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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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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공회로 돌아 가자고 하는 단어 자체는 참으로 좋습니다.<br>돌아 간다는 단어를 다른 말로 합치자는 단어로 표현하는게 맞을듯 합니다.<br>가고 싶어 합니다 합쳐지고자 합니다 그러나 공회가 다 돌아 가고 싶어 할까요?<br>교인들은 대다수가 돌아 가고 싶어 합니다 합쳐지고 싶어 합니다 만은 목회자들 중에서는 돌아 가고 싶은 목회자는 글쎄요? 몇이나 될런지요? 파악해 본게 아니지만 많아봐야 30%도 도지 않을까? 생각합니다.<br>목회자들이 대구공회와 부산1.2.3 서울공회 1.2 개공회의 기득권을 버리고 또는 앞날에 대한 자기교회의 평생목회 보장을 버리고 사심없이 모이기는 주에 주권을 믿지 않고는 힘들지 않나 생각합니다.<br>서부교회의 기득권조차 버리지 못하여 20년이 넘는 세월을 연중행사조차 팽게친 마당에 , 대장노릇에 푹 빠져서 교인들이 어디로 헛어지는지 조차 관심을 잃은지 오랜데 , 어떻게든 좀더 편하게 목회하고, 좀더 사례비 많이 주는 교회, 어떻게 해서라도 내 교인 만들어서 평생 내교회로 차고 않아야 하는데 , 공회 교인들은 참으로 순진하고 충성스러운 바보임에 틀림 없습니다.<br>사직동 공회가 갈라질때를 회오리 속을 들여다 본 교인들은 알것입니다.<br>결국은 목회자들 끼리의 교권 타툼 때문이었다는 것을 말입니다.<br>그때 사직동 교회에서는 송용조 목사님을 눈물로 떠나 보낸 교인들도 있었고, 눈물로 양의문 교회로 따라나간 교인들도 있었습니다. <br>어떤이는 신앙 양심이라는 명분으로 이순신 장군보다도 더 위엄있게 용감히 싸우고 싸워서<br>송목사님의 방패막이가 된분도 , 어떤이는 공회의 장군이 되어 칼을 휘두른 분이 있었습니다.<br><br>백태영 목사님과 송용조 목사님과의 혈육의 강식은 결국 송용조 목사님께서 공회성의 갈등과 차후에 교단내 교권분쟁까지 염두에 두게 만들어 육신을 이기지 못하고 떠나게 하였으나 그분의 말을 여호수와의 말씀으로 믿고 양의문교회를 만드신 핵심맴버들이 현재는 양의문 교회를 떠나가서 초기 맴버가 몇이나 되는지 손까락에 꼽기도 민망할 뿐입니다.<br>떠나간 핵심 교인들은 여기저기로 더러는 합동측에 장로와 권사로 더러는 고신측의 핵심요원으로 충성하고 있는것을 볼때에 지금의 공회역시 신앙양심을 숨기지 않고 다 드러내고 본다면 목회자들의 교권 분쟁이요 먹고 사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br><br/>마치 정치인들이 말로는 국민을 위해서 공개 공천을 한다거나 개혁공천을 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들의 기득권 챙기기와 그들의 권력 위지를 위한것이며, 국민들은 그들의 놀이에 관심도 없는데도 국민들이 원하기 때문이라고 거짓말을 하고도 정작 국민들이 필요한 법안들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고 정족수 미달로 법안조차 상정하지 못하는 한심한 꼴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br/>어떤이는 이재순 목사님이 세상을 떠고 나면 공회가 달라지지 않겠나라는 말들을 합디다 만은 이런 분쟁을 이재순 목사님 혼자서 만든 분쟁입니까?<br/>거창집회 사회안시켜 준다고 각목 휘두른 목회자들이 정말로 교단을 위해서 진리를 위해서 삐라를 뿌리고 각목을 휘둘러겠습니까?<br/><br/>백광진 목사님이 현재의 잠실동교회의 기득권을 버리고 공회로 들어 오려고 하겠습니까?<br/>잠실동교회의 부흥을 위해서 아무것도 한것이 없지만은 아버지의 후광으로 잠실동교회를 대를 이어 물려 받은것에 대한 반발을 평정하기 위하여 기존의 교인들을 다 내쫏아 보낸 과정을 버리고 말입니다.<br/><br/><br/>교인들은 합치기를 원하나 목회자들은 합쳐질까봐 두려워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br/>대구측이나 부산측이나 누구에게 잘 보여야 좀더 좋은 환경의 교회로 이동 할 수 있을까를 항상 염려하고 내 줄이 아니고 내 새끼가 아닌 목회자는 항상 소외되고 목사안수 받기도 힘든것이 지금의 공회 현실입니다.<br/>" 나는 독립으로 , 무언의 용사로 , 주님만 모시고 , 어디까지든지 "<br/>참으로 현재 우리 공회에 가장 적정한 말씀입니다.<br/>나는 공회인이나 독립입니다 , 무언의 용사이며 전사입니다 내부의 자아의 적과 외부의 적그리스도와 적과 싸워야 하는 용사입니다.<br/>한국총공회라고는 하나 주님떠난 공회를 버리고 주님만 모시고 , 어디를 가나 어느 교단을 가나 , 산이나 들이든지 세상끝까지 어디까지든지 그렇게 말입니다.<br/><br/>신앙과 , 공회성은 본인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br/>목회자들을 믿기 보다는 본인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br/><br/>30대 중반 이후의 젊은 사람들은 교인이나 목회자나 백목사님에 대한 교훈이 깊지도 못할뿐드러 백목사님 얼굴을 못본분들이 대부분입니다.<br/><br/>젊은 분들이 교회의 핵심적 역할을 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그러기에 앞으로 세월이 가면 갈 수록 합쳐지기는 더욱더 힘들어 질 수 밖에 없습니다.<br/>감상에 적지 마시고 본인들 스스로 공회성을 꼭 붙들고 가시기 바랍니다. <br/><br/>이것보다 더 큰 이유들이 많습니다 만은 다 적자면 논문을 쓰기에도 부족하지 않나 싶어 이만 줄입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반사 님이 쓰신 내용 <<<br/>:<br/>: 초기화면 공지사항1에서 공회로 돌아갑시다!라고 말씀하신 뜻은 알겠으나 찬송가를 공회찬송가 201곡을 사용하던 교회에서 대구공회로 가면 21세기찬송가나 통일찬송가를 사용하고 어떤 곳은 성경도 새로 번역된 것을 사용하는데 학생들에게 악영향을 끼칠까 걱정이 앞섭니다. 이런 문제는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집회 문제도 있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차라리 다른 진영으로 가라고 보내기도 했지만 양심은 영 편치 않습니다. 또 보내고 나면 영영 남의 식구가 되어버려서 본교회조차 오지 않습니다. 결혼해서 나가버립니다. 공회 교회를 찾아 보내면 안에서 복잡한 문제가 생기구요.</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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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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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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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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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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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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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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