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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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장로님이 된 분들치고 권찰회를 강조하는 분은 보지 못했습니다. 없지는 않을 터인데 답변자가 구경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장로님들이 모여서 하는 것이라고 하면 일단 먹고 봅니다만 그 사이에 공회를 꿀꺽 삼킨 줄은 모르실 것입니다. 그런데 권사님들은 소리 없는 불만들이 있습니다. <br><br>장로님과 권사님들이 모여서 교회를 운영하는 것이라고 하면 권사님들치고 마다 하는 분들을 보지 못했습니다. 장로님과 권사님들만 모여서 교회 운영을 다 결정하고 나머지는 따라만 간다면 그 와중에 그 교회는 공회 노선을 삼켜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집사님들이 자신들이 빠졌다고 소리 없이 불만입니다. <br><br>집사님들까지 포함 시켜 주면 재직회라고 하는데 재직회에서 교회 만사를 다 결정하라 하면 집사님들은 그 와중에 공회의 노선이 사라 지는 줄도 모르고 일단 받아 놓고 봅니다. <br><br><br><br>그러니 교인들은 목회자들만 욕을 하지만 그 욕은 자기를 끼워 주지 않았다는 불만이지 공의에 의한 양심의 소리는 아닙니다. 공회란 전도와 심방을 하면서 신앙의 기르는 분들이 모여 교회를 운영하도록 권찰회 중심으로 되었는데 목사님 사후에 교권과 재산 싸움 와중에 옥쇄가 없어 졌듯이 권찰회가 사라 졌습니다. <br><br>공회가 공회 소속 모든 교회들에게 장로님과 권사님과 어떤 중직자에 막히지 않고 옳은 것을 주장하고 교회를 바른 길에 세우도록 그렇게 오랜 세월 가르 치고 집회마다 목회자들과 온 교인들을 다 앉혀 놓고 가르 치고 심지어 10만 페이지의 설교 자료로 남겨 두고 살펴 볼 수 있게 했지만 일반 교인들이 세상에서 기고 살던 습관이 되어 '장'이라는 간판이 붙으면 알아서 기고 공회도 교회도 자기의 신앙 결정권도 다 내 줘 버리고 훗날에 푸념만 늘어 놓고 있으니 참으로 기 막힌 일입니다. <br><br><br><br>공회 교회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권찰회에서 만사를 결정합니다. 어떤 과거 결정이라도 옳지 않으면 다시 재론할 수 있고 아무리 많은 분들의 뜻이라 해도 더 옳고 바른 것이 있으면 그 옳은 대로 할 수 있도록 제도와 장치와 길이 다 마련 되어 있습니다. <br/><br/>질문하신 분은 그 교회의 당회가 독주를 할 때 질문하신 분이 귀찮거나 몰라서 그냥 다 하도록 맡겨 놓았기 때문에 당회가 알아서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교회 교인들이 당회에 다 맡겨 놓고 천주교 교인들처럼 따라만 가겠다고 하시니 누가 옆에서 무슨 말을 하겠습니다. 본인들의 자유로 본인들이 따라 가고 있는데. <br/><br/>교역자회의 무엇을 의논하고 결정하고 어떤 절차와 모임을 갖든 상관 없이 내가 출석하는 교회의 결정권은 나를 빼고는 그냥 넘어 가지 못합니다. 그런데 모든 공회의 교인들이 속으로는 안다 하지만 실은 아는 것도 없이 눈 먼 망아지 워낭 소리 듣고 하나 되어 따라 가니 망하는 것이 당연하고 공회에 정치 목회자들이 득세하는 것이야 너무 자연스러운 일이 아닐까요? <br/><br/>구체적으로 질문하지 않으면 이 노선 제도를 설명할 분량이 너무 많고 또 과거에도 몇 차례 설명한 적이 있어 다시 재론하기는 좀 망설여 집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충청 님이 쓰신 내용 <<<br/>:<br/>: 신임투표가 끝나면 늘 후임자를 결정할 때 당회에서 결정합니다. 이게 공회식이 맞습니까? 우리가 '예수교장로회당회'입니까, '예수교장로회총공회'입니까? 교역자 신임투표 후에 후임 목회자 결정과정을 설명해 주십시오. 교역자회에서 몇 분이 수군거리고 인사권을 독식하고 있습니다. 그때 이름을 날린 분들은 다 과분한 자리에 가시더군요. 정치권에 여당 야당에 사무총장들이 선거 때 공천 실무를 맡는데 그 분들처럼 뒤에 무슨 자리를 다 꿰차듯합니다. 대구공회도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그렇더군요. 절차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어떻게 해야 이 제도를 바로 살리는지도 설명해 주십시오.</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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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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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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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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