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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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주변에 물어봐도 이런 4가지를 아는 분은 없었습니다. 들어보지 못한 원칙이라네요. 출처도 알려주시고 좀 자세히 설명해주십시오.<br><br><br><br><br><br><br><br><br><br><br><br><br><br>>> yilee 님이 쓰신 내용 <<<br/>:<br/>: 주기철 목사님의 기념관에 대한 비판이나 주남선 손양원 목사님의 추도식 등을 엄하게 금한 것은<br/>: <br/>: 1. 생과 사를 구별하지 못하는 경우 <br/>: 2. 사의 과거에 머물고 생의 현재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 <br/>: 3. 불신 시절의 조상신에 대한 자세를 완전히 벗어 나고 효도와 사은의 교훈 중심이 되지 못하는 경우 <br/>: 4. 사람을 들고 쓰신 하나님은 묻히고 인간 찬양에 중심이 돌아 서는 경우<br/>: <br/>: 이런 4 가지 종류 정도의 경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는 성경이 금하는 죄가 되거나 위험한 문제가 되어 엄히 금해 왔습니다. <br/>: <br/>: <br/>: <br/>: 성묘를 금한 것이 아니며, 칼빈과 박윤선과 교회사와 우리의 부모님의 이야기를 자녀와 후배에게 소개하여 그들의 잘못과 아쉬움은 오늘에 벗어 나고 그들을 통해 배울 점은 생생하게 눈으로 보는 것은 현장 교육인데, 이 것을 금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면은 대단히 강조를 했습니다. <br/>: <br/>: 굳이 백 목사님의 이름과 사례를 거론하셨으므로 한 가지 더 추가한다면 백 목사님은 순교 전 마지막 집회를 인도하시고 돌아 오는 길에 주남선 목사님의 묘소를 둘러 보셨습니다. 사진도 아마 이 홈 어딘가에 제공해 드린 기억이 있습니다. 이 홈과 오늘 우리 모두를 향해 눈꼽만큼이라도 실수할까 해서 적극적으로 지도해 주신 글로 읽었습니다. 다른 분들 때문에 해명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br/>: <br/>: -08월23<br/>: <br/>: <br/>: <br/>: 윗 글은 이 홈의 초기화면에 올려 진 댓글이어서 최대한 좋은 면으로만 설명했으나, 이 곳은 총공회 내부인 또는 그런 가치관을 가진 분들만 오는 자리이므로 한 가지를 부연합니다.<br/>: <br/>: 윗글 '교인'께서는 그렇지 않을지라도 이런 입장은 주로 서부교회 2층인 부공2 쪽에서 1991년부터 제기 된 것입니다. 그 분들 가정에는 돌아 가신 분들은 호적을 다 파 내버리고 원적도 없애 버렸을까요? 아이들이 배우는 학교 책에 세종대왕 이순신 김구 이야기도 모두 지우개로 지우라 했을까요? 혹시 집을 구입했다면 부동산 등기부에 나와 있는 죽은 자의 과거 소유권 기록을 살려 두지 않기 위해 등기법이 바뀌기 전에는 등기 기록을 거부하고 부동산 거래를 취소했을까요? 가정에 부모님이나 조부모님이 돌아 가시면 그 순간 그 분들이 사셨던 고향 친가나 본가나 그 분들이 타던 차량이나 마루까지 전부 다 뜯어 냈을까요? <br/>: <br/>: 답변의 글이 엄청 과격하고 난폭하게 들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보통 이 정도로 답변해 버리기 때문에 이 홈이나 다른 기회에 답변자와 대화하는 것을 모두들 꺼립니다만, 윗글에서 죽은 자를 기념하는 것이 될까 해서 순교일에 백 목사님 묘소를 방문하여 묘소 현장을 보며 총공회의 어제와 오늘을 살피는 등의 제안조차 염려하는 것은 그 염려가 대단히 조심스럽고 배려적인 권면 같으나 그 속에 담고 있는 내용은 너무 지나친 가해적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br/>: <br/>: <br/>: <br/>: 이 홈 운영 초기에 서 목사님 추종 지지 교인들이 들어 와서 백영희 목사님도 죄가 있고 흠이 있다고 목소리를 높힌 적이 있습니다. 이 홈은 백 목사님의 허다한 실수를 이 홈의 /활용자료/녹음본/에 생생하게 그대로 다 공개해 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가 죄 없다 한 적도 없는데 자기들이 죄를 제작한 다음에 이 홈에 용접을 하고 철가면을 씌우려 했습니다. 그런데 그 분들의 공통점이 서영호 목사님은 흠도 없고 점도 없으며 어떤 죄도 없고 실수할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하면 끓는 기름가마처럼 부르르 떨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정작 겸손하신 서 목사님은 계신대에 강의 나가는 것이 양심에 가책이 되어 몰래 다니고 계셨는데, 그 밑에 교인들은 그럴 리가 있느냐고 펄펄 뛰고 있으니 정작 평양 같이 이상한 곳은 서부교회 2층인데도 생전에 부족해서 효도 좀 하고 정신 좀 차리려 하고 청개구리 비가 오면 생전 생각이 나서 좀 울려고 하면 우는 것도 죄라고 기쁨만 강조하니 그들은 이 세상을 초월해서가 아니라 백 목사님 돌아 가신 것이 기뻐 그런 것으로 오해하지 않을 수가 없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실제 1989년 8월 27일로부터 5일장을 치르던 서부교회 내에서는 묘한 기쁨을 감추지 못해 들떠 다녔던 분들이 있었습니다. <br/>: <br/>: 이 정도에서 그치겠습니다. <br/>: <br/>: 윗 글 '교인'께서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이 노선 내에 도저히 이해하지 못할 흐름에 대해 이 홈의 명색이 '백영희'목회연구소라면 그래도 허공에 칼날을 한 번 날려서 잠재적 적대 세력의 복 받지 못할 입을 사전에 닫게 해야 할 듯하여 좀 휘둘러 봤습니다. 잠재적 적대 세력이 아닌 분들에게 가는 칼이 아니니 이 노선과 백 목사님에 대해 하나님 앞에 감사한 마음이 있는 분들은 전혀 노할 필요가 없고 혹시 그런 마음이 계셨던 분들은 이 글을 읽는 순간 혈압을 재 보시면 아마 평소보다 30에서 50까지 올라 갔을 터인데 그 수치만큼이 자기 속에 있는 옛사람 바이러스의 악성 정도며 활동량일 것입니다. <br/>: <br/>: <br/>: <br/>: 올해 순교일에는 서부교회 2층 교인들과 부공2의 수 많은 목사님들을 기어코 순교일 그 날에 묘소에서 뵈었으면 합니다. <br/>: <br/>: 물론 그 날에 묘소 입구를 떡 버티고 남들이 묘소를 오면 눈을 들지 못하게 하는 만드는 불량한 일들도 없었으면 합니다. 효도의 방법은 여러 가지며, 그 마음의 기울어 지는 시간과 모습도 모든 이들이 다 다를 듯합니다. 어떻게 한 번 가려 해도 입구에서 눈싸움을 하는 듯한 모습에 묘소 방문도 꺼려 진다는 핑계들을 그냥 듣고 넘어 갈 수는 없어 탄원하는 바입니다.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 :<br/>: : 출처: pkist.net/초기화면/공지사항1/203번/<br/>: : 이름: [교인] <br/>: : <br/>: : <br/>: : 순교하신 백영희목사님께서는죽은자를 기념하는일을 하지말라고 교훈하신걸로알고있는데요. <br/>: : <br/>: : -08월23일-</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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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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