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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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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 공회(70년대) > 탈퇴(80년대) > 복귀(90년대) > 부공3 연대(00년대초) > 단절(00년대중)<br><br>이미 밝혔지만 <br>이 홈은 중국공회의 1980년대 공회 탈퇴 과정을 소상히 알고 있고 있으며<br>2000년 경부터 설교록을 중국에 전하는 모습을 통해 회개를 확인했습니다.<br>회개한 이상 중국공회의 성격상 부공2에 머물거나 가까울 수는 없었습니다. <br><br>공회를 제대로 알게 되자<br>중국공회는 당시 건전한 활동에도 불구하고 공회 차원의 도움은 어디서도 받을 수 없었고<br>부공3은 총공회 중에 거리가 가장 먼데도 그 분의 당시 활동 때문에 책임을 맡게 되었으며<br>03년에 부공3이 중앙에 서고 부공2의 일부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이 중국공회를 안수했습니다.<br><br>안수를 받은 후부터<br>중국공회는 어느 날 갑자기 공회노선을 벗어 나면서 독자적 깨달음의 세계를 열기 시작하며<br>필요할 때는 공회 그대로를 전한다 하며 자신을 감추고 필요할 때는 새 세계를 언급했으며<br/>자세 문제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이단과 정신 분열을 오가는 언행이 지체 없이 시작 되었고<br/>답변자는 직접 오랫동안 간곡히, 공개적으로 이 홈을 통해 2007년까지 요청 권면 했습니다.<br/>답변자는 그 누구라도 노선 문제가 있을 때 처리하는 원칙에 따라 그렇게 처리해 왔습니다.<br/><br/>이 홈에서 반대 입장을 명확히 하자<br/>중국공회는 이 홈에 대한 비판을 시작했고 부공2의 거의 모든 면을 적극 지지하고 나섰으며<br/>이 과정에서 부공2의 공식 입장은 윗글과 같다고 알고 있으나 내용적으로는 부공2가 되었고<br/>이 홈에서는 부공2가 아니라 그 분과 연관 있는 분들께 노선 책임 면을 공지하고 끝냈습니다.<br/><br/><br/><br/>2. 부공3, 그리고 이 노선은<br/><br/>그 누구라도 이 노선의 가치성을 알고 함께 하기를 원한다면 거절하거나 선별하지 않았고<br/>훗날 배신이나 악용하고 떠날 우려 때문에 사람을 미리 심사하고 미래를 살피지 않았습니다.<br/>오늘 현재의 언행이 확실하게 이 노선이거나 이 노선의 책임이 있으면 누구와도 함께 했고<br/>그 누구와 어떤 이권이 생기고 좋을 일이 생겨도 노선의 선은 명확하게 제시하고 적용했고<br/>이 노선이 워낙 어려워 떠날 상황이 되면 간곡히 만류하고 배풀 수 있는 은혜를 다 했고<br/>더 잡을 수 없어 상대방이 꼭 떠나게 된다면 그 것으로 책임을 벗고 자유에 맡겼습니다.<br/><br/>백영익 김석준 신도범 송용조 장렬 목사님으로부터 중국공회나 그 누구에게도 같았습니다. <br/>그래서 뒤를 캐고 밝히려 들면 그 분들은 한 없이 고개를 숙여야 했고 이 노선은 대단했고<br/>이런 과거사는 상대방을 위해 최대한 감추는데도 상대방이 먼저 공격하고 들어 오면 해명했고<br/>이로 인해 이 노선은 아직까지 그 어느 누구와도 차분히 조용히 과거 자료를 들추며 대 보면<br/>너무 복음적이며 인간적이며 배려적이며 남에게 늘 일방적으로 당했고 공격한 적이 없습니다.<br/><br/>그 것은 이 노선이 교훈 가치적으로 너무 탁월하고 그 옳은 것을 견집하는 면이 넘쳐 그러니<br/>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옳은 길을 잡았고 걸었고 그 길이 너무 높아서 상대가 없습니다.<br/>이 것이 총공회여서 부공3도 총공회 노선을 붙들었고 이런 인간 관계 하나까지도 그런 면이<br/>있기 때문에 내막을 들추면 부공3의 자랑은 너무 많아 질 것 같고 중국공회와 그 주변에는<br/>제대로 고개 들 수 없는 일들이 많아 질 듯하오니, 이 정도에서 이 문제는 덮었으면 합니다.<br/><br/><br/><br/>3. 왜 사고 칠 중국공회를 안수했느냐고 질책할 분들이 계실 줄 압니다.<br/><br/>예수님이 가룟 유다가 사고 칠 것을 모르고 12 사도 중에 하나로 선발을 했을까요?<br/>물론 이 홈을 예수님에 비교하면 안 되겠으나 성경에 기록하심은 오늘 거울로 삼음입니다. <br/>이 홈이 잘한다는 것이 잘못한 것도 있고, 알고도 할 수밖에 없는 것도 있습니다. <br/>다른 일은 다른 기회에 설명하기로 하고, 중국공회는 그 반항성 오기 방향 감각 없는 등의<br/>문제를 열거하려면 그 분의 중간반사 생활 이전의 이야기부터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br/><br/>부공3에 첫 인사를 왔을 때 80년대를 아는 분들이 회개는 잠깐이고 마7:6이 될 것이라 했으나<br/>내일 일은 하나님과 그 분께 맡기고, 당시 중국에 설교록 전파 역사는 안수 대상이었다고 했고<br/>그렇게 안수에 중심 역할을 맡았습니다. <br/><br/>백 목사님이 그 분 사후에 총공회 거의 전부가 이 노선을 배신할 줄 모르신 것이 아니라<br/>이름까지 손 꼽아 가며 이 노선을 떠날 분들을 헤아리고 있었고 사후에 실제 그리 되었으나<br/>주님처럼 끝까지 사랑했지 그 날 밤에 팔 사람이라도 행위 이전에 사전 정죄하지 않았습니다. <br/>부공3 역시 오늘 중국공회의 언행은 막 가는 것이어서 이 노선을 기준으로 비판하고 있으나<br/>오늘이라도 회개한다면 그 누구와도 같이 또는 지난 날과 같이 상대할 것이고<br/>부공3 내부의 어떤 동지라도 과거 연구소가 분리 될 때처럼 그런 언행이 있으면 비판합니다.<br/><br/>최소한 이 노선은 상대방 담 넘는 것을 봐 주고, 훗날 그에게 신세 지는 식은 못합니다. <br/>사람을 살리기 위한 노력은 필사적으로 하나, 주신 범위가 있고 한계 안에서 하는 것입니다.<br/>모르게 지은 죄는 직접 권면하는 것이니 중국공회의 비공개 잘못을 개인적으로 많이 권면했고<br/>중국공회가 불신자와 교계가 보는 가운데 마구 쏟아 놓을 때는 비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br/>외부인에게 또는 공회 어린 분들에게 충분히 소개한 다음부터는 이 홈의 책임을 벗었습니다.<br/><br/>송용조 목사님은 총공회를 떠났다고 공회는 1988년부터 2 년 정도 많이 외쳤습니다.<br/>그렇게 하지 않는 경우 그 분의 탈퇴 후 언행을 공회가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입니다.<br/>그 분을 공회는 정말 배려 했습니다. 인간적으로도 그렇게 해서 안 되는 경우였습니다. <br/>사위 앞 날을 마련하려고 정적을 쳐서 없앴다 하는데 개의 눈에는 X이 보이는 경우입니다. <br/>중국공회는 인터넷에 너무 글을 많이 적어 대기 때문에 여기서 표식을 달 필요를 느낀 정도입니다.<br/><br/><br/><br/><br/>5. 윗글에 감사<br/><br/>마치 윗글에 대한 직접 반박처럼 글이 진행 되어 죄송합니다. 일반 분들에게 중국공회의 문제점을 표시하느라고 했을 뿐입니다. 윗글은 전반적으로 객관적이며 누구에게 설명해도 모두가 인정할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답변자의 글은 이 홈의 운영자로서 이 홈 전체의 향방을 설명해야 할 이유가 있어 윗글을 적은 분의 글을 반박하듯 적었으나 자세히 읽으면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br/><br/>만일 윗글 적은 분과 개인적으로 이 대화를 했다면 윗글의 말씀은 다 옳고 따로 해명할 것도 사실은 없습니다. 부공2의 체계상 중국공회를 섣불리 발을 들여 놓게 하면 부공2 운영에 혼란이 많을 수밖에 없어 경계하고 대기 시켜 놓을 상황입니다. 공회적 처리의 유무 정도는 답변자도 잘 듣고 있습니다. 그 사유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br/><br/>부공3은 물이 너무 얕아 어떤 분들도 들어 와서 계시기 어렵고, 부공2는 물이 넉넉해서 서영호 목사님도 계시기에 자연스럽고 답변자와 안수한 분들도 그럭저럭 또 그렇게 계시면서 결국 하고 싶은 일은 다 하시면서도 여전히 그 곳에 중심에 계실 수도 있습니다. 우유부단은 단점이고 애매모호한 것은 비판 받을 일이나, 그 대신 중국공회를 회원으로 받아 들이고 모두가 집중적으로 좀 야단 치고 교육 시켜 소신은 연구 대상으로 하고 남의 글을 읽지 못해서 A를 B라고 말하는 것은 부공2의 학식과 인재들과 원로들이 고함을 질러 기를 꺾어 두고 전체 회원들이 다 손을 들고 초등학교 독해 차원에서 지도하면 될 일인데, 여기서 답변자가 마치 1:1로 대화하듯 하니까 A를 B로 읽은 것을 지금까지도 고수하고 있습니다. 부공2의 지도를 정중히 요청하며 한 편으로 희망할 따름입니다. <br/><br/>중국공회는 이미 중국에서 활동한 것도 많고 실질적으로 부공2 중심 세력에 의해 교류가 많았습니다. 그렇다면 따질 일이 아니라 얼른 회원으로 불러 부공2의 복음운동의 지평도 넓히시고 또 교육기능을 발휘해서 몽학교육 차원에서 해결하셔서, 그 분의 귀한 자질이 바로 사용 되도록 하면 좋겠다는 것이 진심입니다. <br/><br/><br/><br/><br/><br/><br/>>> ?? 님이 쓰신 내용 <<<br/>:<br/>: <br/>: >> yilee 님이 쓰신 내용 <<<br/>: <br/>: : <br/>: : 부공2와 실질적으로 가장 가깝게 지내는 것으로 파악 되고 부공2의 입장으로 최근 수 년 동안 활동한 것이 많으므로 부공2가 여러 가지 책임에 더하여 중국공회의 책임을 질 수밖에 없을 듯합니다. 경제 지원이나 교류에 있어서도 그렇기 때문에 중국공회는 부공2라는 총공회 게시판으로 가서 활동하면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br/>: <br/>: <br/>: <br/>: 부공2의 목회자중에<br/>: 특히, 따로 설교집회하는 분들이 주도적으로 앞장서서 <br/>: 김빈석씨의 중국선교를 지원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br/>: <br/>: 그러나 부공2의 공식입장은,<br/>: <br/>: <과거 김반석씨의 목사안수를><br/>: 정상적인 양성원 100독 과정도 없이,<br/>: 그리고 그 신앙의 면밀한 검증도 없이, <br/>: <br/>: 4분 목사님들이 개적으로 안수하는데, 부공2 목사 2명이 가담한데 대해,<br/>: <br/>: 교역자회의에서 결의하기를,<br/>: 1> 목사 안수에 가담한 부공2의 목사들은 치리하고,<br/>: 2> 김반석씨의 목사됨은 인정할 수 없다는 것으로 <br/>: 결론 지었습니다.<br/>: <br/>: 그러나, 그때 치리받은 분들이 공회의 뜻을 뒤로 하고,<br/>: 자신들의 개인적 양심으로, 개인적으로, <br/>: 계속 김반석씨의 중국선교를 돕고 있는 줄 압니다.<br/>: <br/>: 물론 김반석씨가,<br/>: 속히 과거를 진정 회개하고, 겸손히, 배우며 자라가는 자세로 돌이키기를 <br/>: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br/>: <br/>: 그러나, 어디까지나 '부공2의 입장'으로 돕고 있는 것 아닙니다.<br/>: <br/>: 오히려 여기 부공3의 이 목사님이, 주도적으로 목사 안수를 주신 것이니,<br/>: 부공3에서 김반석씨가 '목사' 이름을 가지고, '중국선교공회'라 하며 활동하게된,<br/>: 그 동기를 제공한 것이 아닐까요? <br/>: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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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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