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공회내부 문답
     
내부 문답
홈 > 총공회 > 공회내부 문답
공회내부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제목
필수
날짜
설명
공개
웹에디터 시작
> > > <br/>이 홈에 개별적으로 전화하여 경고한 글입니다. 내용의 성격 상 요약 공개합니다. - yilee<br>------------------------------------------------------------------------------------<br><br><br><br>소속 : 부공1<br>직책 : 목사님<br>일자 : 2010/8/13/ 17:30-18:30<br><br><br><br><br>(경고)<br><br>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중요한 이야기이며 심각한 주제입니다. 분명히 1차 경고합니다. <br/><br/><br/>(이영인의 문제점)<br/><br/>백 목사님은 순교 직전에 내게 신풍의 장점과 함께 단점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들었던 단점에 대하여 직접 본인에게 말해 줄 수는 없습니다. <br/><br/><br/>(유가족 입장)<br/><br/>현재 이 홈에 대하여 유가족 입장에서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할 사람은 한 명입니다. 그 뜻을 전달합니다. <br/><br/>- 인터넷과 전산 복제 <br/>현재 이 백영희 신앙연구 홈에서 오디오 비디오로 설교를 듣고 볼 수 있게 하는 것과 책으로 출간하여 읽게 하는 것은 사람이 수고를 해야 하므로 영감이 함께 할 수 있으나, 전산 자료로 다운로드 받게 하거나 복사하여 퍼져 나가는 것은 배껴 가기가 쉽기 때문에 목회자가 연구하는 수고도 없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영감이 함께 하지 않습니다. 백 목사님도 살아 계셨으면 반대했을 것입니다. 따라서 책이나 오디오 비디오로 백 목사님 설교를 제공하지 않고 인터넷이나 전산자료를 통해 복제하여 내 보내는 것은 반대합니다.<br/><br/>- 필기 자료의 출간<br/>필기 노트는 정확성이 없습니다. 박혜영 집사님은 필기는 가장 잘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었고 시간도 충분한 분이었으나 그 신앙을 인정할 수 없으므로 필기 내용을 믿을 수 없습니다. 김부호 목사님에게 이말출 노트로 출간한 것에 대해 추후 다시 출간하지 않으며 인터넷이나 전산 자료로 복제해서 내 보내지 않도록 조처를 했고 각서를 받아 두었습니다.<br/>만일 이런 부정확한 자료를 가지고 백영희 이름으로 출간을 하게 되면 외부에서 어떻게 평가하겠습니까? 백영희 이름으로 책을 내면 제작법 136조, 그 이름의 공표권, 성명 침해권, 복제의 가능성으로 2차 저작법에 저촉이 되고 또 백 목사님이 말하지 않은 내용이 있으면 허위가 되어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이 되는데 이런 것을 말하기 전에 중단해야지 법정에서 목아지를 따서야 되겠습니까? 김부호 목사님께는 각서를 받았으므로 앞으로 김부호 목사님은 책을 내지 못할 것입니다. 앞으로 김영환 목사님이 가지고 있는 이말출 노트 자료는 절대 책으로 나오지 못할 것입니다. 이 것을 알려 주려는 것입니다. <br/><br/><br/>(이 홈의 인물평)<br/><br/>이전에 추순덕 집사님은 신앙과 생활에 문제가 많았다고 홈에 알려 주었는데도 알려 주는 사람보다 더 잘 안다고 하니 더 할 말이 없습니다.<br/><br/>그런데 이 번에 또 사이트 2325에서 4층 부장 선생님을 설명하면서 너무 지나치게 떠 받치는데 그 글은 내용에 객관성이 필요합니다. 우선 질문하는 양성원생이라는 사람이 백 목사님 자녀 중에 목사님도 계신다고 말한 다음에 4층 사모님은 여자분으로 한계가 있다는 등으로 표현했는데 아주 교묘한 말입니다. 아들 목사님은 별 것 없다는 말이 되어 있고 또 4층 부장 선생님은 여성의 한계가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br/><br/>백 목사님은 7남매 자녀를 기르며 누가 제일 낫다고 말한 적 없습니다. 가족들끼리도 그런 말은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7남매 중 가장 위대한 사람이 누구냐고 신풍에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이 가족들 사이를 이간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닙니까? 여성 지도자란 성경에 있는데 지도자라면 지도자지 무슨 여성이라는 것 때문에 문제가 됩니까? <br/><br/>답변도 문제는 마찬 가지입니다. 성경이 사람을 평가하지 말라 했는데 살아있는 사람을 평가한 것은 문제입니다. 이렇게 인물 평을 했다면 이런 내용은 해당 본인에게 연락해 줘야 할 것입니다. 아마 당사자는 펄쩍 뛸 것입니다. 답변자는 주님과 인간 앞에 실수한 것입니다. 인간이 인간을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답변자가 인물을 좋게 평가해도 문제고 나쁘게 평가해도 문제입니다. <br/><br/>인물 평을 하는 답변에는 5 가지를 덕목이라고 했습니다. <br/><br/>인물평의 첫째로, 그 분은 신앙은 좋은데 다른 면은 비판 받고 있다는 식의 표현입니다. 실생활과 신앙이 별개입니까? 이런 식의 평가는 한 쪽으로는 칭찬하면서 한 쪽으로는 뒤통수 친 것입니다. 답변자는 그 분과 동역자였고 지금은 좋은 사이가 아닌데 남들이 얼핏 읽으면 마치 칭찬 같이 보이지만 실은 그렇지 않습니다.<br/><br/>또 다른 사람들은 실수가 쉽게 드러나는데 4층 부장님은 한번도 그런 적이 없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글도 칭찬 같으나 부장 선생님이나 백영희 목사님이라 해도 인간은 실수가 많았는데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까? 사직동교회 처리를 두고 사직동교회를 팽개 치려 하다가 새벽예배 후 기도하고 마음을 바꾼 적이 있었으니 이것도 실수인데 실수가 없다고 하면 과대한 칭찬으로 본인들을 곤란하게 만드는 것이 됩니다. 거짓말 않는 사람이라고 말을 하면 과대한 칭찬 때문에 욕이 됩니다. 4층을 답변자가 칭찬할 입장은 아니지 않는가? <br/><br/>두 번째 덕목을 말하면서 목회를 두고 서영준 목사님과 반반 나눌 정도의 목회를 했다고 표현했는데, 이것도 잘못입니다. 부장 선생님은 서 목사님을 사모했고 사랑했고 항상 순종해 왔습니다. 사모가 똑똑해서 서 목사님과 사모의 수고가 반반이다 그런 식으로 표현하는 것을 사모님으로서 받아들일 것인가? 나는 사모님 심정을 압니다. 세상 면에서는 좀 못한 점이 있다 해도 남편에게 지도 받고 남편을 존경했는데, 답변자가 반반씩 목회를 했다면 가족의 부부지간을 갈라놓고, 서 목사님을 하평가하는 것으로 받아 들일 것입니다. <br/><br/>서부교회 2층 목회는 아무나 해도 되는데 4층 교회는 독립적 운영이 불가능한데도 4층이 해 온 것은 탁월히 낫다는 식의 설명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서부교회 서목사님 측이 4층과 더 원수가 될 것입니다. 2층도 이제 달라져야 하고 서 목사님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또 4층도 이제 달라질 것입니다. 앞으로는 모든 것이 잘 되어 성찬도 열릴 것입니다. 주변에서 4층에 성찬은 있어야 하지 않느냐고 계속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답변자 말투는 양쪽을 패가름할 수 있습니다.<br/><br/>'백 목사님 사후에 후임을 맡고 나섰더라면...' 이런 표현도 있습니다. 백 목사님은 그 누구라도 '후임'을 입에 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표현한다면 4층 부장 선생님은 얼마나 입장이 어렵겠습니까? 여성은 왜 후임이 되면 안 되는가? 답변자는 '남성 실력자가 없다면' '여성이 최선이 아니라면' 이렇게 말하고 있는데 여성이 교회를 다스릴 최선이라면 얼마든지 최선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여자가 목사는 할 수 없습니다. 목회자는 해도 목사는 아닙니다. 이 글이 착각으로 잘못 적은 글이 아닌 이유는 '언제든지 더 나은 남성이 나타나면 원래로 돌아가면 된다'고 했는데 남성이 나오면 왜 물러서야 합니까? 우리 교단은 여성 안수는 안 됩니다. 송종섭 이재순 목사님 등으로부터 부산공회에서 여성 안수를 요구한 경우가 있다는 말이 나왔는데 믿을 수 없습니다. <br/><br/>세 번째로는 '진심과 친화력'을 말했습니다. 4층이 과연 동지를 그렇게 아낀 것이 진실일까? 20년이 지났는데 누가 하나님 앞에 영원히 동지가 있습니까?<br/><br/>'백 목사님 겉모습을 배끼는 사람'이라는 표현도 있는데 이는 백 목사님보다 답변자가 백 목사님을 더 아는 듯한 표현입니다. <br/><br/>'생명과 진심을 다 쏟는다' 이런 표현도 현실과는 떨어 진 내용입니다. 그렇게 표현하면 오히려 욕이 될 것입니다.<br/><br/>네 번째 '투쟁력'에 대하여 말하면서 왜 전투력을 언급했습니까? 한 길을 이렇게 잡고 나가는 경우는 드물다고 했는데 '고집'으로 보이지 않습니까? 집안 대사가 있을 때 선물을 보내면서 친화력을 발휘했고 화해를 위해 노력한 것이 있습니다. <br/><br/><br/>개인적으로 4층의 잘못을 지적한다면 2층 서 목사님을 폭행한 사건입니다. 사실 폭행자에게 4층 부장이 직접 지시를 했는지도 의문입니다. 그 사건만 아니었다면 4층은 그렇게 나쁜 것은 없습니다. 답변자는 지금 2층에서 전쟁을 하라고 전투를 격려하는 것인가? <br/><br/><br/>답변자는 '백 목사님 사후, 우리 노선 지도자로서 생존자 중 가장 훌륭한 분이 4층'이라고 하면서 다 그 밑에서 모여야 한다고 했는데 왜 답변자는 그렇게 할 수 없는지 개별 상황이 있다'고 설명했으나 이는 이율배반입니다. 옳으면 따라야 합니다. 답변자에게 잘못이 있다면 먼저 찾아가서 사과하고 따라 가야 합니다. <br/><br/><br/><br/><br/>곧 시간이 나면 이 인물평한 글을 해당 본인에게 전달할 것입니다. 답변자가 다른 사람에 대하여 인물 평가를 자주 하는데 그 때마다 우려가 있었습니다. 적어도 백영희신앙연구사이트에 들어와서 이런 문답이 있으면 읽는 사람들은 백영희 목사님에게 가장 인정받는 사람의 글로 인정하는 상황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 분위기에서 상대를 평가하는 문제는 평가하는 본인에게도 문제가 있습니다. 가족에게도 문제입니다. 이런 평가는 인간은 인간을 사후라도 평가해서 안 될 것입니다. <br/><br/>그런데 답변자가 무슨 의도로 이 글을 올렸는가? 4층과 나뉜지 20년이니까 이제 다시 합하기 위해서 러브콜을 보내는 것인가? <br/><br/><br/><br/>오늘 전화한 것은 <br/>설교 노트를 설교집으로 출간해서 안 된다는 1차 경고입니다. <br/>백영희 이름이 들어 가는 문답은 남들이 백영희 뜻으로 평가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br/>주변 모든 사람에게 물어 봤는데 모두 부정적이었습니다. 가족들도 전부 합의라고 합니다. <br/>서영호 백태영 등 모든 목회자들을 공격한 것이 상식선에서 벗어나고 화평에 벗어났습니다.<br/><br/>이 전화를 통해 '제시'하고 싶은 것은 백영희 이름으로는 설교 자료만 전하고<br/>문답이나 평을 하려면 이영인 사이트를 만들어 진행하라는 것입니다. <br/><br/>오디오 비디오를 제공한 것은 감사합니다. <br/>그러나 전산 자료로 아무나 배껴서 논문에도 쑤셔넣고 설교에도 쑤셔넣는 것은 안 됩니다.<br/>그 목회자들이 책을 보고 오디오 비디오 보고 노력하면 성령이 역사하는데, 전산으로 배껴 가면 성령이 역사하지 않습니다. 평소 답변자가 나보다 백 목사님을 더 잘 안다 하니 할 말이 없습니다. <br/><br/><br/>책자는 백순희 사모님이 출간해야 합니다. 서로 합의가 안 되면 여기서 낼 수 있는지 민법으로 살펴 볼 것입니다. 백영희 사이트는 내가 하지 않았고 여기서 했으므로 고맙습니다. 그러나 '인물에 대한 평가'는 죽어도 다시 하지 말아야 합니다. 돌아 가셨다든지 하는 등의 일반 평가 외에는 언급하지 말아야 합니다. <br/><br/>답변자와 백 목사님 생전부터 사이가 좋지 않았던 관계가 많았습니다. 그 때마다 답변자는 4층 부장 선생님 편을 들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안 되는데 그렇게 하여 문제가 많았습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총공회
공회일반
역사/연혁/참고
주소록
▶
교회와 설교
총공회와 기관들
목회 연구소
양성원
집회
소식
공회내부
문답
발언
자료
역사자료
분류자료
●
소사/일지
인물/교회/사건
회의장/기타
+
새글..
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94 명
오늘 방문자
5,143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39,545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