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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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기본 입장<br><br>시대가 매사에 넘치면서 교회의 경제도 넘치고 있어 교회 경제 부정이 극심한데<br>사람이면 누구든지 경제 면에 붙들릴 수 있으니 어려울 때도 늘 조심할 사안이고<br>공회는 매사 조심하지만 특히 경제 면은 그 누구라도 믿지 않고 철저히 합니다. <br>이 홈은 교회고, 교인은 모두 멀리 계시므로, 일반 교회보다 더 철저해야 합니다.<br>그런데 자재를 구입하고 출간물을 판매하고 직원을 운용하다 보면 회사 같습니다.<br><br>그래서 일반 교회보다 더욱 투명해야 하나 <br>그렇게 하는 경우 운영자의 공로가 실제보다 너무 크게 부각이 되고 <br>모든 연보자들이 이 홈의 운영을 신뢰하기 때문에 조건 없이 연보를 하고 있는데<br>회계나 운영 내부를 완전 공개하게 되면 연보자가 유추 될 수 있어 원치 않으며<br>공개를 하면 이 홈과 반대 입장에 계신 분들을 마치 공격하는 듯한 자료가 됩니다.<br><br>이 모든 면을 고려하여 <br/>이 홈은 연보의 자유성을 담보하는 '익명 원칙'과 복음 운동의 '은혜 중심 원칙'에 따라<br/>특단의 상황이 아니라면 지금까지 운영의 내면을 일부로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br/><br/><br/><br/>* 최근 여러 경로를 통해<br/><br/>이 홈과 경쟁이나 이해관계를 가진 분들이 이 홈의 경제 문제를 의심한다는 지적이 있어<br/>부득불 연구소의 경제 문제를 공개할 시기를 고려하고 있었습니다. 공개를 하지 않으면 '뭔가 있다'라는 분위기가 돌게 되어 있고, 자료를 공개하면 '아, 믿어도 되겠구나!'라고 하지 않고 '제 자랑을 늘어 놓는 것을 보니 교만하다.'라는 말로 또 곤란하게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제 이 홈과 가는 방향이 전혀 다른 공회의 어른이 진심을 담아 이 홈의 경제 면 문제를 말씀하시는 정도여서 이제 해명할 때라고 생각합니다.<br/><br/><br/><br/><br/><br/>1. pkist.net의 운영 역사<br/><br/>원래 백 목사님 생전의 '백영희목회연구소'가 백 목사님의 유지와 서부교회의 경제 기증의 조건에 따라 백영희 목회 자료를 수집하고 이 노선을 연구하며 출간으로 전하는 일에 주력해야 하는데 1차 책임을 가진 운영위원회와 관리위원과 연구소 지도부가 이를 5 년이나 거부하고 있어, 1997년 상기 연구소의 연구부 직원 전체와 연구소의 출판과 판매를 책임 진 직원이 설교록을 출간하는 것이 모든 면에서 옳다고 생각하여 출간 재개를 했고, 출간을 금지하든 상기 책임자들이 법적 조처를 취하여 출간을 재개한 모든 직원들은 1997년에 연구소에서 제명 되고, 10여 건의 형사 고소 고발을 당했으나, 검찰은 출간 재개한 직원들 전부를 무혐의 처리하여 출간은 적법했고 출간을 막을 법은 없다는 사법 판단이 내려 졌습니다.<br/><br/>당시 연구소 업무 방해, 연구소 자료와 장비에 대한 절도, 설교록 인용에 따른 지적 재산권 침해, 연구소와 백영희 이름에 대한 무단 사용 등 생각 가능한 것은 전부 다 고소를 했고 이 내용 전부가 무혐의 처분을 받아 더 이상 이 홈의 활동만은 막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br/><br/>당시 상기 고소 사건을 지켜 보던 백 목사님의 장남께서 이 홈의 출간 재개를 적극 후원하고 고소한 지도부를 크게 질책했으며, 향후 이런 불편이 재발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 홈의 /초기화면/백영희/연구기관/백영희성경연구소/에 소개한 내용으로, 출간 사업은 재개 되었습니다. 백 목사님의 장손이 직접 운영을 하고 과거 연구소 직원들이 전임하며 출간을 하게 됨으로 부산 동대신동의 연구소는 모든 면에서 더 이상 불편을 야기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br/><br/>그런데 백영희성경연구소 이름으로 1 년 정도의 출간을 계속한 운영자는 대신동의 연구소가 더 이상 설교록 출간을 간섭하거나 방해할 수 없는 상황이 고착 되자, 현재 이 홈의 운영자 및 함께 하는 직원들에게 향후 각종 출간 작업과 전산화 된 자료나 인터넷을 통한 자료 제공을 제한 없이 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이 홈이 출발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부탁한 것은 홈의 '백영희'에 대한 영어 표시는 'PAIKIAN' 명시였습니다. <br/><br/>그리고 13 년째 이 홈은 공회 대내외적으로 부산의 연구소가 포기하고 거부한 모든 활동을 맡아 해 오고 있었습니다. <br/><br/><br/><br/><br/>2. 연구소의 회계<br/><br/>- 회계의 분리<br/>이 홈은 yilee 명의의 본 답변자가 활동의 중심에 있기 때문에 경제 문제는 최대한 직원들에게 맡기고 있습니다. 모든 통장과 현금과 그 직접적인 사용은 회계 담당 직원의 손에서 처리 됩니다. 물론 경제 처리의 원칙과 중요한 판단은 답변자가 하고 있습니다.<br/><br/>- 회계 직원의 경제<br/>회계 직원이 경제가 어려우면 유혹을 받을 수 있어 수 년 동안 월급을 제공하려 했으나 끝까지 거부하고 월급을 지출하면 연보로 되 돌리고 왔으므로 답변자는 회계 직원이 연구소 업무를 전념하면서도 월급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을 만들어 드렸습니다. 이후 연구소는 미안하지 않게 되고, 회계 직원은 연구소의 모든 업무를 과거처럼 전념하면서도 남들에게 경제 오해까지 피하게 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br/><br/>- 연보의 원칙<br/>연구소의 연보는 이 홈에서 밝힌 이 홈의 활동에 대하여 조건 없는 연보가 원칙입니다. 물론 이 홈이 활동하는 내용 중에서 한 분야를 특정하게 되면 당연히 그렇게 해 드립니다만 이 홈이 추구하는 목적과 활동 외에 조건이 붙으면 무조건 거부합니다. 특히 조금 큰 연보는 이 홈의 운영자를 신뢰하는 분들이 전적 운영자의 판단에 맡기고 연보하였고, 운영자는 스스로 양심에 깨끗하게 사용해 왔습니다. <br/><br/>- 장부의 외견보다 내용을 중시<br/>이 홈은 법인이 아니어서 서류 작성의 원칙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최대한 모든 활동을 자료화하려 하나 그렇게 하는 경우 건설적 활동에 지장이 많으므로 믿을 수 있는 직원들이 알아서 자료화 하는 데까지는 하되 만일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알아서 생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계를 맡은 직원은 앞에서 설명한 내용에 더하여 평소 교회나 연구소에 표시 없는 분야에 크게 연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 누구에게든지 아직까지는 연구소가 직원에게 경제를 맡길 때는 믿을 수 있었고,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만 맡겼습니다. 연구소의 여러 장점 중에서 경제 문제만은 가장 깨끗하다고 생각합니다.<br/><br/>- 연구소의 재산<br/>* 연구소 본부<br/>70 평 정도의 대지와 30 평 정도의 건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신풍교회 바로 뒤에 있으며 마련하던 2001년경 5천 만 원 정도의 비용이 들었습니다. 연구소와 관련 있는 분들이 많아서 주거 용도로 마련하고 지금까지 요긴하게 잘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주로 신풍교회가 연구소의 모든 부담을 맡고 있으나 때로는 교회와 상관 없이 사용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이 건물은 개인이 직접 연보하여 마련했고 연구소 명의로 되어 있습니다.<br/><br/>* 임야 2,500 평<br/>상기 건물을 연보하신 분이 연구소에 함께 연보한 금액은 따로 공개하겠으나, 한꺼번에 큰 돈을 사용할 것 같지 않아서 '조례교회'가 예배당 건축을 위해 적립하던 돈으로 구입해 놓은 임야를 연구소가 인수를 받았습니다. 현재 명의는 '조례교회'로 되어 있고 주소지는 전남 여수시 소라면이며, 연구소에 경제가 필요하면 바로 매각하여 사용할 예정입니다. 혹시 연구소가 발전하여 본부가 대단위로 필요하게 되면 그렇게 사용 될 수도 있습니다. 여수 엑스포 개최의 최적지로 제시 된 한려수도 청정해역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좋은 곳입니다.<br/>수 년 전에 이건희 삼성 회장이 전국을 살펴 휴양할 수 있는 개인 토지를 구매했는데 항공기 30분 거리와 공항에서 15분 거리 원칙에 유일하게 해당 된 천혜의 경치와 안전과 청정 지역이어서 선정 된 사곡리라는 곳 바로 주변입니다. 덕분에 한 때 땅 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았으나 이 홈은 연구회 목적을 위해 대기 상태로 두고 있습니다. <br/><br/>* 연금 기타<br/>23 년간 매년 1천 만 원, 그 이후는 매년 300 만 원의 연금을 수령하게 된 분이 자신의 남은 평생을 연구소에 바치겠다고 연보를 했습니다. 다만 연보자가 연보하던 당시에 상당 기간 치료가 필요한 분이고 그 연금이 그 연보자의 전 재산이므로 그 연보를 받을 때 '연보자의 직접 치료나 간접 치료'에 필요한 돈은 연보액의 범위 내에서 연구회가 알아서 지출하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br/>연금은 아니나 고령의 연보자들이 자신들의 고령 노후를 위해 사용할 돈을 이 홈을 믿고 전적 알아서 사용하도록 연보한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게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br/><br/>* 계좌 연보<br/>일반 연보자들은 계좌에 직접 연보하고 있으며 이 연보 상황은 몇 달에 한 번이나 1 년에 한 번 정도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 매월 고정적으로 연보하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고마울 따름입니다. <br/><br/>* 부공3 교회들의 연보<br/>개인들의 연보로 연구소가 운영 되고 또 부공3의 교회들의 경제가 나아 지면서 대개 예배당 건축도 무리 없이 마무리 되자 교회들이 매월 고정적으로 연구소에 연보를 하고 있습니다.<br/>A교회 200, B교회 100, C교회 80, D교회 20만 원이어서 매월 400 만 원이 입금 됩니다.<br/>백 목사님 생전 서부교회가 연구소에 매월 지원한 금액이 180만 원 정도였습니다. 교회든 개인이든 연구소에 회계를 전적 맡기는 분들께만 연보를 요청하고 있고 조금이라도 의심을 하는 분이나 선의가 아닌 조건을 붙이는 경우는 다 거절하고 있습니다. <br/><br/>* 연보의 용도<br/>이 연구소의 원래 목적인 자료의 수집, 자료의 연구, 연구 자료의 출간 전파가 3 대 목적입니다. 그리고 이 연구소의 이런 활동을 하다 보면 이 노선이 책임 져야 하거나 연구소가 신앙 도의 차원에서 살펴 드려야 할 분들이 있습니다. 백 목사님이 서부교회와 공회와 연구소를 운영하며 적용했던 원칙들을 폭넓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pkist.net'의 연구 관련 활동을 하는 가운데 이미 'pkist.net'은 교회로 존재하고 커져 가고 있으므로 어떤 분들은 '목회연구소'에 대한 연보가 아니라 'pkist.net 교회'에 대하여 연보하기도 합니다. 그 어떤 경우라 해도 이 노선 연구든 이 노선 연구와 전파 과정에서 발생한 이 홈의 해야 할 일을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br/><br/>- 연구소의 지출<br/>* 자료 수집 <br/>들어 가는 비용이 경제 지출에서는 항상 1차 대상입니다. 대부분 경우는 자료 확보에 들어 가는 경제가 오가는 출장비입니다. 연구회 업무 차량은 23 년 된 차량입니다. 출장 중에 식사를 할 때는 2인인 경우 1인분으로, 3인인 경우는 2인분을 시켜 나누어 먹는 것이 보통입니다. 백 목사님의 경제 사용을 생각하면 사실 그렇게 하는 것도 양심에 가책이 되나 타고 난 체질이 그 분을 따라 가지 못하여 최소 비용은 지출하고 있습니다.<br/>그런데 때로는 별 것 아닌 자료에 엄청 난 돈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경제가 허락하는 대로는 지출합니다. <br/>* 연구 작업<br/>단순 작업을 오랜 시간해야 할 때는 어린 학생들에게 여러 목적을 두고 아르바이트를 시킵니다. 수치에 약해서 기록을 보야 하나 요즘 기준으로는 시급 4천 원 정도를 지출하고 있습니다. 몇 달 또는 1 - 2 년 정도의 단기 전임자가 필요할 때는 결혼하지 않은 독신은 80 만 원 정도, 결혼하면 100 만 원 정도, 경제적으로 특별히 곤란한 분에게는 120 만 원을 지출하기도 해 봤습니다. 그러나 예외적이고 단기간이며 고정 직장으로 제공해 본 기억은 없습니다. 고정 비용이 늘어 나면 결국 무리하게 되고 세월이 가면 단체가 변질 될 수 있어서 그렇습니다. 상기 직원들 중에 기간이 좀 길어 져야 할 상황이 생기면 그 직원들의 소속 교회에서 인건비의 일부 또는 전부를 분담 시키고 있습니다. <br/>* 출간 작업<br/>출간 작업은 이 홈을 외부에서 보는 분들이 도서 가격을 아주 저렴하게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출간 책임자가 1 원도 손 대지 않고 오로지 이 노선 출간물의 최적 최저 비용만을 위해 충성하기 때문입니다. 이 홈이 출간하는 서적들이나 기타 출간물들은 인쇄소나 제본업체나 아주 특수하게 수고한 분의 일당이나 수고비를 지출한 다음, 그 돈을 책 권수로 나눈다음 그 주변 1천 원 단위로 가격을 산정합니다. 권당 2,800 원이 들었다면 3 천 원으로 정하는 방식이고 2,500 원 근처라면 2,500 원으로 정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이 홈의 모든 출간물을 구입하는 분들은 그 구입하는 순간 이 홈을 위해 수고한 분들의 수고를 거저 얻은 것입니다. 조건은 이 연구소의 출간물을 가지게 되는 순간 그 출간물 내용을 거저 전하시면 좋겠다는 소망을 담았습니다. <br/>* 회원 관리<br/>이 연구소에는 자기 목숨과 바꿀 정도의 가슴 아픈 돈이거나 사연을 가진 돈을 연보한 분들이 계십니다. 그 분들은 답변자와 개인적으로 특별한 사연이 있어 무조건 믿고 맡기는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에게는 그 분들이 연보한 액수의 범위 내에서 그 분들이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생존이나 생활의 필수 기초 여건에 문제가 있을 때 연구소 이름으로 또는 그 분들이 받아 들이기에 편리한 다른 이름을 붙여 꼭 살펴 드리고 있습니다. 독거 장애인으로 계신 분에게 CCTV를 달고 매월 납입금을 송금한다거나, 연구소 직원이 아니고는 식사나 의복을 챙겨 입지 못하는 분들들에게는 옷이나 의료 용구를 구입해 드릴 때도 있습니다. 그 분들이 5월과 8월의 집회를 참석하고자 하나 일반인과 달라 숙소가 필요하면 집회 장소 바로 앞에 있는 외부 팬션을 확보해서 집회를 참석할 수 있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가족 중에 신앙을 거부하는 분이 계신데도 이 홈에 크게 연보를 하는 분들이 계실 때는 그 가족의 신앙 거부 가족들을 믿게 하거나 그 가족들에게 연구회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지 않도록 인간적 선물이나 인사를 특별히 할 때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신앙 있는 공회 교인들 중에 인간 관계에 단점이 있어 이 복음과 pkist.net의 활동에 빚을 함께 지우는 분들이 계셔서 그렇습니다. <br/>* 회원 교회<br/>부공3을 중심으로 이 홈에는 교회 단위로 이 홈을 지원하는 회원 교회들이 있습니다. 답변자와 중요 직원들은 개인적으로 다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이 직원들의 인건비가 연구소 지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될 터이므로 이 직원들 전부를 해당 교회에서 전적 생활비를 책임 지도록 하고 연구회는 전혀 수고비를 따로 지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이 홈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직원들의 교회들은 이 홈의 운영 때문에 그 교회 목회자의 많은 시간을 빼앗기고 있고 이 것도 간접 연보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연구회는 그 교회들을 위해 최대한 지원하거나 살필 일이 있을 때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br/>심지어 백 목사님 사후 공회는 믿을 수가 없다 하여 공회나 교회에 해야 할 연보까지도 이 홈에 맡겨 알아서 처리해 주도록 연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연보를 받아서 연보자의 연보 배경과 정신을 살핀 다음 교회나 개인에게 기부하여 전달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 홈의 운영 모습을 보거나 운영자 개인을 신뢰하기 때문에 생긴 일입니다. <br/>* 직원 지원<br/>당장의 업무를 위해 지출하는 인건비 외에, 연구소가 필요한 직원 4 명 정도에게 월 90 만 원 정도의 세상 직장을 제공할 수 있도록 2 곳의 시설에 연구소 몫의 여유 자금을 투자해 두고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연구소나 연구소가 지명하는 복음 운동에 전념하면서 자기 월급은 세상 직장에서 일을 해서 해결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연구소가 직접 인건비를 지출하는 경우를 최소화하기 위해서입니다. <br/><br/>- 연구소의 기부자 별 내역 <br/>* 5억 연보: 치료와 생활 기본 지출까지 연보했으므로 실제 연보는 약 4억 정도 추산<br/>* 1 - 5천 만 원 연보: 10 명 정도로 기억<br/>* 고정 연보: 교회들과 많은 개인들이 여러 형태로 정기적 연보를 하고 있고<br/>* 가장 큰 연보는 이 홈이 꼭 필요해서 부탁하면 만사를 제쳐 두고 이 홈의 부탁을 최우선적으로 맡고 나서는 분들이 50여 명에 달하니 이 자산과 이 분들의 활동 연보가 이 연구소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그 분들의 세상 경제 활동과 이 신앙에 전념하므로 생기는 가정이나 생활 피로도를 고려해서 아껴 사용하는 편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내부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요즘 뉴스에 보면 온통 기독교 경제 비리 문제뿐이라 할 정도입니다. 좀 잘 나간다 싶으면 돈입니다. 여기 홈페이지에도 기부금을 받는다고 초기화면 공지사항2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돈을 받는다는 말만 나오고 아직까지 회계를 공개하는 경우는 보지 못했습니다. 복음은 남 모르게 하라고 해서 그렇게 하는 것인지, 아니면 경제에 대해 자신이 없어서 그런지 궁금합니다. 믿고 싶습니다만 세상이 그렇지 않습니다. 또 연보는 공금이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검증이 가능한 시스템과 투명한 회계 관리가 없다면 횡령이나 불법모금이나 심지어 백영희 목사님의 이름을 빙자하여 유가족의 상속권이나 기타 가족으로서의 권리를 침해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br/>: <br/>: 보통 세상 상식으로 생각할 때 여기 홈페이지 운영비는 연간 몇천만원은 족히 넘을 듯합니다. 최소한 몇억에서 십억에 이르는 횡령이나 부정 문제가 제기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연보자들의 내역과 사용처를 공개적으로 밝힐 수 있는지 질문합니다. 올해 것은 아직 9월이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맞추어 발표할 수 있을 것이나 만일 양심에 가책이 없고 민형사간에 문제가 없다면 지난 10년치 전부를 다 공개할 수도 있을까요? <br/>: <br/>: 지금 백영희 목사님의 이름으로 도서나 여러 형태의 음성과 동영상 등의 출간물들이 엄청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고액의 기부자들과 막대한 판매금으로 얻어지는 수익을 궁금하게 생각하는 독자들과 공회 안팎의 관심자들을 상대로 무언가 해명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자주 해외로 나가는 자녀들도 있다고 들었고 4명의 자녀들이 일시에 대학을 졸업하려면 그 많은 돈을 어디서 지출했을까요? <br/>: <br/>: 사실 공회 내에서 이런 문제를 궁금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고 그 중에 어떤 분들은 관계 기관을 통해 검증을 구체적으로 하기 위해 오랫동안 자료를 수집한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사람이라 잘못이 있었다면 굳이 세상 기관이 개입되기 전에 유가족들에게 솔직하게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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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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