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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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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백 광진 목사님이 교계의 무슨 장(長)자리에 올랐다는 소식은 좀 올리지 말았으면 합니다.<br>----------------------------------------------------------------------------------<br><br>잠실동 교회의 대지와 웅장한 고딕식 건물은 누가 출연하여 지어졌던가. 지금의 잠실동 교회의 모습은 어디서 왔는가. 가정해 본다. 공회 교인들이 잠실동교회를 다닐 적에 내었던 연보를 지금 모두 환수하는 일이 생긴다면 지금의 잠실동 교회의 터와 예배당 건물은 지금대로 존립할 수 있겠는가. 아마 상가 건물의 한 칸인 20여평의 임차건물로 쪼그라들 것이다.<br><br>잠실동교회는 사직동 교회로부터 분리되어 나와서 당시 사직동 교회로부터 나온 교인들의 연보와 전국에서 상경하여 잠실동 교회를 다닌 공회 교인들의 연보로 이루어진 교회인 것이 그 발원의 역사이다. 예전에는 잠실동교회는 서울 지역의 대표적 공회 교회이라서 전국에서 상경한 공회인들이 모두 모여서 이룬 교회로서 이 들의 연보로 당시 주택 몇 채만 덩그렇게 있던 공지에 웅장한 예배당을 세우고, 헌당예배는 백영희 목사님이 상경하여 설교하여 서울 지방 공회 교회들의 교인들과 전국에서 올라온 공회교인들의 참석속에 성황리에 거행되었다. 이 것이 오늘날 잠실동 교회가 존재한 역사이다. <br><br>오늘의 잠실동 교회는 이런 교회 창립의 역사를 완전히 지워 버렸다. 일반 교계 같으면 소속 교단을 배반하고 탈퇴하여 독립할 경우에나 소속 노선을 이탈할 경우에는 상부 공회는 담임 교역자를 해당 교단으로부터 배제하거나 독자적 노선을 취하려고 할 때에는 상부 공회에서 그간 소속 교인들이 출연한 재산을 강제로라도 환수하고 어떤 조치를 취하는 율법이나 규제가 대개는 있다. 우리 교단은 이렇지 못하고 개교회주의를 지향하다보니 공회 노선을 완전히 무시하고 담임 교역자가 맘대로 소속 노선을 배반하여 행동을 취해도 간섭하지 아니하고 담임 교역자가 교회를 떠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교인들이 교회를 떠난다. 이것이 바로 교역자가 마음 하나 먹으면 그 마음 가는 대로 교회 하나 쯤은 자기 맘대로 할 수 있는 현실이 우리 공회의 자유분방한 모습이다. <br><br>누가 백영희 목사님의 행정을 독재라고 했던가? 큰 오해이다. 악성을 죽이는데에 강한 어조의 설교나 책망을 두고서 피상적으로 보고서 나온 말이지, 총공회 행정은 세상에서 가장 자유로운 곳이 우리 공회일 것이다. 내수동교회도 우리 공회가 설립하였으면서도 내어 주었고, 사직동 교회도 송용조 목사님이 달라고 할 때에 반 이상을 뚝 떼어주어서 지금의 양의문 교회를 세우도록 한 것을 보면 우리 공회는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는 행정이다. 비록 불의의 자유일지라도 예배당 건물에 관한 한 그 자유를 행사하도록 지원해주는 관용의 덕을 가진 공회가 바로 우리 공회의 속성이다. <br><br>오늘날 잠실동 교회를 있게 한 원천이 되었던 재정과 또 잠실동 교회를 떠났던 수 많은 공회 성도들이 수십년간 봉사한 수고들을 되찾으리라는 사정의 발생은 만무하고 또 타당치도 아니하다. 지금의 예배당 대지를 마련하고 건물을 지을 때 연보한 재산을 되찾지는 절대로 아니할 것이다. 나의 경우만 보더라도 나의 처가 처녀 시절에 사직동 교회에서 잠실동 교회의 창립에 따라 잠실동 교회로 따라온 이래 수십년간 출연한 돈이 십일조, 주일헌금, 감사헌금 등 얼마나 될런지는 모르겠으나 이것을 환수할 수는 없다. 대신에 잠실동교회가 우리 총공회를 버리니 그저 잠실동 교회를 떠났던 것이다. <br><br>세월은 여류하다. 북한산 임마누엘 기도원에서 백 태영 목사님이 까만 넥타이를 매고 서울지방 사경회에서 설교할 시절이 이 밤에 아련한 추억으로 떠오른다. 당시, 나는 태영 목사님의 설교에 은혜를 받아 북한산 바위를 보면서 각오를 다짐하던 시절은 어디로 가고 그 때의 북한산 구름처럼 사라져 버렸단 말인가. 얼마 전에 이 홈상에서 잠실동 교회 30주년 기념 예배에서 태영 목사님의 넥타이가 새빨간 색으로 바뀐 것을 보았는데 과연 세월은 여류하다. 그 때는 이제 상전벽해(桑田碧海)가 되었다. 유수 같이 흐르는 세월을 누가 원망하랴, 그저 바라볼 뿐이지. <br><br/>나는 여기 소식란에서 백광진 목사님의 무슨 교계의 장 자리에 올랐다는 소식이 듣고 싶지 않다. 이런 소식은 이 홈에서 더 이상 올리지 말았으면 좋겠다. 이런 소식은 혹시 이 홈의 정체성에 의심을 불러 일으킬수 있는 오해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 <br/><br/><br/><br/>-----------------------------------------------------------------------------------<br/>/발언/게시판<br/>1840번, [외부] 제1회 전국목회자성령컨퍼런스 - 백광진 강사 2012-05-25 <br/>1842번, 듣고 싶지 않은 소식 산곡백합화 2012-05-29</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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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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