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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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 제5계명, 제8계명의 죄를 지으라!<br>백 목사님의 이름을 이용하는 것은 악용과 활용이 아니라 선용이며 제가 알게 된 지식의 출처와 경로를 밝히는 것입니다. 배운 경로를 밝히는 것은 5계명이고, 지식의 원저를 발표하는 것은 최소한 도둑놈은 되지 않겠다는 의지입니다. 제가 전하는 이 굉장한 내용에 백영희 이름을 빼 버리면 제 이름은 높아 지겠지만 도둑질을 해서 높아 지고 5계명을 범하고 잘 되는 것은 저와 질문하신 분 그리고 우리 전부가 가장 경계할 부분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br><br>2. 性은 없고 이름만 적으라?<br/>제가 '이' 씨인데 조상이 못 났다고 성 씨를 감추고 이름만 사용을 하라?<br/>제가 '이' 씨인데 조상이 잘 나서 덕을 봤다 할까 봐서 이름만 사용을 할까?<br/>아니올씨다. 윗 글을 적은 분의 말씀은 이 번 사건의 원고 주장처럼 구구절절이 맞는 듯하나 구구절절이 틀린 말입니다. <br/>제가 목회하는 내용, 제가 알게 된 내용, 제가 활동하며 이 곳에서 다른 분들에게 소개하고 안내하는 내용들은 제가 몰랐던 것이며 제 과거는 전혀 반대로 살았으나 백 목사님께 배우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배운 출처와 경로를 밝히는 것입니다. <br/>틀린 것이 있다면 저도 고치고, 그리고 칼을 빼어 백영희 교훈에도 틀린 점을 수술할 것이고<br/>틀린 것이 있으나 제가 착각한 것이 있다면 저를 수술하고 고쳐야 할 것이며<br/>틀렸다는 지적이 틀렸고 제가 옳다면 틀린 말을 한 분들은 자신을 고치려 할까요? 글쎄요!<br/><br/>3. 윗 글의 정직성을 가리려면<br/>윗 글 적은 분의 교회와 공회 소속만 밝혀 주시면 단박에 윗 글의 우스운 옛날 이야기들을 쏟아 드리겠습니다. 바로 이 점을 알기 때문에 윗 글은 실명을 밝히지 못할 뿐 아니라 소속 공회나 교회도 밝히지 못합니다. 바로 소속 그 공회와 그 교회가 말장이로만 살았고 해서 안 될 다툼만 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 당시 그런 말과 그런 소송은 해서 안 된다고 했습니다. 해서 안 될 다툼이 있고, 죽을 때까지 포기해서 안 되는 다툼이 있습니다. 이 것을 구별하지 않고 말씀하신 것은 대단히 슬픈 일입니다. <br/><br/>저와 이 홈은 백 목사님 사후 반 년을 활동한 후 서부교회와 전국의 교회들과 전국의 공회 문제에 대해 거의 말하지 않고 행동하지 않았습니다. 바로 그 시절에 윗 글을 적은 분과 주변과 소속 교회와 공회는 현재 이 홈에서 오 가는 내용과 비교도 못할 일들을 했습니다. 전경 버스가 현장에 출동했고, 집회 예배 현장에 출몰한 청년들 때문에 그들 집회가 무산 되었고, 수십여 건의 소송이 진행 되었습니다. 이 시기에 저는 윗 글의 말씀처럼 '묵묵히 지켜 보았고' '말장이가 없으면 다툼이 없기를 바랄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윗 글 교인이 소속한 교회와 공회는 수 없는 말장이들로 수 없는 다툼이 생겨 TV 뉴스까지 보도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br/><br/>4. 이 번 건은<br/>제게 죄를 지으라는 소송입니다. 소송을 제기한 분은 소송 해서 안 될 소송을 했습니다. 저는 이 소송에서 원고처럼 상대하려면 원고조차 모르는 원고 관련 일들을 수 없이 밝힐 수 있으나 요압이 되지 않고 솔로몬의 뒤를 쫓고 싶어서 지금 수 없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 어린 사람들과 훗날의 걸림에 죄를 지을 분들을 고려해서 '아닌 것은 아니라'는 말을 몇 가지 하게 됩니다. 물론 원고의 주장은 단 하나도 빼지 않고 왜곡과 허위임을 밝힐 것입니다. 그렇다 해도 원고가 질러 놓은 불을 끄는 범위에서만 활동할 것이고 원고를 향해 칼을 들지는 않을 것입니다.<br/><br/>5. 본인의 목회<br/>신풍교회는 서부교회와 총공회와 부산 연구소가 포기한 이 노선 연구와 전달을 교회적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께서 신풍을 보낼 때 연구소 8, 목회 2로 제 할 일을 정해 주셨습니다. 제가 선택할 일이지만 이 비율을 오늘까지 마음에 두고 갈수록 감탄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통 시골의 교회는 목회자가 전념해도 그 생존이 어렵다 합니다. 저희 교회는 주일학교 출석 100명, 중간반 25명, 장년반 출석이 오전 190명 오후 150명 수금 130명 새벽 45명을 연 평균 유지하고 있습니다. 저와 제 목회를 진심으로 걱정했다면 제게 실명으로 직접 말씀 드려야 실제 제가 고칠 것을 바로 지적할 수 있을 것이고 여기 익명으로 지적하심은 걱정을 앞 세워 헐고 깎는 일로 비춰 질 수 있습니다. 회개하면 좋겠습니다. 뜻은 옳다 해도 윗 글은 결과적으로 대단히 화 받을 말씀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br/><br/><br/><br/><br/><br/>>> 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수년간 말없이 묵묵히 지켜 보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운영자 분께 한 말씀 올립니다. 이제 백목사님 이름은 그만 이용하시고 본인의 목회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말장이가 없으면 다툼이 없다고 성경에 말씀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더 말조심, 행동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요? 맞습니다. 교회 자전거가 도난 당했을 때 신고해서 꼭 밝히라고 하셨습니다. 도둑질했는지 안 했는지, 죄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지만 이 밝히는 과정에서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욕이 안 돌아갔으면 좋겠네요.<br/>: <br/>: <br/>: <br/>: >> yilee 님이 쓰신 내용 <<<br/>: :<br/>: : 막12:27<br/>: :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br/>: : <br/>: : <br/>: : 다른 사람의 죄를 기다렸다 기뻐하는 마음으로 글을 적은 듯이 보입니다.<br/>: : 옳고 그른 것에 대해 판단이 서면 그 판단의 틀린 것을 지적하지 않는 이상 원래 제 중심은 남이 뭐라 한다고 바꾸지 않습니다. 백 목사님도 소송을 했던 사실을 모르시고 윗 글을 적었습니다. 그 백 목사님이 소송을 반대할 때 내용을 모르니 윗 글을 적었다고 보입니다. 제가 소송을 반대한 것은 어떤 소송이든지가 아니었습니다. 이 번 발표문과 과거 제 발표문을 다시 면밀히 검토해 보시면 유익할 듯합니다. <br/>: : <br/>: : <br/>: : <br/>: : <br/>: : <참고><br/>: : pkist.net/총공회/소식 게시판<br/>: : 2119번, [진행] '공회의 소송금지 원칙'안 - 이영인 ... [1] 행정실 2013-09-25<br/>: : <br/>: : <br/>: : <br/>: : <br/>: : <br/>: : <br/>: : >> ㅂ ㅅ 님이 쓰신 내용 <<<br/>: : :<br/>: : : 이제껏 이영인 목사님은 소송을 하지 않겠다고 주장하며 시간을 끌어 오다가 오늘 407호 법정에서 "소송을 하겠다"고 말을 바꾸었습니다.<br/>: : : 최소의 소송이든 최대의 소송이든 소송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br/>: : : 오늘부로 피고인 이영인 목사님은 소송하는 목사님이 되었습니다.</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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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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