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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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질문'이어서 '발언'게시판에서 이 곳으로 이동 - 관리자<br>------------------------------------------------------<br><br><br><br><br><br>소식게시판 1007번도 운영자 글인가요? <br><br>아래 글을 읽고 검색을 해보니까 이 글도 좀 이상합니다. <br><br><br><br><br>1007 [총공] 백도영목사님 공회 교회 방문 pkist 2007-08-30 <br/><br/><br/>[총공] 백도영목사님 공회 교회 방문 <br/><br/><br/><br/><br/><br/>다음은 2007년도 8월 29일 백도영 목사님께서 신풍교회를 방문하신 소식입니다.<br/><br/>이 홈의 /총공회/문답게시판/982번-06.9.6./ 문답에 대한 보충 답변이 되시기 바라며 <br/>이전 이 홈 여러 곳에서 몇 번 오간 몇 가지 같은 문의에도 보충 답변 되시길 바랍니다. <br/><br/><br/><br/><br/>백도영 목사님께서는<br/><br/>이 교단을 세우신 백영희 목사님의 4남 3녀 자녀중 여섯째로, 막내아드님이며<br/>2대째 목사로 20여 년째 충성하고 계십니다. 현재 55세로써 미국에서 목회를 하십니다. <br/><br/>우리 모두가 특별히 하나님께 감사드릴 것은 <br/>백도영 목사님께서 이미 믿음의 후사로 2대째 대를 이어가시는것도 물론이지만 <br/>하나님께서 백영희 목사님의 손자 되신 백남용 자제분께서도 전도사로 목회사역을 담당케 하심으로 <br/>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믿음의 후사로 3대째 주의 종이 된 축복에 감사와 기쁨의 소식을 전합니다.<br/><br/>분파 된 공회 와중에서도 백남용 전도사님은 의사요 목사로서 3대째 주님께 충성하고자 <br/>소명을 받고 나서서 신학석사를 마치고 박사 과정을 시작하였읍니다.<br/>백도영 목사님의 자녀분은 1남2녀로 두 딸 모두 듀크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여<br/>의대 재학과 입학중에 있으며. 큰 따님 또한 전도사로서 신학도 같이 공부하고 있습니다.<br/><br/>백도영 목사님께서 그 동안 분파된 공회 어느 곳에도 소속하시지 않았던 것은 <br/>처신이 매우 어려운 입장이었기 때문이며 소식이 10여 년간 단절되어 있었습니다. <br/>그동안 미국 하바드, 예일, 듀크 대학교 학교 목회를 하시다 올해부터 유펜으로 옮기셨습니다.<br/>목사님의 이런 목회는 학문을 배우려고 하다가 믿음을 떠나서 공부도 믿음도 실패하는 귀한<br/>생명들을 구원하는 이 시대가 요구하는 귀한 주님의 사명입니다.<br/>백 목사님 두 내외분께서는 한 평생 소원한 자제분의 3대째 종의 소명을 살아 생전에<br/>이루게 하여 주신 주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날까지 하나님의 베푸신 무한하신<br/>은혜에 몸 다 바쳐도 부족할 뿐이고 죄송할 뿐이라고 하셨습니다.<br/><br/>백 목사님께서는 앞으로 분파 된 이 공회가 반드시 이전 단일교회로 돌아갈 것과<br/>종께서 피 흘리신 서부제단이 조속히 성찬, 세례를 베푸는 이전 교회로 돌아갈 <br/>것을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타 교단으로부터 비웃음을 받고 있지만 교회사에서<br/>확증한 대로 성자의 피 흘린 곳마다 반드시 교회가 세워졌으니 앞으로 우리 공회와 <br/>각 교회 위에 오순절의 성령강림의 역사가 이루어질 것을 굳게 믿고 있으며 이것이 <br/>오늘날 주께서 본인에게 명하신 하나님의 사명으로 확신 받고 부족하지만 죽도록<br/>충성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br/><br/><br/>어머님 되신 이경순 사모님께서 돌아가신 후부터 백도영 목사님께서는 분파 된 <br/>공회 전 교회를 방문하셔서 예배를 통하여 교역자 및 교인들께 주님의 은혜와 평강을 전하고자 <br/>계획하신 대로, 이미 10여 교회를 방문 하셨고 은혜를 끼치고 있다고 듣고 있습니다. <br/>앞으로 기회가 될 때마다 각 교회에서 상면하시기를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br/>그리고 우리 전체의 기도를 간절히 부탁하셨습니다.<br/><br/><br/><br/>미국: 215-662-0177<br/>서울: 02-2695-9122<br/>메일: <a href="mailto:rev.paik@yahoo.com">rev.paik@yahoo.com</a></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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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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