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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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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 이해와 양해<br><br>너무 비슷하여 '충격'이었으리라고 짐작합니다. 발언하신 '외부인'께서는 너무 비슷하고 처음 듣는 말이어서 충격이었을 것이나, 흔하고 흔하여 안식교의 교리를 소개하신 그 내용은 '죄송하지만' 사실 읽고 싶지도 않았으나 '외부인'께서 충격을 받으셨다 하고 질문을 하셨기 때문에 이 홈을 운영하는 답변자로서 답변에 앞서 성의 표시 차원에서 읽어 보았습니다. 역시 그 수 많은 것 중에 하나였습니다.<br><br>'외부인'께서는 너무 충격이셨겠지만 일반적으로 너무 당연한 글, 너무 익숙한 글, 그런 글이 나오지 않는 것이 이상했는데 읽은 결과 그런 글을 안식교가 만들어 내서 전하고 있다 하니 '그러면 그렇지!'라는 느낌입니다. 아마 좀 눈치 있게 외부를 지켜 보는 분들은 답변자와 동심이리라 생각합니다. '외부인'의 글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우리가 믿어 가면서 겪지 않을 수 없는 성장통이랄까, 세상을 접해 가면서 처음 구경하는 '첫 나들이의 충격'이랄까 그런 면에서 이해하며 이 글을 양해하시기를 구합니다. <br><br><br><br>2. 불교로 예를 들면<br><br>불교에도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이 있음을 들어 보셨습니까? <br><br>돈오돈수 - 한 번 도를 깨달아 도통하면 그 한 번으로 단번에 끝나고 완전 도통이 된다.<br>돈오점수 - 한 번 도를 깨달아 도통을 해도, 그 후에 계속 정진을 통해 자라가야 한다.<br><br/>불교의 근본 방향을 두고 이 두 가지 교리 논쟁은 참으로 오래 끌어 왔습니다. 최근에 한국 불교계는 말빨이 좋은 어느 큰 중이 눌러서 한 쪽으로 방향을 잡았지만 항상 역사가 그러했듯이 반대 쪽 교리는 눈치를 보며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내려 왔습니다. <br/><br/><br/><br/>3. 비교종교론이라는 말을 들어 보셨을까요?<br/><br/>지금 좌파 기독교, 진보주의 기독교, 자유주의 기독교 등으로 파악 되는 이들은 성경을 아예 믿지 않습니다. 그냥 이솝 우화처럼 심청전의 교훈처럼 참고할 뿐입니다. 이들이 그렇게 된 것은 어느 날 들어 보지 못한 소리에 넋이 나갔고 신앙 프로그램에 혼선이 생겨 고장 난 라디오의 잡음처럼 그들의 입에서 헛 소리나 잠꼬대가 시작 된 것입니다.<br/><br/>성경은 사람이 기록했고 <br/>성경은 수 많은 사본들이 있는데 각각 다 다르며<br/>성경이 성경으로 인정 된 것은 사람들이 회의를 해서 주후 몇백 년 후에 결정 된 것이니<br/>어떻게 성경을 일점일획도 가감 없다고 그대로 믿느냐는 이런 주장을 제대로 듣고 보면 어릴 때부터 무조건 믿어 오던 순진한 신앙들 중에서 생각이 있고 따져 보는 지성인들은 한꺼번에 자기들의 신앙이 뿌리채 다 뽑히고 흔들려 버립니다. 그리고 그들이 신앙이란 세상을 살기 좋게 만드는 데나 사용하자고 마음을 바꾼 것이 그들입니다. <br/><br/>성경 하나를 가지고 신앙의 근본을 흔든 다음에 다시 시작하는 것은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할례'를 하라 했는데 아브라함이 살던 시대 이전부터 가나안 지방 주변에서는 할례라는 관습이 많았다는 고고학적 고증을 제시하고, 나라마다 창조 설화나 홍수 설화 같은 것이 흔하니 이스라엘 민족도 우리가 단군 할아버지 설화를 만들 듯이 그들의 조상 이야기를 적었는데 왜 한국 사람이 외국 나라의 조상 설화를 믿는가, 이왕이면 우리 설화를 믿어야지... 라는 등의 주장을 하고 급기야 불교도 연보가 있고 기독교도 연보가 있고 기도도 예배당도 경전도 다 있는데 불교가 먼저 있고 기독교가 뒤에 생겼으니 누가 누구를 배꼈겠는가... 이런 이야기로 나갑니다. <br/><br/>지금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학교를 다니다 보면 교사 교수들이 시도 때도 없이 이런 잡동사니 들은 이야기를 줏어 대고 그런 이야기에 우리의 수 많은 순진한 신앙들이 혼동을 하고 번민을 하고 속으로 시들시들 신앙이 죽어지는 경우가 허다한데, 원래 창세로부터 이런 귀신들의 유언비어 흑색선전은 난무했고 참 신앙은 이런 것을 다 넘어서고도 '오직 예수!'<br/> '오직 성경!' '오직 믿음!'이라는 탄성이 나오게 될 때 비로소 신앙이 제대로 박힌 것입니다. <br/><br/>서울대에는 종교학과가 있습니다. 그 종교학과가 하는 일은 불교 유교 미신 천주교 기독교... 모든 종교라는 종교를 쭈욱 나열해 놓고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지를 비교 검토하는 학문을 가르칩니다. 한 번만 쭈욱 듣고 나면 그 밥에 그 나물이고 비빔밥 주제에 무슨 전주비빔밥이니 진주비빔밥이니 특산물 특산품이 있다 해도 장사꾼의 장사 기법이지 한국 안에서 비비는 비빔밥이여 다 비빔밥일 뿐인 것처럼, 기독교나 불교나 그 것이 다 그 것이라 해서 종교 간에 화해 소통 교류 상호 인정 축하로 나가고 가장 통이 크고 잘 난 사람들은 종교 통일을 부르짖는 것인데, 혹시 '이방인' 성함을 쓰신 질문자께서는 모르시지는 않았을 듯합니다. <br/><br/><br/><br/>4. 모든 종교는 진화합니다. 안식교는 생존을 위해 진화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종교입니다.<br/><br/>- 모든 종교들의 진화<br/><br/>천주교가 중세기 1천 년 동안 걸리는 대로 다 찢어 죽이고 태워 죽인 무자비한 정권이니 북한보다 더하고 스탈린보다 더한 집단이었습니다. 불신자 세계사에도 나오는 일이고 천주교가 그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는 이야기는 들어 보지 못했습니다.<br/><br/>그런데 천주교의 지도부와 신학계 머리들이 20세기 발달 된 세계 분위기 속에서는 천주교 집단이 살아 남기 위해 아주 중대한 생존 적응책을 내 놓습니다. 과거에는 그런 말을 입에 담았다가는 단번에 태워 죽였던 마귀 할멈 소리로 취급 된 이야기들입니다. 즉, 교황도 아주 가끔 아주 조금은 실수가 있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또 일반 신도들도 성경을 그들의 언어로 번역하고 읽어도 된다는 주장입니다. 그리고 유대교나 기독교나 회교도와 만나서 서로 좋게 대화할 수 있다는 그런 말들입니다. <br/><br/>이런 주장은 세계사를 제대로 알고 기억하는 사람들이라면 천주교가 드디어 미쳤거나 아니면 둔갑을 해서 20세기에 살아 남으려 하는구나 라고 다 알고 있습니다. 마치 공산당이 독재하는 중국이 자본주의를 우리 나라보다 더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는데 시장 경제로 나간다면 공산당을 쓰레기통에 버린 다음이라야 가능한데도 속은 그대로 두고 간판만 바꾸고 있는 것입니다. <br/><br/>불교나 유교나 모든 미신들은 그냥 알아서 진화를 합니다. 인간이 만들었기 때문에 세월이 가고 사람이 바뀌면 바뀌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A로 시작한 불교가 다음 세대에는 이름은 그대로이나 내용은 B 종교가 되고, 그 다음 세대는 C라는 종교를 거쳐 오늘의 불교는 D라는 종교가 되었습니다. 물고기가 도마뱀이 되고 도마뱀이 개가 되고 개가 사람이 된 것처럼 역사는 이어지는데 존재는 전혀 다른 것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이 것을 진화라고 합니다. 성장과는 다릅니다. 새끼 강아지가 애미 개가 되는 것은 성장이라 합니다. 기독교는 성장을 하나 모든 종교는 진화를 합니다. 기독교는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만들고 기르고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생명 있는 교회와 교단과 노선과 교리들은 외모는 바뀌는 듯 해도 그 내용을 보면 성장을 하지 둔갑을 하고 진화로 나가지 않습니다. <br/><br/><br/>- 안식교는<br/><br/>원래 시작할 때부터 사람들은 좋은 사람들이고 배운 것이 좀 있고 생각이 좀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처음부터 성경을 성경으로 믿고 시작하지 않고 성경을 그들의 지성으로 살피고 골라 잡고 어떤 부분은 골라 내어 버렸습니다. <br/><br/>안식교와 여호와의증인이 역사적으로 한 통에서 시작했다가 분화 된 집단들임은 알고 계시겠지요? 그들은 19세기 중반에 역사의 전면에 나타나면서 몇 년 후에 세상이 끝난다는 등으로 큰 소리를 엄청나게 치고 나온 이들입니다. 1992년에 이장림의 다미선교회의 할아버지 뻘 되는 집단입니다. 단 기간을 내 걸고 화끈하게 밀어 붙였으므로 그들은 폭발적으로 회원들을 모았습니다. IT 산업의 아이디어 상품과도 같습니다. 반짝 아이디어로 사람들은 모았는데 그들이 약속한 날은 닥쳤고 그 날에 세상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떨어져 나갔지만 미련을 가지고 주저하며 남은 사람들만 해도 그들은 큰 집단이었으니 남들이 볼 때는 실패했고 그 지도부가 볼 때는 남는 장사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서둘러 날짜 계산에 일부 착오가 있었다며 다시 몇 년 후를 지정했습니다. <br/><br/>그런 식으로 말 바꾸기를 하며 오늘까지 내려 온 곳이 안식교와 여호와증인입니다. 이들은 150 년이 넘는 역사를 통해 수도 없이 둔갑을 했고 여러 종교들의 아이디어를 표절했는데 다만 미국의 성도들 중에서 좀 괜찮은 그룹들을 중심으로 출발했기 때문에 이들은 모든 것이 내면적으로 치밀하고 신중하며 논리 개발에 쉽게 헛점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본질을 두고 비판을 한다면 종교 사기꾼이며 이단이며 불교와 같은 타 종교이며 벌써 150 년 전에 해체를 했어야 할 집단입니다. <br/><br/>통일교 문선명이가 '내가 예수다!' 이런 말을 했다 해서 충격을 받고 이스라엘의 예수와 우리 나라의 예수, 둘이 있구나 라고 한다든지 천주교가 인권과 민주화를 말하며 사람을 고문하는 것을 가지고 천주교 목숨을 걸고 나오는 이런 활동을 보며 우리 기독교보다 낫구나 우리 기독교와 비슷하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거나 충격을 받았다면,<br/><br/>말하자면, 죄송하지만, 중학교 3학년쯤 배우는 세계사 과목을 결강했다고 여겨 집니다. <br/>어떻게 안식교가 입에 담은 말을 그대로 인용을 하시고 계실까, 글을 읽으며 너무 당황스러웠으나 살다 보면 우리가 별별 말을 하고 살기 때문에 그런 분도 계시겠지 라는 이해를 하면서 이 글을 적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러실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앞 날에 참고하도록 자료를 모아 두고 있습니다. <br/><br/>안식교는 이단입니다. 그들이 '하나님'도 말합니다. 그들이 '예수님'도 말합니다. 회교도 예수님을 선지자라 합니다. 아브라함을 자기들의 조상이라 합니다. 배낀 것입니다. 흉내 낸 것입니다. 입이 뚫어져 있으니 무슨 소리라도 나오는 것입니다. <br/><br/>안식교는 처음부터 예수 구원이 아니라 율법 행위 구원이었습니다. 지금 안식교의 교리라고 소개한 내용처럼 그런 내용이었다면 안식교가 그렇게까지 이단 소리를 듣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천국을 가는 기본구원의 기독교를 상대로 '기독교는 지옥에 간다'면서 우리에게 전도를 하고 선교를 하던 이들입니다. 그들이 최근에는 작전을 바꾸어서 우리도 기독교의 일부다, 교단 중에 하나다, 이런 식으로 나와서 기독교 방송에 지분을 가지고 참여하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br/><br/>그들의 구원교리와 기독교의 구원교리가 그렇게 같았을 것 같으면, 안식교가 왜 처음부터 교회 안에서 교리 논쟁만 벌이지 다른 종교를 만들어 우리를 전도했습니까? 여호와증인들이 자신들을 처음부터 기독교 내의 한 교파라고 말했습니까? <br/><br/><br/><br/>5. 결론적으로<br/><br/>안식교나 여호와의증인이나 천주교나 그 어떤 미신이나 불교는 인간이 만든 수제품 종교들입니다. 세월 따라 본질이 바뀌지 않을 수가 없고, 그들의 경영 기법에 의하여 고도로 둔갑하며 생존을 위해 별별 이론과 논리와 표현들을 빌려 쓰고 배끼고 흉내 내고 또 새로 개발도 합니다. 기독교 밖에서 무슨 소리가 나와도 놀라지 않아야 사라의 딸이 됩니다. <br/><br/>만일 안식교가 기본구원 건설구원의 교리를 배껴다 그들의 새 시대의 생존 전략으로 삼는 것에 충격을 받아 백영희 신앙노선은 안식교 아류가 아니냐고 하시려면, 안식교가 천국과 기독교와 성경을 사용했으니 천국 기독교 성경을 입에 담는 모든 기독교 정통 교파들은 모두가 안식교 아류라고 인정할 것인가?<br/><br/>어쨌든 우리 신앙에 참고 될 뉴스 하나는 잘 들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외부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안식일교회의 구원교리의 요약 <br/>: <br/>: <br/>: 1) 안식일 교회는 구원을 2단계로 나눈다. <br/>: <br/>: (1) 얻은 구원 (믿음으로 얻은 구원)과 <br/>: (2) 얻을 구원 (행함으로 얻는 구원) 으로 구분하여 구원을 이원화 하며 <br/>: <br/>: <br/>: 2) 하나님의 나라도 두 왕국으로 구분하여 <br/>: <br/>: (1) 은혜의 천국은 믿음으로 들어갔으나 <br/>: (2) 영광의 왕국은 행함으로 (율법을 지킴으로)들어 갈수 있다고 주장한다. <br/>: <br/>: 이러한 율법주의, 행위주의, 안식교 구원 교리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br/>: <br/>: <br/>: 1) 구원의 2단계 <br/>: <br/>: A. 믿음으로 얻는 구원 (얻은 구원, 큰 구원, 첫째 구원 이라고도 한다. ) <br/>: <br/>: a. 이 구원은 마귀의 권세에서 벗어나는 구원이며, 죄인이 믿음으로 얻는 구원이다. <br/>: (엡2:8-9, 골1:13, 고후1:10 등) <br/>: b. 이 구원은 의롭다 함을 얻는 구원이다. <br/>: c. 이 구원은 현세적 구원이며 불완전한 상실될 수 있는 구원이다. <br/>: d. 이 구원은 성화 (율법적 행위)로 유지된다. <br/>: e. 이 구원은 소망으로 얻는 구원이다. (롬8:24) <br/>: <br/>: B. 재림 시에 얻는 구원 (얻을 구원, 영원한 구원이라고 함.) <br/>: <br/>: a. 이 구원은 재림 시에 얻는 미래의 구원이다. <br/>: b. 이 구원은 행함으로 얻는다. (계22:12, 마16:27 등) <br/>: c. 이 구원은 성화되어야 얻는 것이다. <br/>: <br/>: <br/>: <br/>: 2) 두 가지 왕국 (두 가지 천국) <br/>: <br/>: A. 은혜의 왕국 (은혜의 천국) <br/>: <br/>: a. 예수님은 지금 은혜의 왕국의 왕으로 계신다. (히4:16) <br/>: b. 믿을 때 마음에 형성된다. (눅17:20,21) <br/>: c. 이 구원은 믿음으로 얻는다. (엡2:8-9, 갈2:16등) <br/>: d. 1차 구원을 얻은 자가 경험하는 은혜의 왕국이다. <br/>: <br/>: B. 영광의 왕국 (영광의 천국) <br/>: <br/>: a. 재림 시에는 예수님이 영광의 왕으로 오신다. (마25:31) <br/>: b. 재림의 목적은 영광의 천국으로 들어가는 구원을 주기 위함이다. <br/>: c. 영광의 천국은 하나님의 법을 행한 자라야 들어갈 수있다. <br/>: d. 하늘로 들어가는 구원 즉 재림 시에 받는 구원이다.(고후1:10, 벧후3:13, 행14:22) <br/>: <br/>: <br/>: ◎ 요약 : 은혜의 왕국은 믿음으로 구원받아 마음에 이루어지는 것이며 <br/>: 영광의 왕국은 재림 시에 이루어질 천국으로서 율법을 지키는 행위로 들어가는 것이다. <br/>: <br/>: <br/>: <br/>: <br/>: <br/>: <br/>: <br/>: >> 공회초신자 님이 쓰신 내용 <<<br/>: :<br/>: : 얼마 전에 전해 들은 얘기입니다.<br/>: : <br/>: : 백 영희 목사님께서 신앙 초반에 이단인 안식교에서 신앙생활을 하셨고<br/>: : <br/>: : 안식교의 교리 중에 건설구원의 교리와 비슷한 게 있는데<br/>: : <br/>: : 백 영희 목사님께서 그 이단사상의 영향을 받아서 만든 것이 바로 건설구원이다.<br/>: : <br/>: : 위의 말씀을 하신 목사님은 삼분론을 인정하지 않는 분이며 공회교회에 출석하는 것을<br/>: : <br/>: : 안타깝게 여기는 분이라고 합니다.<br/>: : <br/>: : <br/>: : 요즘 총공회비판 취소 자료집을 내셨는데 <br/>: : <br/>: : 이러한 주장에 대한 내용도 있는지 궁금합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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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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