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공회내부 문답
     
내부 문답
홈 > 총공회 > 공회내부 문답
공회내부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제목
필수
날짜
설명
공개
웹에디터 시작
> > > <br/>인터넷에 '총공회'를 10월 초까지 사용한 것은 내부 프로그램 조정을 마치지 못했거나 아니면 동가숙서가식을 위해 대회 소속은 침례교로 하고 내부 역사성이나 소망은 공회에 두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좀 세월이 지나고 서광교회 내부 게시판의 변화를 살피면 내심을 읽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br><br>중요한 것은 외부 간판이나 인터넷 설교의 서막에 붙은 이름이 문제가 아니라 목사님의 설교나 교회 운영에 있어 공회 모습은 단 한 곳도 남김 없이 잠실동교회처럼 다 바뀌었습니다. 잠실동은 좀 경망스럽게 바뀌었다면 서광교회는 점잖게 바뀌었습니다. 목회자의 인격과 인품이 세상 어디 내 놓아도 훌륭한 분이어서 그 모습이 그대로 드러 난 것 같습니다. 이 홈이 주목하는 것은 단 한 가지, 이 노선입니다. 이 노선에서는 언젠지 모르나 아주 떠났고 그 모습을 찾지 못하겠다는 것입니다. 단 기간이 아니라 장 기간에 걸쳐 지식적으로 평가적으로 기억적으로까지 철저하게 다 바뀌었습니다. <br><br><br><br>소속을 표시한 '침례교'는 침례교 여러 교파 중에서 제일 중심에 있습니다. 대전의 침례교신학대학교를 운영하며 부산의 침례병원을 가진 곳입니다. 1980년대에 부산 지역 침례교 목회자들이 백 목사님의 공회 설교를 교리화 하여 성경공부 교재를 만들었는데, 백 목사님께서 보시며 왜 우리는 시도한 사람도 없고 왜 저들은 이렇게 잘 만들었는고 하셨습니다. 그 교재를 지금도 가지고 있는데 언제 자료 제공 차원에서 이 곳에 올려 놓겠습니다. <br><br>1980년대, 1990년대까지는 알고 기억합니다. 부산 지역의 침례교 교회들의 중심 지도적 인물들은 이름만 침례교지 내용은 공회라 할 정도였습니다. 총공회 목회자들 전체를 합한 것보다 침례교 목회자들이 설교록을 구입하는 분량이 많았습니다.<br><br>2000년대에 들어 와서 이 홈에서 조직신학을 발간했을 때도 공회 내 목회자들보다 침례교 목회자와 신학생들의 구입이 훨씬 많았습니다. 그리고 CD화 된 설교록 자료의 신청과 전달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 홈의 단체 주문 주소지를 보면 충청도가 가장 많습니다. 침례교가 지역회 단위로 또는 그 비슷한 형태로 구입했던 것입니다. <br><br><br><br>묘한 세상 주셨고<br/>묘한 신앙 주셨고<br/>묘한 우리 만들어<br/>묘한 구원 이루네<br/><br/>갈 사람은 가는데<br/>남은 사람은 춥고<br/>꼭 나누고 싶은데<br/>결국 혼자 가지네<br/><br/>놔둔 것이 천한가<br/>천해서 다 버렸나<br/>아무리 봐도 보배<br/>주는 뭐라 하실까<br/><br/>공회 이름은 백파<br/>천해서 백 파라나<br/>내 눈에는 보배니<br/>성결의 이 길에서<br/><br/><br/>아끼는 동지, 존경하는 선배, 서부교회 핵심들, 총공회 모태 신앙들, 돌아 올 날을 기다리며 이 홈이 할 일은 돌아 올 때 그 때에 필요한 등대의 등불을 지키는 것입니다. 이 홈의 판단이 옳다면 이 자세는 15장의 아비 마음입니다. 어느 분들의 우려처럼 이 홈은 누구와 다투는 듯 해도, 이 홈의 내심과 자세와 목표는 눅15장의 아비의 자리입니다. 노리되 크게 노리지 총공회 사회석에서 백 목사님 흉내를 내는 자리나 서부교회 2층 강단에 얼굴 한 번 올리는 수준은 아닙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살펴보기 님이 쓰신 내용 <<<br/>:<br/>: <br/>: 많은 댓글의 바램을 이해합니다<br/>: <br/>: <br/>: 집의 문패란 - 누가 살고 있는지 그리고 현주소를 알수 있듯이...<br/>: <br/>: <br/>: '기독교 한국침례회'</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총공회
공회일반
역사/연혁/참고
주소록
▶
교회와 설교
총공회와 기관들
목회 연구소
양성원
집회
소식
공회내부
문답
발언
자료
역사자료
분류자료
●
소사/일지
인물/교회/사건
회의장/기타
+
새글..
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215 명
오늘 방문자
4,880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39,28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