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공회내부 문답
     
내부 문답
홈 > 총공회 > 공회내부 문답
공회내부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제목
필수
날짜
설명
공개
웹에디터 시작
> > > <br/>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나 집에서 누워서 드리나 같다는 말이 있다면 공회는 반대합니다.<br>입원해서 누워 있는 어린 신앙에게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게 한다면 공회는 찬성합니다.<br>오래 기도할 일이 있어 산에 간 분이 기도실 전화기로 예배를 듣는다면 공회는 권합니다.<br><br>앉아 있지 못할 정도로 몸이 불편하면 집회를 빠지라 하는가 천막에 누워서 보라 하는가?<br>공회는 앉을 사람이 천막에 누우려 하면 극구 막고 나서지만 환자는 누워서 보게 합니다.<br>이렇게 지도하는 것은 변질 속화나, 세상 기술과 문화로 탈선하는 것이라 보지 않습니다. <br><br>공회는 예배당 안에 스크린이 별로 없던 시절에 방송 장비와 재독용 설비를 설치했습니다. <br>이 노선은 설교록 출간에 전산체계를 적용할 때 국내 전산출력기계 제1호를 구입했습니다.<br>예배당 건축에 세멘을 비빌 때 처음에 삽으로 했으나 나중에는 레미콘을 들이 부었습니다.<br><br><br><br>교인의 주거와 건강과 직장과 가족 구성을 두루 살펴서 개별 신앙은 개별적으로 결정하되<br/>전체적으로 더 좁게 더 어렵게 더 정성 성의를 기울이는 방향으로 나가는 것이 원칙이나<br/>어리거나 어려운 형편의 교인이 그 위치에서 말씀과 예배에 가까와 지려는 것은 돕습니다.<br/>주일학교에 차량을 사용하고 마루를 의자로 바꾸고 원거리를 위해 분교를 설치했었습니다.<br/><br/><br/>실시간에 정성이 없다며 예배조차 없애고 있는 일반 교회로 갔다면 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며<br/>가본찬송을 예배 외 시간에 찬송 연습으로 사용한다고 21세기 찬송을 사용하는 곳을 갔다면<br/>아마 다른 사정이 있을 것입니다. <br/>신앙의 노선은 원칙에 엄할수록 좋고 이 좋은 길로 인도하는 목회는 전도와 심방 차원에서<br/>여러 면을 고려한 것이 공회입니다. 생명을 지키며 바르게 자라 가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br/><br/>노선을 지킨다고 자라 가는 것을 다 잘라 버린 바리새인이 되지 않고<br/>자라 간다는 핑계로 생명을 버린 일반 교회의 세속에서 먼 것이 공회입니다. <br/><br/>생명이, 정말 자라 가는 데 필요하다면, 공회는 역사 교회 중에서 가장 진취적이었습니다.<br/>공회처럼 보수가 없고 공회처럼 진보가 없고 공회처럼 산 진보, 발전하는 보수가 없습니다.<br/><br/><br/>공회 만세!<br/><br/>이렇게 외치고 싶은데 말 꼬리 잡을 분들이 죄를 지을까 봐 마음 속으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br/>귀한 이 노선 주셔서!<br/><br/>금방 설명한 이 것이 공회의 '보수와 발전'의 공회관이며 공회 노선입니다. <br/>예를 든 교인들은 필시 다른 사정이 있는데 체면 때문에 말씀만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실시간은 우리 공회 정서에서 허용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다음과 같은 점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br/>: <br/>: 우리 공회는 세상 기술이나 문화를 따라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속화 탈선의 길이 아닐까요?<br/>: 우리 공회는 예배를 집에서 편하게 보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설교록에도 방송설교를 많이 비판했습니다. 하나님은 인격을 바치기 원하니 정성 없는 은혜는 기대할 수 없다고 봅니다. <br/>: <br/>: 실시간을 하는 것에 실망을 해서 공회를 떠나 일반 교회로 가는 교인도 있고 가본찬송가 때문에 실망해서 공회를 떠나는 교인도 있습니다. 어떤 교인들은 이런 모습을 보며 이해를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래저래 공회는 어려운 곳인가 봅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총공회
공회일반
역사/연혁/참고
주소록
▶
교회와 설교
총공회와 기관들
목회 연구소
양성원
집회
소식
공회내부
문답
발언
자료
역사자료
분류자료
●
소사/일지
인물/교회/사건
회의장/기타
+
새글..
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89 명
오늘 방문자
4,474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38,87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