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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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지금까지 수 없는 말을 들어 왔습니다. 대부분은 다 거짓말이었습니다. 어떤 말은 그런 말을 내는 분들이 자기 소원을 남의 이름에 담아 떠 보기도 했고 위협을 가하려 하기도 했습니다. <br><br>세상에! 그 분들의 아버님을 위해 30 년 인생을 다 바쳐서 좋게만 연구를 해 왔고 그로 인해 우상화 한다는 비판도 평생 들어 왔는데, 일반 교인들도 아니고 세상 사람들도 못할 일을 그 분들이 한다는 말은 나올 수가 없고 구조적으로 그럴 수가 없습니다. 최근에 자녀분들이 홈을 따로 구축한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는데 이런 말 때문에 중간에서 억측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br><br>가족분들의 성향은 한결같이 완벽주의입니다. 한 번 손을 대면 겉 모습과 내용을 완벽하게 만들어 냅니다. 바로 이런 처신 때문에 뭐든지 함부로 손을 대지 않습니다. 그런데 한 번 마음을 먹으면 참으로 수준 높게 너무 잘 만드는 분입니다. 이 홈이 그 동안 조금이라도 좋아 보인 면이 있다면 그 분들을 모시며 배운 것이고, 그 동안 이 홈에 잘못이 있었다면 답변자가 배우지를 못해 생기는 일입니다. 대신 답변자는 비록 부족한 부분이 좀 있다 해도 현장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면 부족한 상태에서라도 출발을 하고, 추진하면서 부족한 것을 고치고 바꾸는 식입니다. 이런 점을 늘 질책 받곤 했습니다. <br><br>방법론에서는 다수 차이가 있었으나 그래도 답변자의 중심과 그 결과가 지금까지 이 노선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므로 모든 가족들에게 답변자 활동의 승인을 포함하여 후원이나 격려나 각종 지원을 아낌 없이 받아 왔었습니다. 비록 서부교회와 총공회의 교권 문제를 두고 가족분들과 접근 방법을 전혀 달리 함으로 크게 실망을 시켜 드린 점은 인정하나 답변자의 사명과 가족 분들의 사명이 다르기 때문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br><br>2년 전쯤, 가족분들 중에 백 목사님의 후계자가 누가 되어야 하느냐는 문제를 두고 답변자는 서영준 목사님을 후계자로 들은 것 외에 달리 들은 것이 없고, 백 목사님 사후 서부교회를 중간반 여반 부장님에게 부탁한 것까지는 확실하게 들었기 때문에 답변자가 할 수 있는 힘을 쏟을 수가 있는데, 상대방께서는 꼭 '백' 씨라는 성함과 '목사'라른 직을 동시에 가진 쪽에서 후계를 이어야 한다는 말씀을 하신 분이 계셔서 답변자로서는 제자들로서 이왕이면 그리 되기를 소원하나 백 목사님 사후에 새로 후계가 될 정도의 인물이 나온다면 우리로서는 예측하지 못하겠고 하나님께서 실제 인도하신 결과를 보고 따라 간다는 입장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상대방께서는 이 일에 방해가 되는 대구나 부산 사모님의 경우를 자기 손으로 해결할 테니 공회와 서부교회에 대해서는 답변자에게 활동을 해서 자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고, 답변자는 그럴 시대도 아니고 그럴 수도 없고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는 증거 없이는 움직이지 못한다 했고 움직인다 해도 공회의 원칙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br>그렇게 하자 이 홈의 '서영준 후계'라는 표현을 삭제하지 않으면 백 목사님의 뜻과 반대 되는 방향으로 홈을 운영하여 전체 공회를 어그러진 길로 인도하는 것이 되므로 그냥 두지 않겠다고 했으며 <br><br>이런 대화는 너무 자주 너무 장시간 많이 대화를 했고, 상대방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분이어서 나중을 위해 그 분께 '이렇게 막 가시는 말씀을 하시면 녹음을 하겠다'고 통고를 드렸습니다. 언제 필요하면 일체 자료를 공개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한 분의 의견으로 가족 전체가 동의를 해서 답변자를 고소하겠다면, 한 마디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br><br><br><br/><br/>만일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 나서 가족 분들 전부가 답변자를 향해 고소를 하고 나온다면, 답변자로서는 영광스럽게 그 칼에 맞을 것입니다. 이 노선을 위해 30 년을 바치고 이 곳에 소개할 수 없는 것들을 기울이고 오늘까지 내려 온 수 없는 활동이 있는데, 다른 분들도 아니고 그 분들이 그렇게 해서 그 칼에 답변자가 다친다면 답변자는 총공회 역사에 최고의 충신으로 기록이 될 것입니다. <br/><br/>그런 일이 없도록 백 목사님께서 사전에 조처해 놓은 것이 너무 많습니다. <br/>그런 일이 일어 날 수 없도록 가족 분들 중에는 훌륭한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br/>만의 하나, 한 분이 실수를 하신다 해도 나머지 모든 분들이 절대로 그렇게 두지 않습니다.<br/>만만의 하나, 한 분의 활동으로 나머지 분들이 실수하여 전체가 답변자를 처벌하기 원한다면 답변자는 그 동안 준비한 수 많은 자료로 답변자에게는 호리라도 잘못이 없음을 입증할 것이고, 만일 사법 절차를 잘 몰라서 세상 법에 상처를 입게 된다면 저는 그 '판결 기록'을 자손 만대에 남기며 '나를 본 받으라'고 할 것입니다. <br/><br/>북한에 반인륜 반민족 학살범을 위해서도 대를 이어 충성하고 그 어떤 댓가도 바라지 않고 전념하고 살다가 초개처럼 살라 지는 충신들이 있는데 하물며 이 귀한 노선을 펼치면서, 앞 서 간 백 목사님이 자신의 가족 전체를 희생하신 이 노선을 전하는 일에, 만일 답변자에게 흠과 점이 생긴다면 답변자로서는 훈장으로 알겠습니다. <br/><br/>지금 길게는 2 년이고 짧게는 6 개월째 온갖 말을 다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 번도 그럴 리는 없다는 판단으로 여전히 이 길을 걷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br/><br/><br/><br/>다만, 늘 약속하고 부탁 올린 것처럼<br/>그 어느 교회든지<br/>그 어느 개인이든지<br/>그 어느 공회든지 <br/>만일 이 홈이 하는 일을 맡고 나선다면 <br/>이 홈은 시기심으로 경쟁하는 일이 없을 것이고 방해하는 일은 더더욱 상상도 못할 일이고<br/>가장 앞 장에 서서 환영하며 지지하며 회원이 되어 구입하고 이용할 것이며<br/>이 홈은 다른 분들이 하지 않는 일이나 못하는 일이나 부족한 부분을 메꾸는 일만 할 것입니다. 이 홈 개설 초기부터 선언했던 일이고, 중간중간 늘 애터지게 부탁했던 일이고, 이 홈을 개설 할 때 허락해 주신 분께도 이런 정신과 실천에 대한 신뢰를 받았기 때문에 현재 이 곳에서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br/><br/>최근에 가족분들께서 사이트 개설을 준비하고 계신다는 소식을 구체적으로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홈의 전면에 환영 '특별 공지'를 띄웠습니다. 이 것이 복음입니다. 어려울 것 없고 복잡할 것 없습니다. 간결합니다. 명확합니다. <br/><br/><br/><br/>마지막으로<br/>만의 하나, 정말 답변자를 향해 민형사 등 그 어떤 사법절차라도 시작이 된다면 과거에는 홈이 없어 그렇게 하지 못했으나 이제는 공회 게시판의 역할을 할 홈이 있으므로 이 홈의 전면에 고소 내용, 진행 상황을 빠짐 없이 전부 실시간으로 공개하겠습니다. 이 홈이 나쁜 일을 했으면 온 공회에 알려 공개적으로 창피를 당하고 매장을 당해야 회개하는 데 도움도 되고 답변자 신앙에 유익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거 1997년에는 도둑이 이 홈을 향해 도둑이라고 고소하는 일이 있었고 그 이야기가 오늘까지도 민간에 전파 되어 많은 분들의 신앙을 막았습니다. 이제는 아주 간편한 방법이 생겼습니다. <br/><br/>누가 <br/>어떤 내용으로<br/>누구를<br/>어떻게 <br/>고소해서 진행해 나가는지 <br/>실시간으로 고소자의 편이 되어 이 홈의 잘못을 이 홈이 먼저 다 밝혀 드리겠습니다. <br/><br/>만일 그렇게 된다면<br/>지금까지는 목사님의 가족 외에는 이 홈만 백영희 신앙 관련 모든 일을 제한 없이 했으나 가족 중에 소송을 제기하여 이 홈으로 하여금 활동을 못하게 만드는 일이 있다면 소송을 통해 가족과 이 홈뿐 아니라 어느 공회나 공회 소속 어느 교회나 개인이라도 법적 제한 없이 다 활동할 수 있다는 자료들을 제시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하지 못한 것은 답변자에게 이 곳에서 자유롭게 활동을 하게 하실 때 조건을 주셨기 때문이었습니다.<br/><br/><br/>백영희 신앙 노선의 총공회에서만 할 수 있는 일입니다.<br/>고소를 당한 사람이 자기를 욕하는 고소인을 대신하여 고소 내용을 만 천하에 공개합니다.<br/>잘못이 있어 고치면 답변자는 영생에 횡재하는 것이고 <br/>잘못이 없으면 하늘의 상이 클 것입니다. <br/><br/>바로 이런 면에서 공회는 처음부터 바로 되지 않을 수 없고 필연코 바르게 갈 수밖에 없는 만물 자유 영원 자유의 길이라고 자신 있게 외치는 것입니다. <br/><br/><br/>그런데 단 한 번도 고소를 준비한다는 가족분들로부터 정식으로 어떤 이야기도 들은 적이 없습니다. 단 한 번의 의논도 없이 그렇게 하실까요? 그래서 더욱 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br/>:<br/>: 자녀분들이 동의하고 pkist를 저작권 불법행위로 처벌한다는 말을 부공1,2 목회자들에게 들었습니다. 고소를 했다는데 사실입니까? 무엇이 문제입니까? '총공회' 명의를 사용한 것도 불법명의도용이라더군요. 고소를 추진한다는 가족들과 운영자는 형제보다 가까운 사이가 아닙니까? 막내 목사님은 pkist를 극찬했고 대구공회와 부산공회2 양성원교수로 추천한 것이 얼마전이 아닌가요? 동성로교회에서 회의까지 했다고 들었습니다. <br/>: <br/>: 예배당소송 때문에 서부교회와 총공회는 땅바닥에 내쳐졌습니다. 이제는 이노선을 연구하고 전파하는 운동까지 그렇게 되는겁니까? 주변에서는 모든 가족이 확실하게 다 뭉쳤다고 하는데 설마 그렇게했을까요? 진행 내용은 모두가 궁금하게 생각하는 내용입니다. 옛날처럼 묻어 두며 헛소문만 자꾸 돕니다. 차라리 진행내용을 다 공개해 주십시오. <br/>: <br/>: 걱정하며</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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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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