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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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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 성경 기준<br><br>자기 은혜의 기관으로 사용 된 분들에게는 5계명을 기억하는 것이 옳고 <br>그 분의 가족들을 상대할 때는 그 분들의 가족이 옳고 바르게 나가면 열왕기상을 참고하고<br>그 분의 가족 중에 잘못이나 실수가 있다고 보일 때는 사무엘하 말씀 한 곳을 기억합니다.<br><br>성경을 읽는 사람이 성경을 읽으며 깨달은 대로 하는 것이 하나님의 종이라고 생각합니다.<br>성경은 분명히 이렇게 읽어 놓고 사람들이 충동을 준다 해서 피동이 되면 충동을 준 바로<br>그 사람의 머슴이요 종이 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br><br><br><br>2. 맹목적 추종인가?<br><br>옳고 바른 것은 누가 말을 해도 감사한 마음을 잘 배우고 지키려 하며, 누구의 잘못이든지 옳지 않은 것은 지적하고 고치는 것이 신앙이며 이 홈입니다. 아직까지 '백영희'에 대하여 이 홈만큼 그 설교 내용의 잘못이나 오류나 흠이나 점을 낱낱이 살펴 공개적으로 고치고 알리고 노력하는 곳은 보지를 못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백영희'라는 인물에 관련 된 잘못을 가장 철저히 있는 대로 다 공개하는 이 곳을 향해서 맹목적인 추종이라는 식으로 표현한다면 왜곡도 도가 지나 치다 하겠습니다. <br/><br/>혹시 박윤선 홈이나 재건파나 고신파 교단의 홈에서 그들 스스로의 잘못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게시판을 본 적이 있습니까? 바로 그런 식으로 운영 되는 곳을 향해 '사람끼리의 단체'라거나 '사람의 사람'이라고 하거나 '맹목적 추종'이라는 표현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홈에는 '정정 게시판'을 따로 열어 놓고 있습니다. 그 것도 무명으로 누구든지 제한 없이 올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br/><br/><br/><br/>3. 질문에 구체적으로 안내한다면<br/><br/>더 이상 피할 수 없을 때, 그리고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 이 홈은 머뭇 거려 본 적이 없습니다. 1988년, 1989년, 1990, 1997년, 그리고 최근 2010년에도 선을 넘어 가는 일이 있다면 명확하게 제일 앞 장에 서서 아닌 것은 아니라 했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5 차례 제명이 되었습니다. 이 정도면 '의'라 해도 지나 쳤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자로서는 답변자가 옳다고 확정하고 행동했고 어느 연도의 것이든 상관 없이 답변자가 옳다는 확신을 지금도 가지고 있으며 그 문제를 두고는 어떤 종류의 토론에도 자신이 있습니다.<br/><br/><br/><br/><br/><br/><br/><br/><br/><br/><br/>: >> 목회 님이 쓰신 내용 <<<br/>: :<br/>: : 백 목사님 유족 문제만 나오면 여기 답변자는 감싸기 위해 말을 빙빙 돌리는 것을 느낍니다. 저만 그렇게 느낄까요? 여기 오는 분들이 대부분 그렇게 느낀다고 생각합니다. 잠실동교회 세습도 잘했다 하신 것은 지나친 것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큰 교회 하나가 제대로 인수인계를 하면 공회 전체적으로 말단까지 인사 회전이 되어 조직 전체가 활성화 됩니다. 그런데 세습을 통해 제일 큰 교회를 막아버리니 밑으로 인사적체가 되어 불만이 누적됩니다. 결국 잠실동교회외 직계 몇 교회만 외롭게 남았습니다. 그 교회들에게 미래가 있을까요? 이 정도 잘못된 것은 질타해야 이 홈이 살아 있는 증거가 아닐까요?<br/>: : <br/>: : 부공1이라는 목사님이 이 홈의 진리 운동을 훼방하며 백 목사님 설교 자료를 다른 사람이 못 보게 고소를 하고 난동을 부렸다고 소개한 분이 바로 답변자입니다. 그런데 부공1이라는 목사님이 유족의 이름을 판다는 말에는 쳐다만 보지 어떤 조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이 홈에 그 사람 이름을 공개해서 백영희신앙노선의 연구자 앞에 그 행위를 평가 받게 하는 것이 정당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후학들이 곡해해서 뒤에는 곁길을 가게 될 빌미를 주는 것이 아닐까요?<br/>: : <br/>: : 오래동안 답변자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어떤 때는 백씨 집안의 머슴인가 하나님의 종인가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br/>: : <br/>: :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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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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