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공회내부 문답
     
내부 문답
홈 > 총공회 > 공회내부 문답
공회내부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제목
필수
날짜
설명
공개
웹에디터 시작
> > > <br/>변할 수 없는 원칙은<br><br>우리는 성경만 믿고 그 성경을 읽을 때 감동하는 하나님의 역사만 믿습니다. 성경에도 그렇게 적었고, 설교록에도 그렇게 적혀 있고, 답변자도 평생 그렇게 알고 그렇게 가르칩니다.<br><br><br><br>목회적으로 본다면<br><br>우리의 대부분 수준이 왜 성경만 믿고 가야 하는지를 잘 몰라서 누구에게 들어 보고 배우고 질문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하다가 이해가 되지 않으면 버리고 나가는 것이고, 그렇게 하다가 이해가 되면 자기가 좋아서 성경만 믿고 가겠다고 나서는 것입니다. <br><br>그렇게 나섰지만 성경의 어떤 면을 어떻게 믿고 가야 하는지를 두고 또 막혀서 주저 앉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이런 경험 없이 믿고 간 분들도 역사 속에는 더러 보지만 자기를 포함하여 자기 주변에서는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붙들고 성경에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라 했는데 왜 구하는 이마다 얻지 못하고 있는지 따지기도 하고 질문도 하고 토를 달고 자꾸 시비도 하는 것입니다. <br><br>원칙은 손 쉽게 결정할 수 있으나 그 길을 걸어 가는 데는 우리가 연약하기 때문에 더듬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것이 보통입니다. 잘 걷다가 또 돌아 와서 새로 기고 새로 배워서 다음에는 더 잘 걷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br><br><br/><br/>재독을 두고는<br/><br/>하나님과 성경이 있기 때문에 역사에 성도들은 그 이상을 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재독을 무조건 반대하는 분들이 재독을 우상처럼 비판할 때마다 답변자는 그 분들에게 '믿은 이후에는 사람에게 배우려고 학교에도 다닌 적이 없는지' 여쭤 봅니다. 신학을 한 적은 더더욱 없고 그들의 서재에 가면 성경 하나만 있으며 그들은 자기 교인들에게 설교를 하지 않고 성경을 읽으시라는 말 한 마디만 하고 마느냐고 물어 봅니다. <br/><br/>이 홈은 우리의 일반 실력으로 볼 때 설교록을 잘 참고하면 성경 하나에 매진을 할 수가 있고 설교록을 멀리 하면 성경은 커녕 신앙 자체의 후퇴가 심각한 것이 우리 주변의 교인들이라는 점 때문에 그 누구보다 재독에 대해 열심을 다했습니다. 이 홈만큼 자료를 모은 곳도 없고 이 홈만큼 자료를 전한 곳도 없음은 확실하니 이 홈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재독 지상주의라는 말을 들을 정도입니다. <br/><br/>그러나 재독의 방법을 두고는 <br/>동영상만 봐야 한다는 주장도 있고 <br/>설교 하나만 가지고 반복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고<br/>80년대 녹음 된 자료만 봐야 한다는 주장도 있으며<br/><br/>아예 재독의 찬반 자체를 두고<br/>재독만 해야 한다는 주장과 재독은 무조건 거부해야 한다는 분들도 있습니다.<br/>어떤 분들은 재독이 너무 좋으나 지나쳐서는 안 된다 하고 어떤 분들은 볼 수는 있으나 조심해야 한다는 경우도 있습니다.<br/><br/>답변자는 각 주장에 대해 그렇게 발언을 하게 된 배경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입장들 중에서 재독은 죄라는 입장 하나만 빼고는 그 어떤 주장이라도 다 옳고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 '목회적 입장'에서 그렇습니다. <br/><br/><br/><br/>이 홈은<br/><br/>목회자와 참석 교인과 집회나 예배의 여러 형편을 고려해서 어떤 것이 신앙에 가장 유익한지를 두고 그 어떤 방법이라도 다 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이 홈에 모든 자료 전부를 다 제공하고 있는 것은 이 모든 자료 전부만 가지고 살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 중에 어떤 자료가 누구에게 언제 어떻게 필요할지 몰라서 다 제공하고 있는 것입니다. <br/><br/>그 동안 재독만 했던 이유는, 자라가는 과정에서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동안의 재독 방법을 살펴 보면 2박 3일도 했고, 3박 4일도 했고, 4박 5일도 해 봤습니다. 하루 2 시간만 해 보기도 했고 하루 3 시간, 하루 4 시간도 해 보았습니다. 3 시간 재독에 1 시간은 새김질과 기도회도 해 봤습니다. <br/><br/>최근 방법은 재독을 하되 한 집회 분량만 가지고 한 집회 기간에 처음부터 끝까지 무조건 그대로만 갈 때도 있었으나 한 집회에 한 주제를 정하여 그 한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그 집회든 그 앞뒤의 다른 집회 내용까지라도 필요하면 모아서 주제에 따라 여러 면으로 여러 번 재독하는 방법입니다. 따라서 부공3의 집회는 아직까지는 설교가 아니라 재독입니다. 다만 재독의 방법을 다르게 사용해 보는 것입니다. <br/><br/><br/><br/>앞으로<br/><br/>설교가 필요하면 당연히 설교를 할 것입니다. 물론 그 세월은 기약할 수 없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꼭 필요하면 어느 집회라도 예정 된 재독을 중단하고 당연히 설교를 할 것입니다. 이 것은 믿는 사람의 기본이며 모든 신앙에 근본입니다. 당연한 질문이나 과거 역사적으로 많은 토론이 있었던 주제여서 안내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부공2 님이 쓰신 내용 <<<br/>:<br/>: 재독만 해야 한다고 평소 주장하시지 않았던가요? 재독에서 설교로 전환하는 겁니까 아니면 원래 재독과 설교를 다 수용하던 입장에서 선택의 변화입니까?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 yilee 님이 쓰신 내용 <<<br/>: :<br/>: : 백 목사님 생전에 모두가 무조건 그대로만 따라 가야 한다고 할 때, 답변자는 의문 나는 것은 직접 여쭤 보지 않은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분 사후에는 스스로 좋아서 이 길을 걷고 있습니다. 어느 날 이 곳만 총공회 모습을 지킨다는 말을 듣고 있으나, 곳곳에 비슷한 분들이 많을 것으로 기대합니다.<br/>: : <br/>: : 부공3의 집회는 백 목사님 사후부터 단 한 번도 무조건 그대로만 가자고 해 본 적은 없습니다. 실제로 단 한 번도 무조건 그대로만 해 본 기억도 없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좋은 방법을 찾기 위해 계속 노력해 왔습니다. 그리고 몇 번의 반복과 교인의 은혜 반향과 결과를 보면서 가장 좋은 길을 선택해 왔습니다. <br/>: : <br/>: : 부공2나 대구공회 분들은 '무조건 답습'이라고 비판하지만, 그렇게 해 본 적은 없습니다.<br/>: : 부공1에서는 변질이 되었다고 비판하지만, 타 공회에 비해서는 좀 낫다고 생각합니다.<br/>: : <br/>: : <br/>: : <br/>: : 부공3의 집회는<br/>: : <br/>: : 1. 전체적으로<br/>: : <br/>: : - 백 목사님을 모르는 사후 시대 교인들이 이 노선 말씀을 은혜롭게 좋아서 복습하게 하고<br/>: : - 현재 글 읽는 유치원생과 모든 아동들까지 어른의 재독에 함께 끝까지 집중하게 만들면서<br/>: : - 집회 내용을 실제 기억하며 말씀으로 변화가 되도록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하게 반복하고<br/>: : - 과거 집회 집중력과 긴장을 가질 수 있도록 하루 4 회의 예배와 새김질 기도회를 더하되<br/>: : - 매 집회가 끝 난 뒤에 철저하게 반성하고 평가하여 조금이라도 유익한 것을 추구합니다. <br/>: : <br/>: : <br/>: : 2. 구체적으로<br/>: : <br/>: : 부공3의 집회는 부공1 집회가 대구의 사모님 한 분이 재독 내용과 운영 방법과 모든 것을 무조건 혼자 결정하되 그 동기와 배경과 과정과 결과가 도무지 받아 들일 수 없었음으로, 집회만은 공회의 분리와 상관 없이 과거 집회의 은혜를 이어 가기 위해 지방이나 교회나 공회 별로 별도로 진행할 수 있는 사안이어서 1992년부터 신풍교회만 단독으로 재독 집회를 개최하였고<br/>: : <br/>: : 재독 집회란 백 목사님 생전에도 시행해 보지 않은 것이어서 매 번 집회를 할 때마다 상기 원칙에 필요한 제안과 가능성은 여러 면으로 다 시행해 보았고, 2005년 경부터 집회의 외형은 어느 정도 정착 단계를 맞게 되었으니, 현재 기준으로<br/>: : - 1일 4회, 3박 4일 원칙이 과거 집회의 긴장과 말씀 집중에 근접하며<br/>: : - 주제를 분산하게 하는 내용은 부록 처리하여 재독 본문에서 제외하고<br/>: : - 음질이 일반인이 듣기 어려울 상태이면 설교록 교정 원칙을 적용하고<br/>: : - 한 설교를 반복하거나 한 주제의 설교들을 한 시간에 복습할 수 있고<br/>: : - 재독하는 전체 교인이 교재에 줄을 긋고 필기하며 재독하는 등의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 3. 이 번 집회의 경우<br/>: : <br/>: : - 지난 집회에서 85년 5월을 재독했는데 그 전체를 한 번 복습한 다음에 시작하고 싶고<br/>: : - 이 번 집회 내용에는 '집회'와 '신앙'의 특별한 말씀이 있어 둘째 시간에 배우고 싶고<br/>: : - 이 번 집회는 주제와 분량이 너무 많아 대부분이 구경만 하고 지나 갈 것 같아서<br/>: : '성경'과 '겨자씨'라는 주제 2 가지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br/>: : - 이 2 가지 주제를 위해 3박 4일의 예배를 가장 잘 준비해 본 것이 공지한 내용입니다. <br/>: : 더 나은 의견은 즉시 수용하겠지만 한 사람을 위한 것이면 혼자 재독하면 됩니다.<br/>: : <br/>: : <br/>: : 4. 현재까지 집회 운영을 통해<br/>: : <br/>: : - 부공3 집회는 참석자 거의 전부가 백 목사님 생전을 모르는 분들인데도 재독을 좋아하고<br/>: : - 특히 외부 교단의 중심에 계셨던 분들의 비율이 아주 높아 외부 증거 효과도 좋습니다.<br/>: : - 참석 교인 중 장년반과 학생과 아동의 비율이 백 목사님 생전에 흡사한 정도를 보이고<br/>: : - 예배 집중과 진행 분위기는 아동들까지 갈수록 나아지며 목사님 생전보다 나은 것 같고<br/>: : - 타 공회에 비하면 미미하나 30 명이 시작하여 500 명 한계까지 꾸준히 발전했다는 점에서<br/>: : <br/>: : <br/>: : 5. 결과적으로, 부공3 집회는 <br/>: : <br/>: : - 보수 공회들의 목표였던 목사님 사후의 공회 신앙과 집회를 지키는 데 재독이 유효하였고<br/>: : - 자유 진보 공회들이 공회의 외부 발전을 목표로 삼았는데 재독을 통해 발전도 이루어냈고<br/>: : - 모든 공회와 교회들의 소원인 혼선이나 분쟁이나 변동 없이 일관적으로 하나 되어 왔으니<br/>: : 만일 부공2나 대구공회가 일찌기 이런 방향을 잡았더라면 백 목사님 생전처럼 우리 나라 교계에까지 대외 영향력을 확보했을 터인데, 불행하고 아쉽게도 총공회의 가장 적은 공회에서 일어난 일이어서 눅24:18 말씀처럼 총공회 안에서도 대부분 모르고 넘어가는 일입니다.<br/>: : <br/>: : <br/>: : 6. 부공3 집회는, 이 번 집회를 두고 다음과 같은 '공회 내부 공지'를 미리 냈습니다.<br/>: : 원래, 부공3은 신중히 생각하나 일단 결심이 서면 아주 단호한 곳입니다.<br/>: : <br/>: : - 재독 집회 > 사회자 설교<br/>: : 이 번 집회는 과거와 재독 방법이 아주 달라집니다. 백 목사님 설교 재독 대신에 사회자의 '간접 설교'라고 할 정도일 것입니다. 따라서 '재독 집회'라는 표현도 앞으로 바꿀지 모르겠습니다. <br/>: : <br/>: : - 기존 교인에게 안내하실 것<br/>: : 1. 집회 최초의 1-2 시간은 지난 집회를 복습하거나 집회 전체를 위해 필요한 복습시간을 갖고<br/>: : 2. 집회마다 전체적으로 1-2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짧게 그리고 한 주제를 강하게 집중합니다.<br/>: : 3. 집회 주제에 시선을 분산 시키는 말씀은 아무리 아까와도 다른 기회에 맡기게 됩니다.<br/>: : 4. 과거 회상의 은혜를 원하는 분들은 부공1 집회를 추천하며 필요하면 단체 파견하겠습니다.<br/>: : 5. 주제 중심의 부공3과 재현 중심의 부공1 집회가 동시 개최 되어 비교하고 선택하면 됩니다.<br/>: : 6. 세월 속에 좋은 것이 드러나면 설교와 재독, 재현과 활용 중에 더 나은 것을 택할 것입니다. <br/>: : <br/>: : - 집회 운영의 선택을 두고<br/>: : 우리 부공3의 집회는, 부공1의 집회가 사모님 한 분의 교권 투쟁의 방법으로만 전락하고 그 깊은 내막을 가장 잘 알던 신풍교회가 단독으로 시작한 집회를 부공3의 집회로 발전 시켰으므로, 집회의 사회와 운영을 신풍교회에 위임하고 있습니다. 집회를 두고 어떤 지적과 발언이라도 다 참고하지만 애매한 문제는 신풍교회의 사회권을 존중한다는 점을 양해하시면 좋겠습니다. <br/>: : 부공3의 집회를 재편할 필요가 있다면 언제든지 바로 절차를 밟을 수 있고, 부공1의 집회에 참석하는 것이 좋으면 부공3의 공회 차원에서 장소나 교통 편 등을 확보하여 참석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br/>: : <br/>: : <br/>: : <br/>: : * <br/>: : <br/>: : 지난 20 년 이상을, 아주 서서히, 모든 면을 신중하게 생각하고 따지고 따져 보며 왔습니다. 답답하다고 느끼고 여러 가지 건의한 분들이 많았으나 늘 지켜 보며 따져 보자고 부탁했습니다. 15 년 정도가 지나면서부터 집회 운영의 확실한 방향이 보이고 있으며, 모든 분들이 함께 느끼고 있으므로, 이제부터는 속도를 내게 될 것 같습니다. <br/>: : <br/>: : 이 노선은 백 목사님 생전부터 그 어느 한 순간도 과거를 무조건 반복해 본 적은 없습니다. 집회 운영이나 주교 운영에서부터 설교 내용까지 그러합니다. 그러나 필요 없이 바꾸거나 대세나 교인의 취향을 따라 바꾼 적도 없습니다. 귀를 열고 눈을 뜨고 스스로 하나님의 매 현실마다 인도하시는 방향을 찾았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은 거의 실시간으로 움직였고 그래서 역사에 자랑스런 공회 교회가 되었고, 오늘은 당달소경 같은 답변자 같은 사람이 더듬고 있으니 발전은 거의 없으나 그래도 굼뱅이 기어 가듯 가기는 간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한 순간에 다 날려 버린 분들과는 다를 듯합니다.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 : :<br/>: : : 집회가 가까우면서 미리 말씀을 재독하고 살피는 교인입니다. 집회를 2주 앞두고 발표된 집회 재독 일정이 과거와 다른 모습이 많습니다. 발전적으로 인도하시므로 믿고 따라갑니다만 설명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또 1989년으로 달력과 시계를 되돌리자며 소리높일 곳곳의 귀한 교인들께도 미리 죄를 짓지 않도록 안내를 하면 좋겠습니다. 알면 죄를 짓지 않게 되고 알면 죄를 짓는다해도 힘이 없다는 설교를 기억합니다.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집회 일정<br/>: : : <br/>: : : 11.8.8.월 오후 3:00 - (85.5.)<br/>: : : 11.8.8.월 저녁 7:00 - (85.8.8.13/8.9.21)<br/>: : : ------------------------------------------------<br/>: : : 11.8.9.화 새벽 4:30 - (85.8.8.13/8.9.21)<br/>: : : 11.8.9.화 오전10:00 - (85.8.11.40)<br/>: : : 11.8.9.화 오후 3:00 - (85.8.11.42)<br/>: : : 11.8.9.화 저녁 7:00 - (집회 말씀 새김질, 기도회)<br/>: : : ------------------------------------------------<br/>: : : 11.8.10.수 새벽 4:30 - (85.8.11.42) <br/>: : : 11.8.10.수 오전10:00 - (85.8.9.22.)<br/>: : : 11.8.10.수 오후 3:00 - (85.8.10.32)<br/>: : : 11.8.10.수 저녁 7:00 - (집회 말씀 새김질, 기도회)<br/>: : : -------------------------------------------------<br/>: : : 11.8.11.목 새벽 4:30 - (85.8.12.50)<br/>: : :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총공회
공회일반
역사/연혁/참고
주소록
▶
교회와 설교
총공회와 기관들
목회 연구소
양성원
집회
소식
공회내부
문답
발언
자료
역사자료
분류자료
●
소사/일지
인물/교회/사건
회의장/기타
+
새글..
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206 명
오늘 방문자
4,556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38,95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