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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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 개교회의 후계 체제<br><br>- 현황<br>서부교회: 백영희 목사님이 후계자가 없다고 선포했고 이후 교회의 선택에 따라 내려 오고<br>잠실동교회: 백태영 목사님이 잘 준비하고 아들 백광진 목사님이 실력 있게 잘 잇고 계시며<br>달산교회: 백태영 목사님이 후계를 마음 먹었으나 실패했고 현재 장신석 목사님이 계시고<br>합정동교회: 백영익 목사님이 뜻한 대로 김효성 목사님이 왔으나 일반 교계로 나가 버렸고<br>비원교회: 백영침 목사님 사후 정우영 신길범 김종탁 목사님이 맡아 일반 후임 체제가 됐고<br>동성로교회: 신도관 목사님의 평생을 이어 신진구 아들 목사님이 부목으로 잘 모시고 있고<br>덕수교회: 송종섭 목사님의 평생에 이어 송지영 아들 목사님이 부목으로 잘 준비 되고 있고<br>하계동교회: 이진헌 목사님에 이어 이도영 목사님이 함께 목회하며 잘 연결 되고 있습니다.<br><br>- 서부교회<br>서부교회는 백 목사님께서 돌아 가실 때 후계를 바로 지명하지 않고 교회와 후임 예비자인 중간반에게 자신들의 판단과 신앙 실력으로 하나님의 인도를 스스로 따라 가게 해 놓았습니다. '실제 되어 진 것' '실제 이룬 것'을 중시하는 목사님의 평소 관리 원칙에 따라 맡겨 놓았습니다. 초기 3 년 정도는 중간반이 대세를 가졌다고 보이나 이후 10 년 정도는 비슷한 정도였고, 최근 10여 년 동안은 교회가 대세를 잡은 듯 보입니다. 그러나 교회는 그 안에 백 목사님 생전에 확고한 분들이 적고 그 대신 변화에 따르는 분들이 많은 듯 보입니다. 문제는 어느 한 분이 주도하는 정도가 아니어서 교회 전체적으로는 방향 없이 그냥 흘러 가는 듯 보입니다. 그렇다면 현재로는 서 목사님이 가장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br><br/>- 달산교회 합정동교회<br/>백태영 목사님은 잠실동교회와 달산교회를 함께 세웠고 후임을 지목할 수 있다고 보였는데 달산교회가 의외로 반발하여 영향력에서 완전히 벗어 났습니다. 합정동교회도 후임 청빙은 백영익 목사님의 결정으로 보이나 김효성 목사님이 후임을 맡은 이후 합정동교회는 백영익 목사님의 지도에는 상관 없는 교회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br/><br/>- 비원교회<br/>백영침 목사님이 특별하게 후임을 지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가셨고 이후 교회가 후임을 알아서 청빙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br/><br/>- 잠실동 동성로 덕수 하계동교회<br/>이 교회들은 원로 목사님들이 세운 교회에 원로 목사님들의 신앙 노선을 잇는 분들로 후임을 세우고 무리 없이 잘 유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공회는 일반 교회와는 처음부터 그 존재 방식과 내용을 달리 한 면이 있어 현재 목회자가 누구를 후임으로 선정하든 그 선정 자체를 두고 일반 교계처럼 세습이니 뭐니 해서 문제가 발생할 수 없습니다. 처음부터 시무투표가 있었으니 그 시무투표를 없앤 교회도 교인들의 승인과 순종 없이는 안 되는 것입니다. 또 일반 교단은 법과 제도 우선 조직이나 공회는 담임 목회자의 헌신과 그 목회자의 지도를 우선으로 합니다. <br/><br/><br/><br/>2. 총공회의 후계 체제<br/><br/>현재 총공회는 크게 부공1(이재순) 부공2(서영호) 부공3(pkist) 부공4(김삼암) 대공 서공 등 6 개가 있습니다. 부공2와 대구공회만 독자 공회로 대내외적인 총공회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그 외 공회들은 몇 교회의 친목 모임 정도이므로 사실상 대외에 총공회라는 이름을 사용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br/><br/>- 공회 규모를 기준으로<br/><br/>* 부산공회2 <br/>초기에 서영호 목사님 공회로 시작했으나 중도에 부공1에서 많은 목회자들이 대거 유입 되고 세월이 감에 따라 주객이 대등한 입장이 되어 있습니다. 대등한 세를 유지하는 대구공회에 비해 보수측이라 하겠고 또 부공2 내부에는 확고한 보수측이 있으나 공회 전체적으로는 보수와 진보가 섞여 있으므로 부공2는 총공회 원래 기준으로 보면 보수측이 아니라 진보측으로 분류 되어야 합니다. <br/>초기에는 서영호 목사님을 중심으로 김영환 김부호 김윤수 김영채 목사님들이 생존을 위해 모인 곳이었으나 1999년을 전후하여 부공1의 원로와 중진이 대거 합류하여 지금은 확고한 주력은 없는 편이나 여전히 서 목사님이 서부교회 담임인 이상 서 목사님을 대신할 중심은 없습니다. 문제는 서 목사님 이후인데 서 목사님을 빼면 다 비슷한 정도이고 또 원래 공회는 교역자와 교회의 독립성이 강하여 특별하게 후계 체제를 논하기는 어렵습니다.<br/>그러나 분명한 것은 서부교회의 후임은 서 목사님 계열에서 선정 될 가능성이 가장 높고, 그 후임은 여러 면에서 정상급의 실력을 갖춘 분일 것이니, 서부교회를 맡게 되고 별 탈 없이 유지하게 되면 그 분이 부공2의 후계가 될 것입니다. 현재 김영채 목사님, 이병철 목사님 등이 가장 유력해 보이나 김부호 김영환 목사님들은 섭외력과 정치력이 탁월하여 변수가 될 수 있으며 김윤수 목사님은 서부교회 출신으로 모든 면에서 항상 원만하였으므로 후계 문제가 분쟁으로 나가게 되면 타협안으로 가장 가능성이 있을 듯합니다. <br/><br/>* 대구공회<br/>대구공회는 1989년 첫 출발 때는 백태영 목사님으로, 그 후 중도의 이재순 목사님과 원류의 백영침 목사님으로 잠깐 나뉜 다음, 백영침 이재순 신도관 목사님 등으로 원로 그룹이 되었고 독주 체계는 아니었습니다. 현재도 3세대 목회자들이 두루 의논하여 나가지 어느 한 분의 독주는 아닌 듯합니다. 전체적으로 진보측이어서 아쉬운 점은 많으나 그래도 총공회 형태를 안팎으로 잘 갖추고 있습니다. 부공2는 언제든지 산산히 나뉠 수 있으나 대구공회는 초기에 집단지도체제가 어느 정도 정착 되었고 이미 20여 년 세월 속에 그런 대로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br/>부공2의 서부교회처럼 한 교회의 중심이 없는 대신 전국에 지역적으로 교회 규모나 목회자 세력 면에서 모든 면이 총공회 이름을 유지한다면 대외적으로 가장 무난한 공회입니다. 이런 점에서 대구공회는 1980년대의 총공회를 오늘을 거쳐 장차 이을 수 있는 가능성이 갈수록 높아 지는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재론하지만 진보 색채입니다. 교회의 역사를 통해 대구공회가 총공회 모습을 이어 갈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br/>대구공회는 독자 생존이 가장 가능한 곳이므로 대구공회의 세대는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는 70대가 모든 결정에 중심에 있는 것같습니다. 자연스럽게 앞으로 일반 세대 계산법으로 세대가 이어 질 것 같습니다. <br/><br/>* 서울공회<br/>서울공회는 이미 지난 10여 년의 세월만 가지고 본다면 총공회가 아닌 공회였으나, 현재 과거의 가치를 깨닫기 시작했고 노력하는 면이 보입니다. 그렇다면 원래 실력이 있는 공회였으므로 만일 총공회의 옛 가치를 깨닫고 돌아 온다면 이제 공회 안과 밖을 함께 아는 상태에서 더욱 공회를 공회답게 할 수 있다고 보입니다. 다만 독자 총공회를 유지할 정도는 아니어서 대구공회나 부공2와 하나 된다면 좋겠습니다. 독자적으로 계속 유지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만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모든 면이 유동적입니다. 따라서 후계 체제는 논할 수 없습니다.<br/><br/>* 부공1, 3, 4의 경우<br/><br/><br/><br/><br/><br/><br/><br/> (계속 중)<br/><br/><br/><br/><br/><br/><br/><br/><br/><br/><br/><br/>>> 합동 님이 쓰신 내용 <<<br/>:<br/>: /초기화면/연구실/문의답변/11102번에서 이동/<br/>: <br/>: <br/>: <br/>: <br/>: <br/>: <br/>: <br/>: <br/>: 총공회에도 보수측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교계 표현은 '주류'라고 합니다. 90세 이상된 노환의 어른이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당연히 후임이나 후계 그룹이 있지 않을까요? 물론 비주류측에도 20년 세월이 넘었으면 그런 세가 형성되었을 것 같은데요. 자세한 내용은 몰라도 백목사님을 존경하고 공회 교훈을 남달리 아끼는 분들은 궁금해 합니다. 또 알게 모르게 교계의 보수정통 신앙가들 중에는 백목사님이나 공회 출신이 정말 많습니다. 모두들 표시를 잘하지 않을 뿐입니다. 의외로 정말 많습니다. <br/>: <br/>: 지금 서울과 전국의 대표적인 교회들은 거의 다 후계 교체가 되었습니다. 다행스럽게 대부분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습니다. 공회만, 안타깝습니다. 안내를 희망하며 좋은 앞날을 기대하며. <br/>: <br/>: <br/>: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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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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