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공회내부 문답
     
내부 문답
홈 > 총공회 > 공회내부 문답
공회내부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제목
필수
날짜
설명
공개
웹에디터 시작
> > > <br/>오랫 동안 많이 들었던 내용입니다. <br><br>구약의 제도는 신약 우리에게 제도 그대로 적용 되는 것은 십계명과 십일조와 주일 변경 정도입니다. 그 외에는 구약에 왜 그런 말씀을 주셨는지를 살펴 오늘 신약 우리에게는 어떤 언행을 원하시는지를 살필 상황입니다. <br><br><br><br>왜 레위인만 제사장을 맡겼는가? <br>왜 제사장의 옷은 끌리게 만들었는가?<br>왜 양인가? 왜 수양인가? 왜 그 피인가?<br>왜 3 대 절기며, 왜 초막절인가? 왜 풀과 나뭇가지로 집을 짓고 한 주간 야외 생활을 하는가?<br><br>그렇게 요구하신 상황을 살펴 오늘 우리에게는 가정적인 초막절 정신도 있는 것이고, 벌어 들인 경제 중에서도 초막절 신앙 정신으로 처리할 돈도 있는 것이지, 집회를 곧 바로 초막절이라고 해 버리면 해마다 무조건 지켜야 하는데 공회는 형편에 따라 집회를 하지 않았던 때도 있었습니다. <br><br>가르 치신 분이 이런 면을 모르지 않으실 터인데 강조를 하다 보니 듣는 분들이 조금 오해의 소지가 있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자기 육체와 진지하게 평생 싸움을 하였기 때문에 김현봉 목사님은 육체와 죄를 같게 보았습니다. 확실하게 그 분이 그렇게 표현까지 했지만 돌아 가시기 전에 교리적으로는 그렇지 않다고 일부 돌이 켰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공회는 평생 이런 면을 잘 배웠기 때문에 형식 위주의 구약은 실질 위주의 신약과 다르기 때문에 외형이나 형식의 유지를 말씀하지는 않았을 것으로 봅니다. <br><br/><br/><br/><br/><br/><br/><br/><br/><br/>>> 양성생 님이 쓰신 내용 <<<br/>:<br/>: 집회를 초막절이라고 양성원에서 배웠습니다. 이스라엘이 대대로 지킬 규례로서 살던 곳이 아니라 야외에 임시 거처를 마련하고 한 주간을 은혜 가운데 있다 오는 공회의 전례는 이런 면에서 성경적이라고 배웠습니다. 구약의 정신을 살린다는 면보다 실제 구약의 초막절을 오늘 집회 행사로 엄수해야 한다는 정도로 배웠습니다. <br/>: <br/>: 집회 때마다 어떤 교회는 주일처럼 집회참석을 강조하고 어떤 교회는 목회자만 잠깐 얼굴을 보였다가 가십니다. 집회참석은 어느 정도로 지켜야 할까요?</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총공회
공회일반
역사/연혁/참고
주소록
▶
교회와 설교
총공회와 기관들
목회 연구소
양성원
집회
소식
공회내부
문답
발언
자료
역사자료
분류자료
●
소사/일지
인물/교회/사건
회의장/기타
+
새글..
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94 명
오늘 방문자
5,143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39,545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