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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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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돈을 쓸 때는 쓰시는 분입니다. 음향이 얼마나 중요한데 돈이 없어 그런 것은 아닌데 왜 맨날 설교 시간마다 앰프 소리 때문에 온 교인들이 짜증나도록 했을까요? 지금 생각해도 의문입니다. 발언 게시판 2248번(3월 18일)에서 일부를 발췌합니다. 설명을 부탁합니다.<br><br><br><br><br>-------------------------------------------------------<br>인용: 발언게시판<br><br><br>3. 설교 스피커 음성이 적은 편이 우리 공회의 통상례 중의 하나일 것이다. 각 교회에 따라 다른 긴 해도 일반 교회의 설교 음성에 비하면 나는 항상 적다는 것을 느낀다. 일반 교회에서는 설교 음성은 가능하면 듣기 좋고 크게 한다. 효과음까지 넣어서 하는 경우도 있다. 우리 공회 어떤 집회에서는 마치 누가 잡으러 오는 것 인양, 숨어서 하는 것인 양 볼륨을 낮게 해 놓고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물론 듣는데 지장있을 정도는 아니지만 소리가 크면 인간의 귀의 집중력도 좋아진다. 청소년들이 왜 적게 해도 들을 수 있는 소리를, 헤드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에 헤드폰 밖으로 소리가 새어 나올 정도로 크게 해서 듣는가. 이는 그 음악에 몰입하기 위해서 일 것이다. 과거 서부교회는 설교 소리가 잘 안들리는지 여부를 백 목사님 께서 매시간 마다 확인하느라고 은혜에 손해 많이 보았고, 지금 재독 듣는데 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노후된 건물에 일시에 앰프 시설을 하지 아니하고 건물 증축시 마다 시설을 추가하게 된 원인도 있었지만 전부 확! 전선을 다 철거하고 새로 깔고 앰프 시설 전문가에 도급주어 맡겼어야 하는데, 당시 교회일을 책임진 장로님들은 무엇을 하였는지 지금 생각해 보면 아쉽다. 일반 교계에서 어떤 대형 교회들이 서부교회 처럼 설교가 들리는지 안들리는 데 있으면 손을 들으라든지 이런 헤프닝이 설교 마다 상시적으로 반복된 사례가 있었던가. 이는 우리 공회에게 원시적이고 수치스러운 일 중의 하나다. 설교 음성의 크기는 일반교회들 처럼 하라는 말이다. 세미한 소리는 은혜가 세미한 영감속에서 나온 다는 뜻이지 설교 소리가 은은하고 고요한 데서 나온 다는 뜻은 아니다.</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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