는 소송입니다. 백 목사님 스스로 자신의 가족이나 그 이름을 빌려서라도 그런 소송은 들어 올 수도 없도록 미리 만들어 두셨습니다. 서부교회에 회의록이 존재하며, 서부교회에서 회의한 녹음 자료가 있고, 상세하게 밝힌 자료가 있습니다. <br/><br/>'서부교인' 이름으로 글을 적은 분은 서부교회를 잘 모르시고 이 홈 답변자를 실명으로 비판하고 싶은 기회로 삼은 듯하여 유감스럽습니다. 양심이 있다면 실명으로 연락 주시면 원고가 왜 원고일 수가 없고 피고가 왜 피고일 수가 없는 자료인지 직접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냥 이 홈을 한 번 비판해 보고 싶은 기회라고 생각했다면 연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 홈은 답변자를 백 목사님 살인의 배후자라고 말을 해도 그 글을 지우지 않고 있습니다. 1990년 부산 서부경찰서에 살인죄로 고발한 분들이 지금도 생존해 계십니다. <br/><br/><br/>한 주간쯤 지나면 '연구소'의 역사 자료를 완성할 듯합니다.<br/>말하기는 더디 하라 하신 말씀을 혹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기억하신다면 한 주간쯤 기다렸다가 그 내용을 보고 말씀해 주실 수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현재도 '/총공회/역사자료' 게시판에는 글을 조금 읽는 사람들에게는 아무 의문이 없도록 자료가 공개 되어 있고 또한 이 번 건을 두고 '소송금지안'의 토씨 하나도 시비하는 분이 없다는 점에서 이 홈은 황공할 따름입니다. <br/><br/>한 가지 추가합니다. 현재 답변자가 양성원 강의 중이어서 대신 글을 적습니다. 과거에도 답변자 실명을 거론하고 입에 담기 어려운 말씀들을 하시면 그 글의 내용을 봐 가며 관련 공회의 지도자들과 관련 된 내용들을 저희가 공개함으로 발언자들이 죄를 덜 짓게 한 적이 있습니다. 윗 글을 적은 분의 객기로 윗 글을 적은 분을 지도하는 분들에게 어려움을 가하지 않도록 하시기를 요청합니다. 이 게시판의 과거 자료를 찾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식의 비판을 하는 분들은 2 - 3 곳이 있고 저희는 평소 잘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윗 글을 적은 분보다 훨씬 과격한 분들조차 이 홈을 운영한 이후로는 모두 신중하고 있습니다. 경청하셨다고 생각하며 말하기를 더디 하실 것으로 소망하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서부교인1 님이 쓰신 내용 <<<br/>:<br/>: <br/>: 2013-12-02 15:47:26 <br/>: <br/>: <br/>: <br/>: <br/>: <br/>: <br/>: <br/>: 서부교인들은 원고를 잘 알지요. 서부교회에서 원고를 지지할 사람은 손가락으로 다섯 꼽기도 어렵지요. 윗글 '서부교인'은 원고가 적었든지 아니면 서부교회 내의 측근 몇 사람 중에 하나겠지요. 서부교회 감사연보 내역에도 오랜 세월을 그렇게 적어왔습니다. <br/>: <br/>: 원고가 '서부교인' 이름으로 글을 적을 수 있는 곳이 이곳입니다. 같은 서부교회 출신으로 윗글은 서부교회 일반교인과는 아주 동떨어진 소리입니다. 4층 식구들도 원고와 얽히는 것은 딱히 싫어합니다. 지나가다 슬쩍 물어보면 펄쩍 뛰지요. 2층은 더욱 경계하지요.<br/>: <br/>: 원고가 7개월동안 200페이지 넘는 글로 욕을 했는데 아직 피고는 한마디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송사에 원고의 말이 옳은 것같으나 피고가 와서 밝힌다는 성경을 읽어본 사람은 섣부르게 정죄하지 않고 지켜봅니다. 윗글은 서부교인이라는 이름은 썼지만 서부교인이 아니올시다. 지난날 한번도 헛말을 하지 않은 분이어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지켜 보고 있습니다. 그냥 지켜 볼 때라고 생각할 뿐입니다.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 서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 :<br/>: : <br/>: : <br/>: : 2013-12-02 12:26:47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귀한 서부교회 들먹이지 마십시오.<br/>: : 이영인 목사님께서 하시는 말씀마다 앞, 뒤, 좌, 우 다 안 맞습니다. <br/>: : <br/>: : <br/>: : <br/>: : <br/>: :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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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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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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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03.10
그 나무를 송아지 같이 뛰게 하심이여 레바논과 시룐으로 들송아지 같이 뛰게 하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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