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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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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 육체 이스라엘이 아니므로<br><br>장례식이 있었던 1989년과 2010년의 묘소 방문의 숫자 차이가 신앙의 차이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유교나 구약 이스라엘의 경우는 눈으로 봐서 그 속에 있는 신앙과 성의를 그대로 판단할 수 있는데, 신령한 이스라엘은 육체로 묘소를 살피고 그 묘소까지 몸이 직접 가서 공회의 과거를 새기는 일은 필수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입니다. <br><br>백 목사님의 육체의 자녀들이라면 당연히 매년 한 번이 아니라 수시로 묘소를 살피고 계실 것이고 실제 그리하고 계십니다. 또 백 목사님의 묘소를 직접 돌아 봐야 할 특별한 인연을 가진 분들은 대개 다 그렇게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일반 은혜 관계였던 일반 공회인들과 서부교인들은 목사님의 묘소를 몸으로 방문하는 일만 가지고 그들의 신앙을 설명하는 것은 곤란합니다. <br><br><br><br><br>2. 신앙이 흐려 지고 있으므로<br><br>필수 사항은 아니지만 분명한 것은 백 목사님의 장례식에서 총공회와 서부교회는 백 목사님의 몸을 묘소에 안장한 것으로 그치지 않고 백영희 신앙 노선을 함께 묻어 버렸습니다. 그의 신앙을 생생하게 잘 유지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은 신령한 이스라엘이므로 몸이 묘소를 방문하지 않고도 그 분의 신앙을 더욱 잘 유지하거나 발전 시키는 것은 신령한 사명이므로 불편이 없습니다만, 그 분의 묘소를 살피는 숫자가 줄어 드는 이면의 배경에는 그런 신령한 사명이나 다른 특별한 일이 있어서가 아니라 실제로 이 신앙으로부터 멀어 지고 이 신앙을 떠났기 때문에 그 분의 묘소를 찾게 되면 자신에게 양심의 가책이 더해 질까 해서 자기도 모르게 묘소 찾는 일을 피하는 분들이 많아 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br><br>이 신앙노선을 떠나서라도 과거보다 더 신앙이 발전 된다면 굳이 이 노선을 강조하지는 않겠으나 이 노선을 떠나는 분들의 공통점은 과거보다 신앙이 흐려 지고 있다는 결과가 걱정스럽습니다. 백 목사님 묘소 관리에 직접 책임이 있는 교회도 있고 그 교회 안에서도 각자의 위치와 업무가 그러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직도 그런 분들은 흐트러 짐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묘소를 관리하는 분들이 바로 그 분들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 수고는 하나님께서 별도로 챙겨 크게 복을 주실 것입니다. 그렇게 복을 받고 계신 분들을 답변자는 별도로 알고 있습니다. <br><br/><br/><br/><br/>3. 손양원 목사님 기념 행사는<br/><br/>신앙의 기념이 아니라 그냥 행사라고 여겨 집니다. 신앙 계승이 아니라 행사로 행사를 한다는 것은 명예나 돈처럼 이해관계가 크기 때문입니다. 손양원이나 백영희 신앙노선의 경우를 제대로 유지하고 연구하고 발전 시키려면 이 땅 위에 거의 모든 것은 다 희생을 해야 하므로 실제 그렇게 하기가 어렵습니다. <br/><br/>손 목사님 기념 행사는 사실 교계에서 오래 동안 잊혀 져 있었습니다. 버려 두다시피 하다가 어느 날 아이디어를 잘 낸 분들이 각색을 해서 오늘날 원불교 신자까지 나서서 핵심 지원 세력을 자처하고 이로 인해 막대한 국고가 지원 되는 형국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신앙가 손양원은 애국지사로 둔갑을 하여 그 이름을 타락 시킨 정도니 뒤 이야기는 따로 하기에 민망할 정도입니다. <br/><br/>백영희 신앙 노선은 그런 세상 이권에 사용 되지 않고 있어 다행스럽고 한 편으로 제대로 된 신앙 계승과 연구가 없는 점은 통탄할 사안입니다. 이 노선에 유력한 신앙가가 많고 자칭 하늘을 넘나 드는 고수들이 즐비한데 왜 그 깨달음의 세계를 남들에게 전하지는 않고 있는지 참으로 모르겠습니다. 두고 갈 세상 학교의 하루 저녁 과제에는 목숨을 걸고 자신들의 사업 계획서의 완성도에는 진액을 다 기울이는데 이 노선의 연구는 이 홈만의 사명인가? 분명히 아닐 터인데, 왜 일반 신학을 섞은 발표는 가끔 나와도 순수하게 이 노선만을 연구하는 발표는 볼 수가 없는가? <br/><br/>손양원 노선 연구에는 핏대를 세우고 그 묘소 참배는, 알고 보니까 가 보지 않은 공회인이 없는 정도인데, 왜 이 노선 공회인이 백영희 신앙노선을 살핀다면 갑자기 우상이라는 말을 들고 나서는지? 그냥 불가사의하다는 표현으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br/><br/><br/><br/><br/><br/><br/><br/>>> 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순교하신 후 처음에는 묘소 가는 버스가 10대는 더 된것 같습니다. 점점 줄더니 이제 2-3대로 줄었습니다. 순교일을 기념하는 행사를 축소해서 그럴까요? 아니면 우리의 신앙이 흐려져서 그럴까요? 손양원목사님을 기념하는 행사는 참가교회와 교인수가 많아진다고 합니다. 순교기념회가 범교계적으로 출범했다고 합니다. 애양원교회가 먼저 단결을 해서 노력을 했기 때문에 교계가 호응을 했다고 합니다. 우리를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손목사님을 기리는 것은 기독교유산을 계승하는 것이고 백목사님을 기리는 것은 우상화니 하는 그런 말을 하는데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공회안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왜 그렇습니까? 왜 이 홈에는 아무 노력도 하지 않습니까?</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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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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