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공회내부 문답
     
내부 문답
홈 > 총공회 > 공회내부 문답
공회내부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제목
필수
날짜
설명
공개
웹에디터 시작
> > > <br/>1. 은혜 면에서는<br><br>교역자는 물론 교인들까지도 교회의 신앙 연륜이 높은 층에서는 현 공회 내의 설교자보다는 재독 설교가 더 은혜스러울 것이며, 설교는 신앙에 앞 선 이들에게 맞추어야 교회가 발전한다는 입장에서 당연히 재독이 장점일 것이나 <br><br><br><br>2. 목회 면에서는<br><br>어린 교인들의 경우 재독 설교에도 은혜를 받으나 목회자의 설교도 한 번씩 듣기를 원하는 분들이 있어 그런 교인들의 구성 비율 등에 따라 목회자의 직접 설교와 재독 집회는 각 교회나 공회가 그 때마다 별도로 판단할 문제입니다.<br><br><br><br>3. 다만<br><br>목회자들이 이미 백 목사님의 설교 자료는 충분하고 평소에도 많이 활용하고 있을 것이므로 대규모 집회에 설교를 하게 될 때, 목회자의 자기 분량에 넘치는 강단을 감당하느라고 기도하고 조심하고 노력을 더하게 되는 과정에서 목회자가 자라게 되는 점은 이론적으로 설교 집회가 유리합니다. 그런데 교인들이 목회자 자라 가는 것을 기다리다가 다 곯아서 죽을 수 있다는 것이 아직까지는 공회 현실이므로 앞 날은 모르겠으나 재독 집회라야 집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 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부산공회의 재독집회가 21년을 계속하고 있으니 은혜가 된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구공회의 설교집회도 21년을 계속하고 있으니 역시 은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장단점은 있지 싶습니다. 비교해주시겠습니까?</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총공회
공회일반
역사/연혁/참고
주소록
▶
교회와 설교
총공회와 기관들
목회 연구소
양성원
집회
소식
공회내부
문답
발언
자료
역사자료
분류자료
●
소사/일지
인물/교회/사건
회의장/기타
+
새글..
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215 명
오늘 방문자
4,879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39,281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