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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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 한글과 영어 사용 면에서 보면<br><br>- 영어 원어민 10 명<br>미국 출생 8 명에 말 배우기 전 유아 때 미국 간 분이 2 명이니 완벽한 원어민이 10명입니다. 지금 30 - 40 대이고 그 동안 우리 말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사용도 많이 하였고 특히 이 복음 번역 때문에 모두들 각고의 노력으로 우리 말에 불편이 없도록 살아 왔습니다. 모두가 할아버지 설교를 번역한다는 사명감을 가졌던 분들이고 재독을 많이 하기 때문에 설교록 번역가로서는 불편이 없을 분들입니다. <br>이 중에서도 최창원, 손원일, 손원경 3 명은 정상급이라 생각하고 나머지 7 분도 대단한 인물들입니다. 특히 백 목사님 집안은 언어력을 타고 났습니다. 모두들 미국의 정상급 대학을 나온 분들이고 각 분야의 전문직종에서 미국 주류 사회에서도 최고의 자리에 계신 분들입니다. 답변자는 그 분들 전부를 주일학교에서 가르쳤고 사생활 영역에서도 함께 한 기회가 많았습니다. 이 노선 번역의 제일의 인재들임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br><br>- 한글 원어민 10 명<br>한국에서 출생하고 한글을 먼저 익힌 다음에 미국으로 간 분이 7 명이고 연수 이상의 영어권 생활을 하지 않은 분이 3 명입니다. 미국에서 초중고와 대학을 거친 분들이 7 명 중에 6 명이고 대학원 과정부터 공부한 분은 1 명으로 기억 됩니다. 보통 한국에서 미국으로 어학연수 가듯 가는 그런 종류가 아니고, 미국 학교에서 최우수 성적으로 대학교와 대학원을 거치며 최고의 과정에 계신 분들입니다. 하바드 MIT 등 아이비리그에서 철학 의학 금융 등을 공부한 정상급 실력들입니다. <br><br>- 비교하면<br>어떤 분들은 영어가 조금 더 강하고, 어떤 분들은 우리 말이 조금 더 강하고, 어떤 분들은 완벽하게 균형을 맞추고 있으나, 최소한 이 노선 번역과 소개의 수준에서는 양 쪽 언어가 다 자유롭습니다. 부분적으로 부족한 부분은 가족들끼리 대화하며 해소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예를 들어 '아궁이'나 '솥단지'처럼 한국에 산다 해도 현재 서울 강남권 출신들이 알 수 없는 표현들이 있다면 아직 그들을 직접 지도할 자기 부모님들이 계십니다. 그 분들이 백 목사님의 목회 초기부터 사택 식구로 믿어 온 분들입니다. 설교록 내용과 이 노선에 관한 것만은 얼마든지 설명할 수 있는데, 원래 다재다능한 분들입니다. <br><br><br><br>2. 현재 형편<br/><br/>- 기억<br/>20 명 중에 제일 막내가 내년 기준의 우리 나이로 30 세로 기억합니다. 모두가 30 대와 40 대라는 뜻입니다. 미국 주류 사회 최고 수준에서 살고 있고 할아버지에 대한 의미는 평소 부모님들로부터 특별 교육을 받았겠지만, 17 명의 번역 적격자 중에서 13 명과 번역 능력을 살펴 봐야 할 3 명을 합하여 총 16 명은 답변자가 주일학교에서 반사를 직접 맡았던 학생들이었습니다. <br/><br/>- 약속<br/>물론 답변자의 실력과 신앙이 부족했고 그들은 학생들이었으나 반사를 능가하는 신앙과 자질을 가졌으므로 일반적인 반사와 학생 사이로 표현하면 안 되겠지만 적어도 이 노선에 대한 의미와 그들의 위치와 그들의 향후 번역과 관련 된 문제를 두고는 답변자는 분명히 그들의 선생이었습니다. 이 홈에서 강조하는 이 사상과 사명감으로 그들을 늘 가르쳤고 대화했고 그들은 이 노선 번역 사명에 관한한 답변자를 접하며 대부분이 서로 번역에 나서겠다고 치열한 논쟁과 경쟁이 있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이후에도 답변자를 만날 기회가 있는 분들은 항상 당시의 약속과 사명감에 빚 진 자세였습니다. <br/><br/>- 형편<br/>지금 모든 손주분들은 30대와 40대에 걸쳐 있고 사회 생활에서 대부분 절정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번 가족들의 전체 모임에서 사이트를 개설하게 된다면 다른 것이야 본질적으로 달라 질 것은 크게 없다고 생각 되나 번역 분야만큼은 마음 먹기에 따라 현재까지 추진 된 것과는 차원이 다르게 대규모로 전면적으로 진척 될 수 있다고 소망합니다.<br/><br/><br/><br/><br/><br/><br/><br/>>> 독자 님이 쓰신 내용 <<<br/>:<br/>: 백 목사님의 직계 가족들이 전원합의해서 사이트를 새로 개설한다는 말은 아직도 소문인가요 아니면 확실한 말인가요. 백 목사님 직계 가족분들은 영어번역의 적임자들이라는 소개를 늘 들었습니다. 혹시 한국에서 태어나서 유학을 간 분들이면 대개 영어에 문제가 생깁니다. 또 미국에서 태어난 분들은 우리 말에 문제가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영어 번역에 나설 분들은 누구실까요?<br/>: <br/>: <br/>: <br/>: <br/>: <br/>: <br/>: >> 살펴보기 님이 쓰신 내용 <<<br/>: :<br/>: : <br/>: : 복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br/>: : 귀한 귀 복음과 귀 노선에 감사를 드립니다.<br/>: : 귀한 이 복음과 신앙노선 전파에 힘을 기울이시는 귀 사이트에 감사를 드립니다.<br/>: : 영광 영광 영광...<br/>: : 글을 읽으면서 걷는 그 걸음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br/>: : 저희에게는 큰 은혜의 걸음이 되었습니다. <br/>: : 함께 동참하며 <br/>: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저와 모든 이에게 은혜의 충만이 되고저 합니다. <br/>: : <br/>: : 하나님께 귀한 현실 주심을 감사드리며..</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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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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