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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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자녀들이 못 나면 싸움이 없거나 혹 있다 해도 수준이 좀 낮은 싸움이어서 그리 큰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동네 아이들의 소꿉 장난 수준에서 도닥거립니다. 그러나 통일교처럼 세계적인 종교 사업을 성공한 집안이라면 그 자녀들은 혹 어리숙하게 보이는 자녀들이 있을지라도 내적으로는 보통 위인들이 아닐 것입니다. 잘 난 사람들이 싸우면 호랑이 싸움이 됩니다. 세상의 이치가 그렇습니다. <br><br>백 목사님은 생전에 이런 세상 이치를 미리 다 아셨고 또 그 이전에 복음은 주님 원하는 대로 순종하는 길임을 아셨기 때문에 세상의 싸움이나 세상식 종교 싸움이 생길 수 없도록 미리 그렇게 가르 쳤습니다. 그래서 참 된 공회 노선을 견지하는 공회나 교회나 목회자나 개인들은 상대가 싸움을 걸어 올 수 없는 차원에서 살고 싸움에서는 질 수 없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세상 이런저런 이야기나 기독교 안의 여러 가지 비리나 부패 이야기는 공회로서 물 건너 불 구경일 뿐입니다. <br><br><br><br>과거 1970년대에 달산 목사님과 사직동 목사님이 백 목사님의 다음 가는 자리를 두고 소리 없는 전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달산 목사님이 이겼고 원하는 대로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기고 가진 그 자리는 공회가 아닌 타 교단 자리였습니다. 백 목사님 사후에 그 목사님은 다시 백 목사님 사후의 빈 자리를 쟁취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모든 사람이 다 아다시피 그 분이 앉은 자리는 공회 자리가 아니라 서울 강남에 흔하디 흔한 그런 일반 교계가 걷고 좋아하고 목표로 삼는 자리였습니다. <br><br>이 노선은 처음 시작할 때부터 이 노선적인 사람은 가만히 앉아 있어도 이 노선 꼭대기에 앉게 되고, 이 노선을 제대로 지키다가 만일 싸움에서 져서 내 쫓기면 내 쫓겨 진 그 자리가 바로 전체 공회 최정점의 자리가 되도록 만들어 졌습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얼마나 복인지! 상대는 몰라서 싸움을 걸어 오나 이 노선을 아는 사람은 지면서 이기고, 내 주고도 다 가지고, 매장을 당하고 쫓겨 났는데 나중에 보니까 혼자 천하를 다 가진 노아처럼 되고 요셉처럼 되는 그런 길입니다. 이 홈이 여기서 이 노선을 총력 다해 외치고 소개하는 이유는 바로 이 길이 이 땅 위에서 천국을 옮겨 놓는 진리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br><br><br><br>어느 공회에 누구를 붙들고 어떻게 꼬시고 홀리고 덪을 놓으면 이 노선의 큰 교회를 차지하는가, 한 공회의 주도권을 쥐는가, 여러 공회를 합해서 실권을 행사할 수 있겠는가 하는 그런 차원에서 접근하는 분에게는 이 노선은 다 그 손에 넘어 가도 그 손에서는 안개를 쥔 것처럼 하나도 붙잡혀 지지 않도록 만들어 졌습니다. 처음부터 주께 다 바쳤고 그 뜻대로 하나씩 세웠고 걸었으므로 바로 된 공회는 어느 인간의 야욕이 손을 대면 손이 닿을 수 있는 그런 존재 형태를 가지지 않았습니다. 백 목사님의 이름을 팔아도, 백 목사님의 손 가방에 들어 있는 도장을 몰래 가지고 나와서 찍어 대도, 심지어 화장을 하고 성형 수술을 하고 둔갑을 해서 그 분을 재현해도 양 가죽을 뒤 집어 쓴 이리와 그 가죽 속에 양이 들어 앉아 있는 양이 드러 나고 구별 되는 것은 그렇게 오래 걸리거나 각별한 지혜가 필요한 정도는 아닐 것입니다. <br><br>혹시 어미 양인가 해서 문 틈으로 내다 볼 수는 있고 또 이왕이면 어미 양이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다른 형제들보다 훨씬 뜨거운 마음으로 끝까지 주시할 수는 있다 해도 양 가죽을 쓴 이리에게 문을 열어 머리를 그 입 속에 들여다 넣을 정도에 이를 수준이라면 공회라는 글자도 몰라서 생기는 일입니다. <br/><br/><br/><br/><br/>과거 목사님 사후에 이런 표현을 했다면 진 자의 푸념이라 했을 것이고, 이런 설명을 듣는 이긴 분들은 그들이 쟁취한 탈취물을 나누는 기쁨에 기쁨이 더해 졌을 것입니다. 이 홈을 운영하는 초기만 해도 이런 표현을 두고 반론이 거세게 일어 났습니다. 그러나 이제 세월이 10 년씩 한 번, 두 번, 세 번으로 넘어 가니까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어 졌습니다. <br/><br/>백 목사님 사후 교권을 한 손에 다 틀어 쥔 백태영 목사님, 그 분이 공회를 조금이라도 가졌습니까? 그 분이 가진 것은 공회 안에 섞여 있던 비공회 교회나 비공회 목회자나 비공회 교인들이나 비공회라고 분류할 것만 잡았습니다. 그런데 그 비공회적인 것조차도 거의 대부분 다 허무하게 없어 졌습니다. <br/><br/>백태영 목사님에 이어 이재순 목사님이 추구한 공회, 그 분이 외쳤던 공회, 그 분이 지금까지 지켜 왔다는 것이 과연 공회입니까? 지금 잡고 있다는 양성원이나 집회 장소를 공회라고 한다면 381번지를 내 줬으니 공회를 잡은 것이 아니라 알맹이가 빠진 공회를 잡았다는 말이 됩니다. 그래도 재독을 이어 가고 있지 않느냐고 한다면? 재독이야 그 분이 하자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재독의 가치를 아는 분들이 원하면 휴대폰 안에서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은 재독을 하지 않으려고 부산공회 내에서 벌어 졌던 암투와 그 과정에서 생겨 진 각서 문건까지를 다 공개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그 분을 공로자로 치켜 세우던 분들은 이 나라 가난한 백성들이 고루 잘 먹도록 하기 위해 평양의 김일성 김정일이 대를 이어 공산주의를 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처럼 낯을 들 수 없는 날이 올 것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부공2 님이 쓰신 내용 <<<br/>:<br/>: 세상이나 이단이나 북한이나 기독교나 자식들의 유산 싸움이 없는 곳이 없습니다. 무엇을 알아야 할까요?<br/>: <br/>: <br/>: <br/>: <br/>: <br/>: <br/>: <br/>: 통일교 한학자 여사 (문선명 처) 아들들의 싸움에 뛰어들다?<br/>: <br/>: <br/>: 최근 통일교에서 문선명 총재 후계자 지명과 관련하여 여러가지 말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br/>: 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통일교 문선명 총재 아들 중 막내인 문형진을 후계자로 지명하는 과정이 담긴 극비동영상이 유출 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br/>: <br/>: 예전에 통일교 문선명 총재가 7명의 아들 중 문형진을 통일교 후계자로 발표를 하였었지만,<br/>: 통일교 '황태자의 난' 이라는 이름으로 언론 및 여러곳에서 시끄러운 소음들이 발생하니…<br/>: 통일교 후계자 지명에 대한 것을 문서화시켜 발표를 했었습니다. 관련 내용들이 통일그룹내 웹사이트 및 언론에도 보도 및 공개가 되었지만, 이번 처럼 실제 통일교 후계자 지명과정이 동영상으로 공개가 된 것은 처음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br/>: <br/>: 통일교 극비동영상은 현재 비메오 동영상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동영상의 총 시간은 15분 정도이며 이 동영상이 극비동영상이라고 불리우는 이유는 동영상의 촬영장소가 일반 공개석상이나 공식적인 자리가 아닌 통일교 문선명 총재의 침실에서 은밀히 이루어졌다는 부분에 있습니다.<br/>: <br/>: 그리고 극비동영상은 현재 6개 국어의 다른 언어의 자막으로 변환되어 인터넷에 조심스럽<br/>: 게 유출되고 있으니 확인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검색을 통하시면 노출 확인을 하실 수 있습<br/>: 니다. 현재까지 통일교 극비동영상의 조회수가 높지 않아 실제 이 극비동영상을 확인한 사람은 많지가 않다고 합니다. 아마 일반인보다 통일교와 관련된 사람들끼리 조심스럽게 동영상을 확인하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br/>: <br/>: 통일교 후계자 지명으로 인한 내부분쟁이 잘못된 일이거나 문제의 소지가 되는 것은 아<br/>: 닙니다. 하지만 종교단체가 일반 재벌가에서 일어나는 재산분쟁이나 후계지명과 유사한 형태로 나타나는 문제들이 한 종교를 좋지 않은 이미지로 남게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통일교 문선명 아들, 문국진 정말 워싱턴타임지를 버리려고 하나<br/>: <br/>: 통일교 통제력을 상실한 것만 같은 문선명, 이제는 문국진의 통일교로 이어질까<br/>: <br/>: (워싱턴=연합뉴스) 고승일 특파원 = 미국의 일간 지 워싱턴 타임스는 지난해 7월 부터 통일교의 지원이 끊겨 신문사 운영이 어려워짐에 따라 회사의 매각을 추진중이라고 워싱 턴포스트(WP)가 1일 보도했다. 워싱턴타임스는 연간 3천 500만달러에 달하는 지원금이 더 이상 지원되지 않아 경영 압박을 받게 되자 최근 원매자들과 매각협 상을 벌이고 있다고 WP는 전했다.<br/>: <br/>: 미국의 일간지 워싱턴타임즈가 운영난으로 회사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일 보도했다. WP는 지난해 7월부터 연간 3500만달러에 달하는 통일교의 지원이 끊겼고, 문선명 총재의 아들이 신문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중단함에따라 워싱턴타임즈의 신문사 운영이 어려워졌다고 보도했다.<br/>: <br/>: 뉴욕 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등 미국언론들은 지난 1월 워싱턴타 임스의 자금 과 관련, 통일교 단 체간에 메릴랜드연방법원에 소송전이 시작된 이후 바로 이 신문에 대한 기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가장 충격적인 것은 문 선명 총재가 20억 달러를 들인 워싱턴타임스에 대 해 통일교측이 천만달러에서 천5백만달러를 주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신 문사를 넘길 것이라 고 전했다는 워싱 턴 포스트의 기사였습니다 <br/>: <br/>: 워싱턴 포스트는 워 싱턴타임스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지난해 7월이후 신문 사에 대한 통일교의 자금지원이 끊기면 서 편집국 기자가 2002년 2백 20여명에서 70여명으로 줄어드는등 위 기를 맞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워싱턴타임스가 통일 교로 부터 매년 3천5백만달러이상의 자 금지원을 받았던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 기사 에 따르면 워싱턴타임스의 경영진들이 이 신문을 매 각하기 위해 시장에 내놓았고 신문인수 대상자들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공식확인했다 고 합니다. <br/>: <br/>: 이 신문은 통일교 산하 아시아지역 비 지니스를 저스틴 문[JUSTIN MOON,문국진: 구글검색]이라는 문선명총재의 아들이 신문에 대한 보조금 지 원을 중단했으며 신문 경영을 맡고 있는 또 다른 아들인 프레스톤 문[PRESTON MOON,문형진: 구글검색]이 인력감축등 대대적 구조조정을 통한 살길찾 기에 나섰다 고 전했습니다. 결국 통 일교가 워싱 턴타임즈에 대한 자금지 원을 중단한 것이 이 신문을 폐간위기까지 몰고간 직 격탄이라는 것 입니다. <br/>: <br/>: 자력 생존이 가능한가, 시장에 나왔다면 얼마에 팔릴 것인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br/>: <br/>: 워싱틴 포스트는 문선명총재가 워싱턴 타임스에 지난 30년간 2조 4천억을 투입했지만 매각 가격은 천만달러에서 최대 천 5백만달러가 될 것이라는 충격적인 전망을 보도했습니다. 천만달러에서 천 5백만달러라는 구체적 액수도 신문사 내부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이처럼 신문사 매각예상금액이 작은 빌딩 1개값에도 못미치자 이 신문에 재직했던 전 편집국장등이 투자자를 물색해 신문사 인수작업에 뛰어들었다는 소문도 있다고 합니다. 천만달러라면 백20억이요, 천5백달러라면 백80억입니다. <br/>: <br/>: 2조4천억의 거금이 투입된 워싱턴타임스가 2백억에 팔린다, 더구나 30년간 애지중지 길러져서 신문계의 팍스TV라는 나름의 입지를 구축한 워싱턴타임스가 매각된다는 것은 엄청난 손실이 아닐수 없습니다. 뉴욕 타임스도 워싱턴타임스가 보수진영에서 입지를 구축했으며 특히 보수성향의 젊은 저널리스트들이 데뷰하는 론칭패드 역할을 해왔다고 인정했습니다. <br/>: <br/>: 워싱턴타임스가 이대로 문을 닫게 해야 하는가, 매각되게 해야 하는가, 워싱턴포스트는 통 일교의 자금지원중단이라고 폐간위기의 원인을 완곡하게 지적했지만 지난1월 기사를 보면 이는 통일교의 내분을 의미하는 것이을 알 수 있습니다. 지난 1월 11일 메릴 랜드연방법원에 워싱턴타임스애비에이션과 타임스애비에이션잉크라는 회사가 더글라스 주를 상대로 3천백만달 ..러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br/>: <br/>: 소송장에 따르면 더글라스 주는 워싱턴타임스의 사장[사장또는 최고경영인?] 으로 재직하다 지난해 11월8일 해임되자 11월9일 자신의 측 근을 시켜 워싱턴타임스애비에이션명의로 한국의 제일은행등에 개설된 11개 계좌에 예치돼 있던 약 2천백만달러 의 자금을 통일교계열의 미션파운데이션으로 송금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워싱턴타임스애비에 이션등은 주씨를 상대로 2천백만달러반환 그리고 천만달러의 징벌적 배상등 3천백만달러의 배상소송을 냈습니다. 소 송서류를 보면 소송에 등장하는 회사가 너무 많아 원고 워싱턴타임스애비에이션이 소송 등장회사들의 관계를 설명하는 서류를 별도로 제출했습니다. <br/>: <br/>: 서류에 보면 워싱턴 타임스 애비에이션은 타임스 애비에이션 인크 회사의 소유요, 타임스 애비 에이션 인크는 원업엔터프 라이즈소 유요, 원업엔터프라이즈는 유 니피케이션처치인터내셔널, 즉 통일교국제?가 백% 지분을 가진 회사로 돼 있습니다. 피고 더글라스 주도 미국 최대 로펌으로 특히 오바마행정부 들어 그 세를 더욱 확장하고 있는 시들리 오스틴 로펌을 변호인으로 선정하고 3월 11일 답변서를 제출 했으며 이달들어 디스커버리명령이 내리는등 소송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워싱턴타임즈경영진이라면 통일교측이었을테고 통일교단체들이 경영진 에게 소송을 제기한 것을 보면 같은 통일교내의 싸움, 즉 내분이 확실해 보입니다. <br/>: <br/>: 통일교 내분, 내부의 권력투쟁에 의해 2조4천억 투입한 신문사가 2백억에 팔린다면 이처럼 안타까운 일이 없을 것입니다. 경제적 손실도 크지만 우리로서도 그래도 조금은 가까울 수 있는, 나름 입지를 구축한 언론사가 없어진다는 것은 아쉬운 일일 것입니다 <br/>: <br/>: 문선명총재가 직접 설립한 신문사인데도 매각위기에 처한 것을 보면 문총재가 고령으로 인해 이제는 그 카리스마가 많이 약화됐음을 단적으로 보 여주는 사례로 생각됩니다<br/>: 30년간 키워온 신문사가, 30년간 애지중지해온 워싱턴 타임스가 하루아침에 워싱턴 가디안으로 바껴버린다면 통일교의 권위도 적지 않은 타격을 입을 것으로 추정됩니다<br/>: <br/>: 어쨌든 통일교 내부에서 권력투쟁을 하더라도 기왕에 잘 키워온 신문은 살리는 지혜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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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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