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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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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전화가 왔다는데 전화가 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씀 드리기는 민망하며 또 전화가 왔다 할지라도 그 내용을 가감하여 교묘하게 거짓말을 하고 계신다고 말씀 드리려니 더 민망합니다만,<br><br><br><br>1. 명절 안부?<br><br>목사님과 가족분들은 세상 명절을 오랜 세월동안 초월하신 분이셔서 추석이라고 안부 전화를 했다는 말 자체가 믿을 수 없습니다. 물론 전화를 받는 분이 추석을 명절로 지키는 분이라고 생각하여 전화 받는 분을 배려해서 그런 말씀을 하셨다면 그 것은 그냥 표현일 뿐입니다. <br><br><br><br>2. 목사님 출생일?<br><br>백 목사님은 생일도 모르시고 평생을 사셨고 자녀들의 생일도 모르고 사신 분입니다. 그런데 이 홈은 그 분이 걸어 간 신앙 노선을 연구하면서 일반인들이 궁금해 하는 가장 초보적인 신상조차 모르게 되면 알지도 못하면서 선배를 미화한다고 비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상식 차원의 최소한 신상은 파악해 두고 있습니다. 그 분 스스로 설교에 필요하면 과거 살아 온 이야기를 많이 간증하셨는데 그 부분을 더 깊게 은혜 받으려면 신사참배나 6.25나 보릿고개 배고픔을 등을 상식 차원에서 살필 수 있는 것이 후학이 당연히 할 일입니다. 이 과정에서 답변자는 백 목사님 스스로 기억하지 못하는 여러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알아 갈수록 더 은혜스러운 면이 많아서 이 곳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br><br>목사님은 믿은 날, 세례 받은 날, 태어 나신 생일 등 세상 것이나 자신에 관련 되어 세상 사람들이 관심을 기울이는 면에는 믿는 순간부터 초월하셨던 분입니다. 그런 것에는 평생을 생각하지 않고 사셨기 때문에 목사님 기억에는 없어 졌습니다. 그래서 1988년 9월 5일 이복순 집사님 장례 때 이 집사님의 이력을 발표하라 하셨고 이력을 알기 위해서는 목사님의 서부교회 부임일 등 서부교회 초기 연대 몇 가지를 알아야 하기 때문에 직접 여쭙자 목사님께서는 나는 그런 것은 아무 것도 모르니까 권사님들에게 가서 물어 보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권사님들조차 과거 연대가 몇 년씩 차이가 나는 정도였습니다. <br/><br/>여기까지는 부공1의 전화 전언이 일견 맞는 것 같습니다만, 목사님은 하늘에서 내려 온 천사가 아니라 경남 거창군 주상면 도평에서 출생하셨고 그 동네에는 함께 살았던 수 많은 사람이 있고 웅양초등학교를 5 년 다니셨고 그 친구들이 있으며 일제 때 선교사들은 오늘 일반 교계보다 기록과 사실 확인과 보고서 보관 관리가 철저하여 백 목사님은 모르셨으나 호주선교부는 이 모든 것이 기록에 남도록 해 두었습니다. 답변자는 1982년부터 지금까지 이 일만 전념하고 있으므로 세상 이런 면을 생각하지 않고 살았던 목사님과 가족분들에 대하여 그 분들의 신상을 두고 어떤 면에서는 더 잘 아는 면도 있습니다. 다만 그 가족분들도 목사님처럼 자신들의 개인 자랑이 되거나 세상 일반 사람처럼 사용하는 그런 의미에서는 자신들의 신상을 내세우지 않으시나 초등학교 1학년을 입학하게 되면 나이나 생일은 모를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과거 시골은 마을 학생 대부분이 사촌 팔촌 오촌이나 형님의 몇 살 밑에 동생 등으로 얽혀 있습니다. 본인들은 모르시거나 6.25 전쟁으로 호적부가 다 불 태워 졌을지라도 옛 어른들은 다른 것은 몰라도 사람의 나이와 난 날 그리고 죽은 일시는 정확합니다. 음력과 띠 계산을 가지고 집안 친척으로 얽혀 있기 때문입니다. <br/><br/><br/><br/>3. '백영희'라는 이름<br/><br/>이미 이 이름은 그 가족들의 이름이면서도 서부교회로서는 담임 목회자의 이름이며 공회 교인으로서는 공회 신앙 노선의 보통명사가 되었습니다. '율곡연구회'를 만든다고 그 집안 자녀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것이 아니며 '주남선신앙연구'를 이 홈이 한다고 해서 그 유족분들의 동의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br/><br/>다만 이 홈으로서는 가족 전체 분들과 신의가 있고 도의가 있고 인간적 예절의 순서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홈으로서는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지 다 알려 드렸습니다. 전화했다는 글은 가족분들의 의사일 수도 없고 만일 그러했다면 당연히 이 홈에 직접 전화하여 통고했을 분들입니다. 만일 직접 전화를 받았다면 이 홈은 '제 목을 치십시오. 저는 가족분들의 아버님이자 제 신앙의 연구를 위해 목숨 걸고 이 일을 하겠습니다.'라고 할 것이며 이 홈의 선의, 이 홈의 의지, 이 홈의 지난 날을 알기 때문에 가족분들께서는 명시적 찬성, 조건부 찬성, 묵시적 찬성이시고 혹 한 분 정도는 방법론을 달리 하나 막을 방법이 없어 그냥 두고 보시는 관계입니다. <br/><br/>나중에 정말 가족분 중에서 법적 조처를 해서 강제로 할 수 없게 만든다면 그 때는 그 자리가 제가 가야 할 마지막 선인지를 두고 심각하게 고민하겠지만, 외람 되나 답변자는 스스로 최선을 다해 가족분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했으나 이 노선을 위해 필요한 일이 있을 때 가족분들과 방법론이 다를 때는 최종적으로 답변자가 판단하여 오늘까지 걸어 왔습니다. <br/><br/>이미 백 목사님 살인법을 교사했다는 죄목으로 여수경찰서에 살인 혐의의 피의자로 조사를 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그 때 그 배경이 된 분들까지 거론하려면 할 말이 많으나 이 노선 연구와 전달에 필요 없는 언행은 상대하지 않을 것이며 만일 필요하다면 여기에 공개하고 그렇게 할 것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 부공1 님이 쓰신 내용 <<<br/>:<br/>: 12:23에 전화가 와서 하신 말씀을 대신 올립니다. 백 목사님은 백 목사님 자녀분께 생전에 말씀하시기를 언제 태어 났는지를 모른다고 하셨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들은 그 자녀분도 자기가 언제 태어 났는지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추석 안부를 전한다는 전화와 함께 백영희라는 이름을 가족의 동의 없이 사용하는 것은 불법이며 그냥 두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목사님은 자녀분들을 누구보다 사랑하셨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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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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