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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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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 백 목사님께서 아끼고 인정했던 '공회의 일꾼'이었습니다. <br><br>보내면 어디든지 가서 일을 했고 열매를 가져 왔습니다. 다른 사람이 가기를 꺼리는 곳을 스스로 자원하고 나섰습니다. 공회의 행정 요직인 교학실장에 임명하자 늘 개척을 보내 달라고 졸랐던 분입니다. 백 목사님은 글을 배워 지식만 나불거리는 이론가 간판가 불충자를 참 싫어 했습니다. 막 타작을 해 댔습니다. 배웠으니 이제는 얼른 가서 일으키고 일을 하고 충성을 하라 했습니다. 김 목사님은 거침 없이 갔고 거침 없이 일으켜 세웠습니다. 공회 내에 비교할 사람이 없을 정도의 최고 일꾼이었습니다. 공로자였습니다. <br><br><br><br>2. 광대한 신앙 세계를 알지 못한 '공회의 야당'이었습니다. <br><br>양심적이며 단호하며 공회의 핵심 전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공회의 가치, 공회의 지향, 공회의 본질, 공회의 내일을 알지 못하여 김 목사님은 그 많은 실력과 넘치는 정열을 가지고 공회를 허무는 일에 공회 역사상 제일 큰 일을 냈던 분입니다. 김철수 목사님보다 훨씬 실력 있고 영향력이 컸던 백영익 김석준 신도범 목사님들은 공회가 맞지 않아 나갈 때 혼자 나갔습니다. 그러나 김 목사님은 공회 내에 반대 세력을 만들어 나갔고 규합하였으며 그 일선에 서셨습니다. 비록 착오를 했으나 그래도 김 목사님은 양심의 발로였고 김 목사님 외에 김 목사님과 관련 된 분들은 정치가들이었습니다. 끝이 모두 좋지 않습니다. <br><br><br><br><br><br><br/>이제 김 목사님이 공회를 나가신 지 24년째가 되었고 은퇴 2년째가 되었으며 개인 연세 70세를 넘어 목회 현장에서 한 발 떨어 져 인생의 전체를 살펴 볼 기간입니다. 토론 설명 논쟁할 필요도 없이 그 분은 공회의 핵심 공로자였습니다. 그렇다면 그 분 스스로 그 분의 후반부 생활과 전반부 생활을 비교할 때 어느 것이 복음적이며 결과적으로 어느 것이 좋았는지는 간명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br/>:<br/>: 김철수 목사님 회고록을 읽고 있습니다. 많은 것을 느낍니다. 간단하게 그 분의 평생을 요약해 주십시오. 어떤 분이었는가? 회고록을 통해 알 수도 있으나 직접 겪고 아는 분의 한 말씀을 요청합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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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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