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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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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자주 가지는 못해도 저도 8월 27일 순교일이 되면 묘소를 방문합니다. 묘소 왼쪽에 여반은 흰옷 남반은 검정옷을 꼭같이 맞춰 입고 좀 오래 전에는 3백명 정도가 재독예배를 드리고 요즘은 1백명 정도가 재독예배를 드립니다. 서부교회 4층 중간반에서 드리는 묘소 예배입니다. 너무 많은 분들이 예배를 드리고 있어서 지교회 교인들은 무안해서 제대로 올라가기도 어렵습니다. <br><br>그런데 대구사모님이 중심이 된 쪽은 묘소 건너편 오른쪽에 따로 터를 마련해서 꼭 같이 예배를 드립니다. 한가지 달라진 것은 언제까지는 두 사모님이 함께 예배를 드렸는데 몇년전부터는 나누어서 드리다가 지금은 대구사모님 교인들과 그 쪽에 가까운 분들은 하루전에 예배를 드리고 갑니다. 순교일에 맞춰서 그날에 묘소에서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공회식구들은 모를 사람이 없을 터인데... <br><br>두 분은 확실하고 나머지 분들은 해외에 계셔서 오시고 싶어도 어려울 것입니다. 그리고 한분은 늘 화환을 묘소 정중앙에 두시는 것을 봐서 추도식 예배를 드리는 것은 아닌 것같고 묘소를 가보면 주변 교역자들이 순교일 하루 전에 오셨다가 가셨다는 말씀들을 하십니다. 그래서 아마 국내에 계신분 대부분이라는 뜻으로 적은 것 같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 저도 님이 쓰신 내용 <<<br/>:<br/>: 확실하게 그날에 모여서 예배를 드리는지요? 확신할 수 있으신지요?<br/>: 저 또한 전화 한통화면 그분들과 통화하여 알 수 있는 사람입니다 만은 확실한 근거로 말씀 하시는지 궁금합니다.<br/>: 연락 하여 정말 그렇게 하는지를 알아 볼 수 있는 정도는 되는 사람입니다. <br/>: <br/>: <br/>: <br/>: <br/>: <br/>: <br/>: <br/>: -----------------------------------------------------------------------------<br/>: * 우리가 소중하게 대할 가족들의 이름이나 구체적 거론은 특단의 상황이 아니면<br/>: '불편한 대화'에서는 언급하지 않으시기를 부탁합니다. 이해하실 줄 알고 이름<br/>: 또는 구체적 표현 몇 곳을 조정했습니다. - 운영자 삼가 올림<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br/>: :<br/>: : 백 목사님 순교일은 8월 27일입니다. 21년째입니다. 순교일이 다른 사람에게는 사망일입니다. 돌아 가신 그 날에 예배를 드리면 추도예배가 되고, 그 날에 모이기만 해도 추모가 됩니다. 백 목사님께서 생전 설교를 통해 엄하게 금했습니다. 신앙이 어린 가정이라면 하루를 당기거나 하루를 늦추라고 시키셨습니다. <br/>: : <br/>: : 우리나 목사님의 자녀분들은 그 의미를 다 알고 있습니다. 불신 식구들이나 친척이나 이웃들이 그들 생각에 기독교인들도 제삿날을 찾는다고 오해할까 해서 금한 것입니다. 그런데 백 목사님은 모든 가족 친척이 그 돌아가신 날에 모인다고 해서 제사를 염두에 둔 것이 아닌 줄을 압니다. 특히 서부교회나 공회 전체는 남달리 제사를 엄하게 금지했고 목사님은 말씀 하나에 목숨을 걸고 사셨고 결국 목숨을 걸고 마지막을 맞았습니다. <br/>: : <br/>: : 그래서 그 순교일에 그 순교하신 당시와 평생 우리에게 가르친 것을 기억하여 오늘에 우리가 좀더 새롭게 각오를 하고 각자 신앙을 살리는데 도움이 되려고 모이는 것입니다. 백 목사님 가족들은 특별한 일이 있어서 그 날에 오지못하는 분은 계셔도 제가 알기로는 돌아가신 그날에 묘소에 와서 장시간 예배를 드립니다. 백 목사님은 당신의 생일도 모르시고 또 자신을 추억하지 말라 했으나 그건 당신이 할 수 있는 말씀이고 제자된 우리나 유족된 가족분들은 그분의 교훈의 뜻을 생각하여 그뜻을 어기지 않고 오히려 그 뜻대로 더 신앙생활을 잘하기 위해 순교일에 21년째 묘소를 찾고 있습니다.<br/>: : <br/>: : 순교일에 묘소에서 진행되는 수백명 규모의 추도예배는 목사님 자녀분들이 지도하고 있는데 왠 목사님 유족을 거론하며 그분들의 행동과 반대되는 말씀을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br/>: : 그리고 대구공회든 부공1이든 2든 3이든 순교한 그 날에 묘소를 찾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다만 서영호 목사님 쪽은 서 목사님이 부임한 직후부터 하루를 비켜서 찾아야 한다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그 날이나 하루를 비킨 날이나 본질은 같습니다. <br/>: : <br/>: : 요는 제자된 우리가 미신 섬기는 것도 아니고 우리 자신을 나타내는 것도 아니라 우리가 신앙의 부모로 모시고 배운 분의 순교와 그분의 평생을 돌아보며 우리가 그때 배운 것과 그때 은혜를 새겨서 오늘에 더 바로 살아보려고 하고, 그 분의 뜻을 누구보다 잘 아는 그 분 가족들이 추도식예배까지 드리고 있는 마당에 그분의 가족의 이름을 가지고 그 반대를 말하는 것은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에 대한 우회적 모독이라고 생각합니다. <br/>: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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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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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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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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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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