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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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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부산 연구소의 웹사이트에 적은 글을 봤습니다. 이 곳의 이름을 부르지는 않았으나 백영희 목사님의 교훈을 개인 생각으로 이리저리 말하는 것을 비판하고 그렇게 한다면 두고 보지 않겠다고 말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연구'라는 표현을 알면 그런 말을 하지 못합니다. 연구소는 원래 1982년 서부교회 편집실로 출발합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녹음해서 관리하고 그 녹음 그대로 설교록을 출간하기 때문에 '편집실'이라는 간판이 옳았습니다. 그러나 그후 '목회연구소'로 이름을 바꾸었고 1988년에는 연구소 규약까지 직접 만들어 주셨습니다. <br><br>'연구소'란 연구하는 곳입니다. '연구'라는 단어는 백 목사님의 설교를 녹음과 녹음대로의 활자화에 그치면 연구를 거부하는 것이 되어 연구소를 개설한 백 목사님의 뜻에 맞서는 행동입니다. 옳지 않은 목적이나 옳지 않은 방법이나 옳지 않은 발표가 나온다면 그냥 두지 않겠다 라는 표현이면 부산 연구소의 의지를 순수하고 바르다고 하겠지만 현재까지 부산 연구소는 바로 상기 그런 의식 때문에 연구소의 이름과 주소지와 재산만 가지고 실질적으로는 폐쇄조처가 되었다고 판단했던 것입니다. <br><br><br>답변자와 나이는 같으나 서부교회 편집실 시절과 부산 연구소 시절 내내 최종 책임자로 있던 분이 어느 날 목사님으로부터 '연구소'라는 이름을 받았다고 답변자에게 몹시 당황스러워 하던 표정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그후 답변자는 목사님께 연구소 규약의 초안을 올려 드렸고 목사님께서는 주요 골격을 손 보시면서 '연구'라는 개념에 대해서는 토씨 하나 손 대지 않고 그대로 승인하셨습니다.<br><br>1. 자료 수집 보관<br>2. 수집 자료 연구<br>3. 연구 결과 출간<br><br>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여기에 개인 생각을 빼 버린다면 녹음기만 있으면 됩니다. 그렇게 주장하려면 왜 성경이라는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에 백 목사님이 예배 시간마다 설교라는 이름으로 그 성경 말씀에 내용을 더하고 뺐는지를 해명해야 합니다. 공회 내에 '그 때 그대로'를 주장하는 분들에게 늘 답변자가 반론하는 의문문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정말 그대로 하려면 설교를 하지 말고 성경만 읽어야 합니다. 설교라는 것은 성경을 그 시간 그 참석한 교인들을 위해 빼고 더하면서 설교자가 자기 말을 풀어 놓는 것입니다. <br><br>이 홈이 잘못 설명하고 잘못 나가는 것을 지적해 준다면 부산 연구소는 역사적으로 이 홈의 스승이며 선배이며 지도자입니다. 생전의 백 목사님의 지도처럼 받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연구소로 부탁을 했는데 편집실로 축소하거나 편집실로 운영하는 것조차 하지 않으면서 우리는 옛날 그대로다 라고 말한다면 역사도 왜곡이며 양심도 왜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이 글이 나간 이상 부산 연구소에서는 이 말에 해명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웹사이트를 재개한다면 일차 전면 공개 때 적은 내용을 다시 검토하고 표현도 바꾸리라고 생각합니다. <br><br/>백영희 신앙노선은 옳은 것 하나만 찾아 발표해 놓으며 결국은 옳은 것이 이기지 틀린 것이 서거나 이기지는 못한다는 것입니다. <br/><br/><br/><br/><br/><br/><br/><br/>>> 교역 님이 쓰신 내용 <<<br/>:<br/>: 부산 연구소에서 사이트를 일시 중단하고 있으나 공개했을 때 글을 읽어 보니까 여기를 두고 말하는 듯한 글을 봤습니다. 백 목사님의 원래 가르침을 떠나 개인 생각으로 공회를 설명하고 있다는 우회적 평가를 적었는데 여기 대한 입장을 설명해 주십시오.</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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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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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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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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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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