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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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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1986년 집회 통계<br><br>1980년대 10년이라는 공회 전성기의 중간 쯤이며 전체 통계를 안정적으로 설명할 수 있으며<br>참석 교인의 가장 큰 변수였던 중간반이 과거만은 못해도 아직 유지 되고 있을 때였습니다.<br>89년으로 가면 중간반이 하향하고 장년반과 주교의 집회 참석이 더 활성화하는 방향입니다.<br><br><br><br>- 참석 구성 내용<br><br>공회 전체 참석이 12,000명인데 서부교회 4천 명이므로 서부교회의 참석율이 전체의 33 %고<br>공회 전체 출석에서 장년반 50 %, 중간반이 25 %, 주교가 25 % 정도가 보통 통계였습니다.<br>지교회의 경우 중대형의 교회들이 지교회 전체 참석을 주도하게 되어 그 의미가 컸었는데<br><br><br/><br/>- 현 상황에서는<br/><br/>당시와 비교할 때 학생들의 기본 감소, 서부 교인 감소, 지교회의 대거 이탈이 주 원인이니<br/>중간반과 주일학교가 당시와 비교하면 평소 교회 출석이 20 - 25 % 수준밖에 되지 않으며 <br/>서부교회는 개척과 내분에 교인 감소가 있고 서 목사님 강사 배제로 참석이 현저히 줄었고<br/>잠실동 달산 창동 사직동 비원 상남 합정동 거제동 남산 등 대형 교회가 다 빠져 버렸으며<br/>지교회는 서울의 몇 교회를 제외하면 전국적으로 중대형 교회들이 대개 대구공회였습니다.<br/>대구공회로 나간 교회만 가지고 계산을 해도 서부교회 2159명보다 훨씬 많은 2775명입니다.<br/><br/>물론 목사님 사후 부산공회에서 새로운 개척이 많았다 해도 기존 교회를 나눈 것이었거나<br/>심지어 교역자회 투표권 확보를 위해 전략적으로 개척한 곳이 많아서 이름만 교회입니다. <br/>서부교회와 지교회 전국 현황을 안다면 현재 집회 참석수만 가지고도 경이로울 정도입니다.<br/>현재 참석하는 교인은 인간적으로 불가능한 여건에서 참석하는 숫자이므로 공회 기본수이며<br/>이 정도가 만일 공회 노선의 골수라고 한다면 공회는 언제든지 앞 날이 소망스럽습니다.<br/><br/><br/><br/>- 외부 참석은<br/><br/>'부공2'께서 답변자도 잘 모르는 안양의 평석교회와 순복음 교인들을 말씀하셔서 배웠는데<br/>그 정도 외부인은 소수일 뿐이고 백 목사님 집회에는 많은 목회자들이 참석하고 있었습니다.<br/>경북과 수도권의 합동이나 통합 교단 내 보수 인물들, 기타 군소 교단 보수적 목회자들과<br/>특히 1979년 이후에 기독교 언론에 대대적으로 소개가 된 후 과거 은혜를 찾아 온 분들과<br/>주일학교 방문 등을 통해 목사님 말씀을 접하게 된 분들의 출석이 적지 않았습니다. <br/>답변자는 연구회 관계로 과거 집회 참석한 분들의 집회 회고담을 흔하게 듣고 있습니다. <br/>그 중에서도 가장 주목할 현상 중 하나는 고신에서 말씀에 귀가 열린 분들의 참석입니다.<br/>86년에 1천 명에서 89년으로 가면서 그 숫자가 크게 늘어 나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없으나.<br/><br/><br/><br/><br/>통계 수치를 제공하는 이유는<br/><br/>우리 과거의 자랑스런 모습을 한 번 생각하면서 앞 날에 다시 우리가 노력할 지향점으로 삼자는 뜻입니다. 이미 지난 21 년의 세월은 우리가 무지했고 못 났고 어리섞어서 발생했던 우리의 과거입니다. 그러나 이 수치는 우리에게 늘 우리가 마음에 두고 회복하고자 해야 할 우리의 지난 날입니다. 비록 학생 출석과 같이 인간적으로 회복 불가능한 요소도 있다고 생각 되지만 80년대의 우리도 70년대에 그렇게 되리라고 예측해서 가졌던 결과는 아니었습니다. <br/><br/>집회를 두고 자꾸 예전을 생각하며 발전적 후회와 발전적 노력을 제고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교인4 님이 쓰신 내용 <<<br/>:<br/>: 과거 집회 통계자료를 어디에서 봤는데 찾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도와 주세요. 참고 좀 하고 싶습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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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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