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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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 법적 문제<br><br>답변자는 백 목사님의 자녀들이 상표법이나 저작권이나 불법 모금 등 어느 면으로 제소한다 해도 세상 법체계에 잘못이 없습니다. 그 모든 이유는 바로 목사님과 목사님의 자녀들이 만들어 주신 서증들이 있고, 그 서면 증거보다 더 확실한 것은 자녀분들의 부모님을 위해 답변자 이상의 충신은 없었고 답변자는 충신이기 전에 자녀분들 중에서도 중간 이상이 될 정도로 자녀 노릇을 했습니다. 형제를 상대로 소송할 리는 없습니다. 형제가 아니라 해도 소송 금지라는 유훈을 전면으로 무시하고 짓밟는다는 것은 백 목사님 자녀분들의 가풍에서는 있을 리가 없습니다. 1997년에도 대리인을 세워 한 분이 그렇게 실수를 한 적이 있었으나 가족 대표분이 전면에 나서 다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처했고 이미 제기 된 문제는 가족 대표분이 답변자가 생각도 못할 차원에서 처리했습니다.<br><br>구체적으로 어떤 서류나 입증 자료를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그 내용이 어떤지를 두고는 최종 순간이 오기 전까지는 공개하지 않는 것이 답변자를 가족처럼, 가족보다 더 앞 세워 사랑하고 기르고 후원한 전체 가족들을 위해 바른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자가 이런 문건들을 먼저 공개하면 이 홈을 현혹하기 위해 이간하고 충격을 주는 외부 세력의 농간에 놀아 나는 것이니 유혹한 죄나 넘어 간 죄는 아담과 하와의 경우에서 보듯이 같은 죄입니다. <br><br>그래도 97년처럼 실수하는 가족분이 계셔서 실제 법적 절차가 진행 되는 경우에는 여기서 자료를 미리 제시한 것에 대해서는 실수하는 분들의 주변 측근들이 목적 달성을 위해 97년처럼 증거를 인멸하거나 조작하게 될 것이고 그렇게 한 것이 다 드러 나게 되면 97년처럼 그 측근들 때문에 가족분들의 명예가 훼손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법적 증빙 자료는 97년에도 최소한만 제시하여 전부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이 번에도 동일한 소추가 진행 되면 단계적으로 최소한의 자료만 제시할 생각입니다. <br><br>백 목사님의 신앙과 교회 운영과 총공회 형성과 연구소 관련 조처는 그 어느 면을 어떻게 봐도 정말 사람의 고안으로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 노선을 잘 알고 따르면 세상이든 신앙이든, 교계 안이든 밖이든, 그 어느 누구라 해도 그 어떤 사안에 대해서도 서로가 치고 박고 싸워서 이기거나 피하는 그런 모습이 아니라 웃어 가며 놀아 가며 다 내어 줘 가며 이길 수 있게 되어 있고, 영광만 돌아 오고 수치는 상대방에게만 돌아 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법적 문제는 그 누가 어떻게 제기해 봐야 '불성립' '요건 불가' 등으로 결론 날 것입니다. <br><br><br><br><br>2. 신앙 문제<br><br/>- 5 계명에 극단적 문제가 생깁니다.<br/> 전하라는 아버님 앞에 이 홈이 만방에 전했다는 이유로 처벌을 요구할 리는 없습니다.<br/> 현재까지 무엇을 잘못 전했는지 답변자에게 정식으로 먼저 지적한 분은 없었습니다.<br/> 한 가지 짚이는 부분이 있다면 2009.11.12.에 답변자에게 가족 한 분이 전화를 해서<br/> pkist에 서영준 목사님을 후계자로 언급했다며 답변자에게 정정을 요구한 적이 있었고<br/> 서부교회 후계자는 자신이라고 장황하게 설명한 적이 있었는데 너무 억지였습니다. <br/> 당시 대화는 처음부터 시비조에 억지였고 뒤에 문제를 제기할 자세였으므로 상대방께<br/> 녹음을 하겠다고 대화 중에 통고를 했으며 같은 대화는 올해까지도 계속 되었습니다. <br/> 같은 가족이라 해도 서부교회 내막을 너무 모르는 분의 말씀이었고 그 분께서도 이 홈의<br/> 다른 전체 방향에 대해서는 늘 칭찬하고 다녔으므로 이 홈의 노력 자체는 잘 아는 분인데<br/> 만일 이 홈의 이 노선 소개를 법으로 소추하려 한다면 이는 5 계명에 있을 수 없습니다.<br/> 백 목사님 가정은 신앙 이전에 조상적부터 5계명에 대한 면이 정말 대단한 가정입니다.<br/><br/>- 형제 소송은 죄가 됩니다. <br/> 우리에게 사회 환경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므로 신앙에 본질을 거슬리는 행동을 두고 <br/> 사회법으로 제재하지 않으면 안 될 경우 얼마든지 자연계시 차원의 행동으로 소송을 할<br/>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번 문제를 두고 이 홈이 그런 일반 세상 막 가는 수준이었는가?<br/> 이 홈과 가족분들 중 일부와 취향이나 강조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그 어떤 잘못도 없는데<br/> 만일 이 문제를 법정으로 가져 간다면 고전6:1에 죄가 됩니다. 백 목사님 평생에 싸우신<br/> 교훈입니다. 이 홈처럼 만사 가족분들에게 조심했고 가족분들이 하기 어려운 일까지 다<br/> 해 왔는데 가족분들조차 서로 뜻을 달리 하는 지엽 문제로 소송하는 것이 잘못입니다.<br/><br/>- 복음은 전하라는 것인데, 잘못 전했으면 잘못 전한 것을 먼저 지적해서 고치려 해야 하고<br/>- 범죄했을 때는 일대 일로, 그 다음에는 두 세 증인으로, 그 후에는 교회에 맡겨야 하는 등<br/><br/>이 문제가 세상 문제면 몰라도 이 문제가 신앙 문제라면 쉽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br/>대구공회가 답변자를 1990년에 2 회 제명한 것이 당시는 시원스럽게 일사천리로 해 버렸으나 오늘까지 그 사실 자체를 기억도 하지 않으려 하고 있습니다. 재론한 경우를 보지 못했습니다. 이후에 부산공회가 3 회에 걸쳐 답변자를 제명한 것도 지금 당시 이야기를 다시 집어 내면 제명한 분들이 당시를 잊고 싶을 내용입니다. 97년도 일도 다시 되짚는다면 당시 답변자를 추궁하려 활동했던 분들의 현재 모습만 가지고도 아무 할 말이 없습니다. <br/><br/><br/><br/><br/>공회가 조용하고 이 홈이 전체 공회가 할 일을 대신 하는 면이 최근에 점증 되니까<br/>이 노선에 편지풍파를 시도하는 움직임이 있나 봅니다. 그냥 그렇게 두고 갑니다.<br/><br/><br/><br/><br/><br/><br/><br/><br/>>>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br/>:<br/>: <br/>: 백 목사님 자녀분들이 상표권과 저작권과 부친 성함으로 불법 모금했다는 내용으로 민형사 고소를 해 온다면 법적 요건은 성립할 수 있습니까? 우리 신앙 노선에서 문제가 있습니까? <br/>: <br/>: <br/>: <br/>: <br/>: <br/>: >> yilee 님이 쓰신 내용 <<<br/>: :<br/>: : 이경순 사모님 장례식장에서 미국의 셋 가족분들과 함께 앉았습니다. 자녀들이 미국 내에서 공회 교회가 없는 곳에서도 이 홈의 자료를 통해 설교를 접하는 경우 등을 설명하면서 pkist의 중요성을 상기 시켰습니다. 당시는 스팸 메일이 기승을 부릴 때였고 달리 막을 길이 없어 여러 사람이 매일 수시로 드나 들며 스팸 메일을 지우고 있었는데 미국 거주 가족분들이 미국에서 주변의 전문가들에게 정보를 받아 답변자에게 스팸 메일을 차단하는 사이트 운영법까지 알려 주셨습니다. 그냥 듣고 앉아 있기 황송할 만큼 많은 말씀들이 있었습니다.<br/>: : <br/>: : 국내 계신 셋 가족분들과는 설교록 출간을 위해 함께 일을 했던 수 많은 인연이 있었고 일할 때 모든 것을 다 믿고 맡겼으며<br/>: : <br/>: : 마지막 한 분은 1982년과 1988년, 그리고 최근 수 년 동안에는 각 공회를 돌며 답변자를 양성원 교수로 초빙할 수 있도록 운동을 해 주신 정도입니다. 그리고 그 공회 분들에게 답변자 사이트를 너무 칭찬하고 pkist로 사이트 통합을 강조하여 그 대화 대상분들에게 답변자가 오해를 받을 정도였고, 답변자가 당시 구하고 있던 이말출 노트 때문에 수원과 제천의 김 목사님들에게 법적 조처를 해서 취해서라도 자료를 pkist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신다고 했던 분입니다. <br/>: : <br/>: : <br/>: : <br/>: : 답변자가 가족분들과의 일화 몇 가지를 말씀 드리는 것은, 가족분들은 이미 온 공회가 아는 것처럼 또 이제 설명 드리는 이런 작은 사례 하나를 통해서도 짐작할 수 있는 것처럼, '백영희 신앙노선'에 관해서는 답변자를 너무 칭찬하고 도와 주셨고 격려했고 답변자의 활동을 허락했기 때문에 가족분들은 역사적으로 보나, 심성으로 보나, 그 분들의 아버님을 보나, 답변자와 지난 날의 약속이나 허락이나 지원이나 격려로 보나, 자녀로서 이 홈을 상대로 법적 조처를 한다는 말은 전혀 사실이 아니니 모두들 그런 말에 현혹 되어 귀한 백 목사님의 가족들에게 역사에 길이 남을 모독을 하지 말라는 뜻에서 잠깐 소개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br/>: : :<br/>: : : 듣기는 많이 들었지만 목사님 직계가족분들과 20년을 싸운 쪽에서 모함을 하는 말이 아닐까요? 부공2에 계신 분들은 항상 목사님 가족분들에게 불행한 일이 생기도록 목이 빠지게 기다리는 분들입니다. 혹 그런 비슷한 소식이라도 들리면 그 사람들은 얼굴이 확 펴지는 사람들입니다. 가족분들이 모두 너무 신앙 좋게 훌륭하게 사시니까 배가 아파서 이 홈과 싸움을 붙이려고 하는 말이겠지요.<br/>: : : <br/>: : : 정말 가족분들이 고소를 할 수 있다면 아마 백 목사님 살해범 이XX를 민사손배로 걸었겠지요. 살인범이 출소를 한뒤 심지어 이경순 사모님 돌아가시기 전에 전화를 해서 협박을 했다는 말도 세배를 가서 직접 들었습니다. 정말 가족분들이 고소를 해서 해결할 분들이라면 아버님의 원수는 마음껏 살도록 버려두고 아버님을 위해 전생을 바치고 살고 우상화한다는 비판까지 받아가며 노력하는 운영자를 상대로 소송을 하겠습니까? 저는 가족분 7남매가 이 목사님을 8남매로 받아 막내로 대한다고 들었습니다. 백 목사님도 '참 아들'이라고 말했지 않습니까? 얼토당토 않은 말이니 운영자는 상심하지 말기 바랍니다.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 살펴보기 님이 쓰신 내용 <<<br/>: : : :<br/>: : : : <br/>: : : : 복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br/>: : : : 귀한 귀 복음과 귀 노선에 감사를 드립니다.<br/>: : : : 귀한 이 복음과 신앙노선 전파에 힘을 기울이시는 귀 사이트에 감사를 드립니다.<br/>: : : : 영광 영광 영광...<br/>: : : : 글을 읽으면서 걷는 그 걸음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br/>: : : : 저희에게는 큰 은혜의 걸음이 되었습니다. <br/>: : : : 함께 동참하며 <br/>: : :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저와 모든 이에게 은혜의 충만이 되고저 합니다. <br/>: : : : <br/>: : : : 하나님께 귀한 현실 주심을 감사드리며..</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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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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