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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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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6.25가 남침이라고 주장하는 근거가 무엇인가요?<br> 제 3자가 생각할 때 6.25가 남침인가 북침인가? 아니면 남한에 의한 선도적 사상적 북침에 의한 북한의 행동 대응인가? 북한은 6.25를 어떤 시각으로 보는가? <br>남북한의 역사적 배경뿐만아니라 지증학적 위치도 모르는 제 3국의 사람이 이러한 사실에 대해 물어 왔을때, 6.25가 남침인지 북침인지 알고 싶다면 남한 사람들에게 물어 보라는 식의 답변과 상의 하지 않다고 봅니다.<br><br> 모든 특히 객관화 하기 힘든 논점이 대립할 때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서는 사실적 근거를 바탕으로 다수의 공감대를 이끌어 냈을때 반대의 입장에 선 소수보다는 다수의 주장이 조금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논란의 여지는 여전히 남아 있을 수 있고, 상대적 우위가 반드시 정답이 된다라고 말하는 이는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br><br> 이러한 사견은 이 홈뿐만아니라 총공회 전체에 해당된다는 입장입니다.<br><br> 소위 백목사님의 초대교회 지향적 행동 신앙과 그러한 신앙을 바탕으로 한 영감 설교는 총공회뿐만아니라 우리나라 교계에 많이 알려져 있고, 비록 총공회 교역자 출신이 아니더라도 그러한 설교에 중심으로 공감하고 은혜를 받아 자신만의 설교를 선포하는 분들이 더러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처럼 목사님의 역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목사님 사후 총공회가 걸어왔던 모습들은 여러형태의 비판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을 것입니다. <br><br> 확신을 가지고 신앙에 매진하는 일은 인생 최고의 가치이지만,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두려워 한다면 개인의 판단과 행동의 객관성과 신중성과 책임성은 철저하게 지켜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br><br><br><br><br/><br/>>> yilee 님이 쓰신 내용 <<<br/>:<br/>: 6.25 남침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지 못하면, 북침일까? 북침으로 알고 계시면 할 수 없고.<br/>: <br/>: 지배자의 욕망이 넘쳐서 현실 도피가 심각하다는 말씀은, 모순 같습니다.<br/>: <br/>: <br/>: <br/>: 공회 분리의 역사를 이미 10 년의 세월로 3 회째 맞고 있는 이 시점<br/>: 이 홈 운영의 시기를 10 년의 세월로 2 회째 맞고 계속 되는 이 시점에<br/>: <br/>: 이 홈을 최근에야 아신 분들은 위 글의 지적을 진심으로 심각하게 제기하실 듯 하지만<br/>: 해방 후와 전쟁의 개시 초기를 겪어 본 이들에게 '남침인가?'라는 질문은? 소이부답입니다.<br/>: <br/>: <br/>: <br/>: 정의감과 진실에 소신까지 갖춘 '높은다리'와 같은 교인들이 많아지면 이 노선은 희망이 있습니다. 남침 논란은 해결법이 없으나, 부공1의 재독 선정은 부공1의 최대 문제점 중에 하나라는 이 홈의 지적은 부공1이 감출 수도 없고 감추어 질 리도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높은다리'처럼 의협심을 가진 행동파가 정말 많아진다면 부공1은 내부 해결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br/>: <br/>: 그런데 안타깝게도 소신 있게 의협심으로 출발하신 분들은 참으로 많이 보았으나 막상 찾던 문제가 눈 앞에 나타났을 때 그 앞에서 무릎꿇지 않는 분은 아직 만나보지를 못했습니다. 의협이 타협 되지 않고, 진실이 허실이 되지 않고, 소신이 맹신이나 무신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언젠가 답변자와 마주 앉게 되면 시간을 쏟고 소소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br/>: <br/>: '높은다리'라는 성함은 공회 내에서 백 목사님의 믿기 이전 '총공회 선사시대' 또는 '총공회 출발점'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 뜻의 성함이라면 이미 '높은다리'께서는 38선에 사셨거나 부모님이 그 곳에 사셨기 때문에 남침 북침은 문제가 될 리도 없는 분일 것 같아서, 글을 읽으며 참으로 혼란스럽습니다. <br/>: <br/>: 진실일까? 그럴 것 같습니다. <br/>: 진실인 것처럼 적으신 것일까? 그렇다고 보기에는 위 글이 너무 아깝습니다. <br/>: 정말 아직도 이 정도의 글이 나오는 것이 가능할까? 과거를 보면 그러하나...<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 높은다리 님이 쓰신 내용 <<<br/>: :<br/>: : 사적인 감정 때문에 합치기 싫다라고 보여집니다. <br/>: : <br/>: : 지배자에 대한 욕망으로 가득차 보입니다.<br/>: : <br/>: : 하나님이 주신 현실에 대한 도피가 심각해 보입니다. <br/>: : <br/>: : 전반적인 글들이 객관적이기보다는 다분히 주관적이고, 논리적 오류가 너무 많습니다.<br/>: : <br/>: : <br/>: : 예를 들어 부공1의 재독 설교 선정에 대한 비판이 설득력을 얻기 위해서는 신뢰성을 가진 <br/>: : <br/>: :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사례를 가지고 주장을 적절하게 뒷받침 하여 글을 읽는 자들의 공감<br/>: : <br/>: : 을 얻어 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br/>: : <br/>: : <br/>: :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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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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