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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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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이 사이트에서 읽었는데 한국 교단이 수백 개지만 그 대부분은 합동 교단 하나에서 분열된 것입니다. 한국 교회사를 연구해보면 천지만엽이라는 말이 정말 실감납니다. 조선 시대 당쟁사와 해방후 우리 나라 정치사가 그렇게 복잡했지만 한국 교단사 중에서도 합동 교단사라면 한국 세 상정치사와 어깨를 견줄 만 합니다. <br><br>오늘 질문하고 싶은 것은 세상이나 교회나 어느 단체든지 제일 충신은 정권을 잡고나면 제거하는 것인데 이 사이트도 그렇게 당한 것이 아닐까요? 지난 20년 이상의 세월이 이 사이트의 충성과 실력을 증명하고 있는데 정작 이 사이트는 총공회 주류측 기관이 되지 못하고 제명을 당했고 또 이 사이트가 그렇게 충성했던 가족들로부터도 후원은 커녕 오히려 제명을 당했다는 것이 제 질문의 요지입니다. <br><br>역사적으로 2인자는 토사구팽을 당한다고 합니다. 백 목사님 돌아 가신 다음에 이 사이트는 공회나 가족들 사이의 복잡한 투쟁 중에 큰 일을 많이 하셨는데 논공행상에 따라 큰 상을 받고 정당한 위치를 받아야 하는데 제가 밖에서 볼 때는 아주 쫓겨나서 처참한 몰골이 되었다고 보입니다. 왜 토사구팽을 당했는데도 여기서 혼자 백영희 목사님의 신앙 노선과 총공회를 진리의 길이라고 외치고 있습니까? 자신이 했던 일을 후회하는 것이 자기 모순이고 자기 부정이 될까 해서 자존심 때문에 아직도 이 길을 옳다 하시는 것일까요?<br><br>우리 나라에는 역사적으로 당쟁사도 유명하고 교계에서는 합동 교단의 역사에서 곳곳에 발견할 수 있는 것처럼 토사구팽은 참 흔한 일입니다. 여기 와서 좋은 것도 많이 봤지만 공회의 정치는 역시 토사구팽이라는 말을 실감 나게 만듭니다. 일맥상통한 점을 발견하게 됩니다.<br><br>운영자의 자평을 듣고 싶습니다.</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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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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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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