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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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 공회 제도에 대한 평가<br><br>기독교 2천 년의 절정입니다. 타 교단과 비교를 한다면 월등합니다. 교회 역사가 너무 넓고 숨은 7천이 있으므로 예외도 있겠으나 일반적으로 말한다면 '총공회' 신앙노선은 과거 2천 년 기독교의 옳고 바르고 좋은 역사를 계승하여 그 것을 바탕으로 삼은 다음 거기에서 이 세대 가장 좋은 길로 진보했습니다. 따라서 과거 조상들과는 시대가 유리하므로 이 노선이 더 발전 된 상황이고, 오늘 동 시대를 함께 사는 교회들과 비교에서는 알려 진 모든 경우와 비교를 할 때 확연하게 드러 날 정도로 좋은 제도입니다. <br><br>1천 년의 어느 장인이 걸작품으로 만든 마차가 있다 해도 설마 오늘 중고 시장 아무 차와 비교해도 속도와 기계 장치의 완성도에서 비교가 되겠습니까? 그 장인이 오늘 차량 제조 기술자보다 기술자의 숙련도나 자질이나 인품이나 철학에서는 월등할지라도 역사 발전을 활용해서 한 걸음을 더 나간 오늘의 결과물과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이런 면에서 공회는 전통의 정통 교리와 노선을 섭렵하고 있으므로 칼빈 루터 교회와 비교해도 청교도와 미국의 어느 근본주의 교회와 비교해도 월등하게 앞 서 있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자랑하고 싶습니다. 기회를 주시지 않아서 못할 뿐입니다.<br><br>그런데 하물며 현재 한국 교회의 재건파 고려파 합동파 통합파 기장 감리교 성결교 순복음 그런 교파들과 공회 노선을 비교한다는 것은 천부당만부당입니다. 공회 노선 아래 만들어 지고 발전해 온 공회의 제도들은 비교 대상이 없을 만큼 탁월합니다. 벤츠 차와 북한의 트럭을 비교하고, 삼성전자 휴대폰과 경찰 무전기와 비교를 하지 이 노선 제도와 타 노선과는 비교하려고 시작조차 할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br><br><br><br>2. 그렇다면 이 제도는 역사 발전의 끝인가?<br><br>그렇게 말한다면 하나님과 맞서는 범성죄에 신앙의 초보도 입에 담지 못할 망언일 것입니다. 신앙은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야 산 신앙인데 하나님은 무한이시니 우리는 그 분을 따라 영원무궁토록 자라 갈 것입니다. 그 어느 면에서라도 다른 노선이나 다른 교회보다 장점이 있을 수는 있으나 하나님 앞에 우리는 도토리 키 재기하는 수준들입니다. <br><br>끝 없이 고쳐 가야 하고 길러 가야 하고 배워야 합니다. 일반 교계에 가장 잘 알려 진 주일학교 하나만을 두고 살펴도 백 목사님은 1961년에 주교 반사 1 명을 두고 지켜 봤고 1963년에 이르러서야 전면적으로 제도를 바꾸었는데 돌아 가실 때까지 늘 더 나은 제도, 더 나은 방향을 찾았습니다. 사회가 바뀌고 학생들의 출산율에 변화가 오고 그들 가정의 종교관과 직업의 출퇴근이 바뀔 때마다 어떻게 해야 더 나을지, 한 번도 과거에 의지해서 무조건 온 대로 간다는 식으로 운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br/><br/>일반적으로 바뀌면 결국 악화 속화 타락으로 바뀌게 되는데, 이 노선은 죽어도 바꿀 수 없는 교회의 본질에 철저하면서도 현실은 하나님께서 늘 변동 시켜 주신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새로운 현실에서 바뀔 수 없는 이 노선의 길을 걷는데 어느 길이 최선인지를 늘 찾아 나섰습니다. 단언코, 한국 교회에 공회만큼 끊임 없이 개혁한 교회는 없고, 공회만큼 전통과 정통에 철저히 못 박고 지켜 낸 교회도 없습니다. 이 정도면 이상적인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br/><br/><br/><br/>3. 과거 공회 노선을 지향하신다니<br/><br/>반갑습니다. 잘하십니다. 누가 뭐래도 바꾸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산 토끼 잡으려다 집 토끼를 놓치고 산 토끼는 잡기가 어려워 거지 되는 분들을 너무 많이 봤습니다. 역사를 통해서는 거의 전부라 할 만큼 그렇습니다. 그러니 소속 교회가 역사에 아주 탁월한 정도라면 모를까 선 무당 사람 잡듯 교회들이 좋은 뜻을 내 세워서 바꾸다가 신앙의 생명을 잃어 버리는 것은 너무 흔한 일입니다. 바꾸지 않기를 꼭 당부합니다. <br/><br/>철저히 바꾸지 않으려는 발버둥을 치면서 한 편으로는 이 것만은 바꾸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느껴 지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자세를 가진 분에게 바꾸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숙제가 생길 때는 바로 그 숙제가 교회가 살아 있기 때문에 자라 간다는 뜻입니다. 1 년 된 아이가 10 년이 지나도록 그 옷을 그대로 입고 있다면 송장이 되었거나 난장이가 된 슬픈 가정입니다. 그렇다고 1 년 된 아이가 5 년이 지난다 해도 밥을 먹이던 것을 흙을 먹인다거 동물원에 갖다 놓고 기르는 식으로 바꾸어서야 되겠습니까? <br/><br/><br/><br/>4. 구체적으로<br/><br/>- 탐방여행<br/><br/>과거 교인들이 교회 울타리 밖을 나가 볼 기회가 전혀 없을 때는 교회가 교인들을 데리고 야외 예배도 드렸습니다. 공회도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발달하면서 가정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이제는 놀고 구경하고 탐방하는 일이 너무 많아 져서 홍수가 났습니다. 이런 시기에 교회가 탐방에 나선다면 굳이 말리고 싶습니다. 다만 등산이든 절 구경이든 해수욕이든 어떤 외부 행사라도 그 자체가 죄 되는 것은 아님을 아셨으면 합니다.<br/><br/>따라서 그 교회가 그런 외출만은 반드시 해야 할 이유가 있고 신앙에 유익하다고 판단이 서면 가야 합니다. 그러나 그 횟수가 잦거나 교인들의 신앙의 중심이 예배나 기도나 성경 대신에 여행과 행사에 의하여 바람이 드는 경우가 된다면 아무리 필요하다 해도 당연히 절제해야 할 것입니다. <br/><br/>아마 일류 대학을 목표로 공부하는 인문계 고 3 학생들을 놓고 생각해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봄 소풍도 갔다 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소풍 하루 때문에 바람이 들어 책상에 앉아서도 계속 바깥 관심에 마음이 들 떤다면 그 학생은 바람을 쐬러 간 것이 아니라 공부를 망치러 간 것입니다. <br/><br/><br/><br/>- 성도의 교제<br/><br/>구역장이나 반사가 자기 신앙의 사람을 예배 시간 외에 챙기는 일체를 성도의 교제라고 합니다. 한 직장에 있다면 점심 시간에 식당에서 마주 앉아서 챙길 수 있습니다. 식당에서 구역 식구를 만났다고 공회가 금하는 것은 아닙니다. 교사들은 10시 쯤인가 티 타임이라는 것을 흔하게 가지든데, 그 기회에 자기 신앙의 식구를 신앙으로 지도한다면 남들이 볼 때 커피 마시면서 심방하는 것은 타락이 아니냐고 반론을 할지라도 상관 없습니다. <br/><br/>문제는 예전에 놈팽이들이나 다방을 다니던 시절에 목사님들이 교단 정치를 위해 다방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어느 목사를 밀어 내고 어느 목사를 갖다 앉힐지를 의논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기도를 하고 예배를 드렸다 해도 비판을 받아야 마땅할 일일 것입니다. 1960년대 대구지방의 합동파 중심 인물들을 두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br/><br/>아가서 1장에서 목자에게 양 떼의 형편을 보며 그 양 떼가 편하고 좋고 그 양 떼를 먹이고 기르는 데 좋은 형편을 찾아 가라고 하셨습니다. 지금은 교회마다 경제가 좋아지고 이제는 커피가 일상 생활화가 되어 있으며 함께 조용히 대화할 장소를 마련하는 교회들이 많습니다. 전도에도 선교에도 구제에도 각 방면으로 사용해야 할 돈을 사용하면서도 자연스럽게 교회 내에 식당이나 주차장이나 예배 전후나 평소에 교인을 만나 대화할 장소를 좋게 만드는 것은 자연스런 시절이 되었습니다. <br/><br/>교회가 세상 사교 중심이 되지 않고 사람의 신앙을 제대로 이끄는 장소로 사용 된다면<br/>교회가 인간의 세상 재미 취미 성향 오락 교제로 흐르지 않고 말씀 살피는 곳이 된다면<br/>교회가 예배 시간 외에 평소 하나님 앞에서 말씀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사용하는 것이 꼭 구원에 유익이 된다면 여러 면으로 살펴 볼 수 있고 노력할 수 있습니다. 공회도 예배당에 마루를 놓고 예배 드린 시절이 있었고, 의자를 놓고 예배 드린 시절도 있었으며, 예배당 안에 신발을 벗고 들어 가던 때도 있었으며, 지금은 모두 신발을 신고 들어 가는 시대인데 이런 정도의 변화 때문에 과거보다 하나님 앞에 경건이 후퇴하는 것은 아닙니다. <br/><br/><br/><br/>- 외부 강사 초빙<br/><br/>백 목사님이 살아 계신다고 치고 만일 답변자 교회가 한 번 모시고 싶은데 와 주실 수 있다면 이 이상 더 기쁜 일이 있겠습니까? 그 한 번의 방문으로 어떤 교인들은 평생에 다시는 세상에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믿음을 다지는 기회로 삼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br/><br/>그런데 황수관 박사님을 모시고 예배당 안에 강단 위에 세워 웃어 가면서 두고 갈 육체의 건강 강의를 듣는다면? 그 것이 인터넷 동영상에서 그 강의보다 더 좋은 무료 강의가 꽉 찼고 그 것은 교회가 하지 않아도 세상이 할 수 있는 것이므로 당연히 하지 않는 것이 교회입니다. <br/><br/>어느 순교 성자의 가족에게 간증을 듣는다면? 10 년에 한 번 정도면 유익이 될지 모르겠으나 그 순교 성자의 아픈 이야기보다 그 순교 성자를 순교 성자로 만들어 놓은 공장이 성경이며 그 말씀 속에 성령이니 그 가족의 간증보다 그 순교자를 만들어 낸 말씀을 연구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간증은 누구의 간증이라도 설교보다 재미 있고 은혜가 됩니다. 그 이유는 간증이 말씀보다 깊어서가 아니라 신앙이 어린 우리에게 더 가까운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신앙 간증보다 불신자라도 배를 곯아 가며 고생하다가 성공한 이야기를 들어 보면 우리에게 주신 자연 환경의 자연 계시에 유익이 될 수 있습니다. <br/><br/>교회는 될 수 있으면 다른 곳에서 알 수 없고 들을 수 없고 받을 수 없는 것을 전하고 받는 곳입니다. 가끔 참으로 은혜 되는 분들의 간증이나 특별한 강의를 들을 수 있지만 특효약이라는 것은 많이 쓰면 약이 약 되지 않는 면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약발이 듣지 않는다는 말이 그 말입니다. 이런 행사가 습성이 되면 제 어미가 해 주는 세 끼 밥은 더 맛이 없어 지고 외식만 자꾸 찾는 사람이 됩니다. 맛 난 외식이 세 끼 식사를 줄였고 어느 날 중병이 들었을 때 병원에서 외식을 그 원인으로 지목하는 경우가 최근에는 급증하고 있습니다. 세상 음식과 육체의 건강이 문제가 아니라 교회와 교인들의 섣부른 외식을 주의해야 한다는 점을 가르 치고 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br/>: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br/>: :<br/>: : 공회 신앙을 견지하지 않고 외부 프로그램을 끌어 들인 교회들은 20년을 지내다 보니까 너무 난잡해졌습니다. 처음 제도를 가져올 때는 조심해서 잘 사용하면 과거보다 교회가 크게 발전할 것이라고 했는데 이제 20년이 지났고 모든 결과가 드러났습니다. 교회의 성결만 잃어버렸지 부흥이 된 교회를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속으로 후회하는 분들을 많이 봅니다. <br/>: : <br/>: : 저는 공회 신앙을 견지하는 교회에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바뀐 것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교회 내에서 탐방여행이나 성도의 교제 시간이나 특별한 재능을 가진 외부 강사를 모시고 강습회를 하자고 합니다. 오랜 세월 공회에서만 지낸 분들도 다른 교회들이 화기애애하고 재미있게 잘 운영되는 모습을 보고 공회 교회는 너무 삭막하게 느껴진다면서 약간의 변화를 원하는 눈치입니다. <br/>: : <br/>: : 어떻게 해야 할지 여러 면으로 가르침을 주시기 바랍니다.>> 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목회자님이 쓰신 내용에 교인의 입장에서 발언하는 것 또한 의미가 있다 생각하여 몇자 올릴까 합니다 <br/>: 40대의 공회 교인으로 도움이 되신다면 좋겠다는 입장입니다.<br/>: 목회자님이 보고 느끼신 것처럼 처음에는 무엇이든지 굳이 교회가 아니라 절도 마찬가지로 좋은 의도요 무엇인가 획기적인 창안이라 믿고 도입한 제도가 시간이 지날수록 아니다 라는 느낌을 받는것은 그것 자체가 변질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br/>: 저 또한 대구공회 만큼의 변화(변질)된 교회는 아니나 그만큼을 원하는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만은 처음의 의도와 달리 너무 빨리 변해 가는 것을 보고 후회를 하고 차라리 이를 것이면 굳이 공회 교회가 아니라 일반 기성 교회가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br/>: 흔히 나는 말로 늦게 배운 도적질에 날 새는줄 모른다는 말처럼 한발짝 한발짝 들여 놓다보면 가속도에 가속도가 붙어서 언제 여기 까지 왔나 할 만큼 걷잡을 수 없는것이 신앙의 변질을 느끼실 것입니다.<br/>: 외부 기성교회들의 강사 초빙이나 소위 말하는 능력있다는 분들의 초빙은 그들만의 신앙에서 능력이지 공회의 특성이나 공회적 교리 행정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입장과 그만큼의 신앙적 깊이가 결여된 세상적 아멘을 입버릇처럼 외치는 입장에서는 전혀 교회에 도움이 되지 않고 교인들간 갈등의 골만 깊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br/>: 흔히들 지는 해와 뜨는 해라고 하는 기성 교인들과 새 교인들의 골이 생기는 것은 기성 교인들의 책임이 전적 이라 생각하며, 기성 교인들이 젊은 청년들과 새로운 교인들을 잘되로 인도하지 못하는 입장에서 생기는 문제이므로 책임지고 바르고 옳게 갈 수 있도록 인도 해야 하는것을 굳이 내가 나서서 미움을 살 필요가 있겠냐고 생각하여 방관하고 나만 아니면 되지 하는 생각으로 뭏어 두고 가려는 경향이 강한것이 현제 공회의 모습이라 생각합니다.<br/>: 공회의 교인들과 목회자들이 잘 모르고 있는것을 한가지 집어 가고자 합니다.<br/>: 외부의 교회들은 도리어 예전으로 돌아 가고자 하는 보수적 신앙의 교회들이 많이 생겨 나고 있다는 것입니다.<br/>: 공회 교회들이 지난 20년의 세월에서 백목사님 생전에 누리지 못했든 자유를 누리고자 미친듯이 변해갈때 일반 기성교회들은 초대교회로 돌아 가고자 많이들 노력하고 도리어 공회의 모습과 비슷한 모습까지 닮아온 교회들은 보면 믿기지 않을만큼 놀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br/>: 고삐풀린 망아지의 1호였든 잠실동 교회를 보면서 느끼셨으리라 생각합니다.<br/>: 한국교회에서 예를 찾아 보기 힘들만큼 강단을 없애 버리고 각종 연출된 제스츄어로 카메라를 의식하여 설교 같지 않은 설교, 어느 극장을 왔나 착각할 정도의 현란한 조명들과 개인의자, 예배당이 카페로 변한 모습, 공회가 그러는 사의에 기성교회들은 백목사님의 신앙을 닮고자 노력하는 모습은 우리 공회가 이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정말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인지를 절실히 되돌아 봐야 할 때라 생각합니다. <br/>: 우리공회는 개교회중심이니 각 교회에서 알아서 할 문제이겠으나 경직된 분위기라 느끼신다면 목사님 생전에도 해 왔든 것처럼 야외 예배를 통해서 은혜를 나누시는 방법과 산행을 하면서 설교록을 제독하고 점심 식사로 뚝배기로 친목을 나누는것도 좋은 예라 하겠습니다.<br/>: 두달에 한번씩 전교인들이 예배당 대청소를 하고 점심으로 삼겹살을 먹는것도 경직된 분위기를 푸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나, 외부 강사 초빙하여 이상한 놀이 문화를 만드는 것은 하지 않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br/>: 일반적으로 QT니 봉사 활동이니 하는 것은 QT보다 더 잘 되어 있는 설교록과 공과가 있느니 해결할수 있을테고, 봉사 활동은 전도와 기도, 어려운 이웃에게 소리없이 봉사 하시는 교인과 목회자님들이 있으니 떨벌리며, 활동하는 것은 좋은 바람직한 방법이 아니라 생각합니다.<br/>: <br/>: <br/>: <br/>: <br/>: <br/>: <br/>: <br/>: <br/>: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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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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