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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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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부공3은 사람이 적고, 사람이 있다 해도 이 노선 원칙으로 양성원 과정을 운영하려다 보니, 출석 강좌를 해야 할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의 15기에 이어 그 사후에는 1998년과 2005년에 한 번씩 출석 강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번에는 공부할 분들이 좀 많아 졌을 뿐입니다.<br><br>백 목사님 생전의 마지막 기간에 송용조 목사님의 탈퇴가 있었고 이로 인해 목사님은 사후의 양성원은 일반 학과까지 자습 위주로 바꾸었습니다. 그 사후 부공3은 신앙 노선이 좁기 때문에 사람을 많이 수용할 수도 없었을 뿐더러 요즘처럼 공부할 분들이 많이 있었을지라도 출석 강의는 최소화하고 성경과 설교록 중심의 자습 위주로 나갔을 것입니다. 그 증거가 바로 최근입니다. 최근에 수강 할 분들이 많아 졌으나 자습 원칙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br><br>결국 우리 앞에 닥친 말세 암흑기의 최종 승리는 혼자서 천하의 흑암을 뚫고 갈 수 있느냐에 있기 때문입니다. 집체 집단 단체 운동에 의존하고는 또는 그 것을 초월하지 않고는 갈 수 없는 길이 우리 앞에 있습니다. <br><br><br><br>최근 몇 년간 외부에서 이 홈을 통해 부공3으로 들어 온 분들이 많았고 그 중에서 양성원 강의를 들어야 할 분들이 출석 강의까지 참석해도 될 만한 분들이 있어서 모처럼 출석 강의를 했습니다. 자습 위주로 가야 할 성경 과목과 설교록 과목도 자습의 자세와 방법을 익히고 싶어서 출석 강좌에 조금 포함했습니다. 그리고 일반 강좌의 경우 자습으로 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강좌하는 정도에 그칠 것입니다. 교수할 사람도 없고 또 있다고 해도 과거 백 목사님 생전처럼 외국에 가서 배워 온 것이 있는 이들에게 가르 칠 기회를 주지 않으면 그 것을 써 먹어 보겠다고 교계를 전전할 것이어서 그들을 기르느라고 양성원 학생들이 들어 주어야 하는 그런 차원의 강좌 진행은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br><br><br><br><br><br><br/><br/><br/>>>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반가운 마음입니다. 부공3은 좀 왜소해 보여서 아쉬웠습니다. 양성원까지 모양 좋게 보입니다. 혹시 이제 이렇게 활성화 된 배경이 있습니까? 궁금해서.</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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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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