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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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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공회 교인이라면 누구든 서부교회를 교단의 본부라고 생각들 하실것입니다만은 제 생각은 그것은 예전 20년 전의 백목사님 생전의 일이라 생각합니다.<br>서부교회는 이미 20년전에 죽었습니다. <br>백목사님께서 거창집회뿐 아니라 주일 설교시에도 요한계시록 설교를 많이 하셨는데 그중에서도 요한계시록 2장과 3장의 일곱교회의 설교를 유독 많이 하셨습니다.<br>백목사님께서 설교하신바와 같이 지금의 서부교회는 사데교회라고 생각합니다.<br>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을 가졌으나 실은 죽은자라 성경과 똑 같다고 생각합니다.<br>서부교회의 문제는 서목사님이 문제가 아니라 서부교인들의 문제입니다.<br>살았다고 하나 죽은 자들의 집합체 그러면서도 죽은자인지 조차 모르는 교인들, 그러하니 교역자가 교인들을 죽음의 길로 이끌고 있는데도 그길이 죽음에 길인지 생명의 길인지도 모르고 무조건 옹호하고 마치 건드리기만 하면 뻥하고 터질것만 같은 풍선처럼 싫은 소리는 듣지 않으려 하니 말입니다.<br>서목사님이 정말 목회자라면 서목사님의 음해하는 새력들이 음해를 해서 부표가 났든 그렇지 않든 부표가 났으면 이길도 하나님이 예비하신 길이다 라고 믿고 당당히 강단을 비워주고 나와야 하는 것이었습니다.<br>그후에 일들은 주께 맏기고 떠났드라면 더 크고 더 옳게 더 많은 교인들이 따르지 않았을까 생각하며, 지금의 서부교회보다 훨신더 크고 부흥되는 교회가 되어 다시 서부교회로 돌아 갈 수 있는 길을 예비하시지 않았겠나 생각하며, 이것이 주에 일을 하는 사람들이 해야할 본의 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br>무슨 변명이 더 필요하여 나를 필요로 하는 교인들이 더 많기때문에 부정투표는 위법이기때문에 등의 말들은 세상 정치판에서나 하는 행동이며, 이길은 개미수염하나까지 주관하신다는 예정을 믿는 우리들이 해야할 행동은 아니라 봅니다.<br>어쩌든 그 길을 주신분도 하나님이신데 인간이 부정투표라 인정못하겠다는 것은 예정을 설교하는 교역자가 해야할 행동은 아니었으며, 그길을 두둔하고 비호하는 서부교인들과 다섯명의 김목사님들을 좌청룡 우백호로 거느릴 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br>더불어 교인이 똑똑하면 지금의 서부교회는 오래전에 정신차리고 옳은길로 목회자를 이끌었겠으나 다들 서울대 이류 세상학벌에 환장한 서부교회로서는 이미 건너오지 못할 강을 건너갔다고 생각합니다.<br>서부교회의 목회자는 다른것 하나도 필요치 않습니다.<br>서울대 출신에 박사학위면 모든게 OK일 터이고 이것이 지금의 서부교회의 현실입니다.<br>윤봉수같은 어리석은 꼬마들 몇몇 데려다 영어공부시키고 영어 성경 가르친다는 명목으로 젊은 조사들 내편만들어서 호위병사 거느리면 서부교회는 주께서 오실때까지 건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br/>너네들은 짖어라 나와 나를 따르는 교인들은 내 평생에 나의 호위병으로 사례금 많이 주는 서부교회에서 평생 편하게 목회하다가 죽으면 그만이니까 이것이 서부교회의 답입니다.<br/>더이상 서부교회에 대하여 미련도 갖지 마시고 열받아 가며 신앙에 손해보지 마십시요.<br/><br/><br/><br/><br/><br/><br/><br/><br/><br/><br/><br/>>>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br/>:<br/>: 다 핑계에 불과한 말에 불과 합니다 처음에 이글을 올리신 서부인의 속뜻을 잘못 파악하고있는 것 같군요.<br/>: <br/>: 이제는 정말 정리를 해야 될 시기가 된 것 같군요. <br/>: <br/>: 성찬도 세례도 없는 교회 권사도 없는 교회 그런 것은 다두고 라도 4층을 핑계 삼아 앉은뱅이 끌어다가 구걸시켜 나누어먹은 교회 정리할 길은 서 목사님의 은퇴 뿐 입니다. <br/>: <br/>: 다들 모이면 이구동성 인 것을 그분과 귀 벙어리 교인만 모르시고 있을 뿐입니다. 지금이라도 깨끗하게 은퇴를 해서 갈채 받고 내려오심이 좋을 듯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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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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