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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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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 일반 신학을 하면 일반 신앙이 되는 이유<br><br>이 노선이 지식을 세상 지식과 하나님의 지식이라고 둘로 나눈 다음, 확고하게 세상 지식은 뭉개 버렸습니다. 이 바람에 공부를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 자기에게 세상 지식이 없다는 그 사실 자체로 자기들은 하나님의 지식만 가졌다고 착각을 하거나, 아니면 세상 지식을 배우기 어려워 고통하던 사람들이 살 길을 찾아 이 노선에 왔거나 또는 이 노선 안에서 이런 말씀을 배우며 큰 위안으로 삼았으니 이들이 공회 주력 교인들이며 목회자입니다. <br><br>그런데 공회 교인들의 본질적인 신앙이 하나님 지식과 인간 지식을 제대로 배우고 자신을 바꾸었다면 세상을 가졌든지 말았든지 상관 없이 하나님의 지식만 참 지식으로 가졌을 것이고 이런 사람은 세상 지식 유무에 영향을 받지 않게 되는데, 배운 모양은 가졌으나 실은 그 본질을 알지 못하고 착각한 사람들이 공회 내에 많습니다. 아니, 공회인의 대부분입니다. <br><br>바로 이런 배경 때문에 겉으로는 대단히 강하게 '인간 지식쯤이야!'라고 외치지만 귀신은 속으로 웃고 있는 것입니다. 지식에 굶주린 이들이 그 지식을 비판 평가하고 버렸거나 초월했는가 아니면 자녀 공부 등에서 볼 수 있듯이 속으로는 그 지식에 자기도 모르게 위축이 되고 열등의식을 가지고 갈급을 느끼고 있었던가? 입은 인간 지식에게 큰 소리 쳤으나 공회인들의 심신의 깊은 속에서는 세상 지식에 목이 말라 있었습니다. 바로 이런 배경 때문에 이미 백 목사님 생전에도 해외 유학 10 년을 해서 공회 목회는 아무 것도 모르는 분에게 국내에서 공회 목회를 하면서 백 목사님께 교훈과 현장을 늘 배우는 교역자들이 자기 교회의 목회 실무를 질문하고 있었습니다. 박사는 자기 논문에 관련 된 내용 하나 외에는 아는 것이 하나도 없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박사는 신앙의 모든 면을 심지어 공회 신앙까지 최고 높은 곳에서 지도할 수 있다고 봤던 것입니다. 백 목사님 생전, 그 분에게 지도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해외 박사 학위 때문에 국내와 공회를 전혀 모르던 분께 그렇게 했다는 것은 백 목사님 사후의 공회가 세상 지식에게 얼마나 속수무책으로 휘둘릴지 미리 다 나타 났던 것입니다. <br><br>요6장에서 오병이어를 먹은 수 많은 사람들이 생명의 양식은 몰랐고 썩는 양식밖에 몰랐으니 한 순간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 했던 것입니다. <br><br><br><br>2. 일반 신학을 한 분들의 이 노선 중심 교리<br><br>이 노선의 중심 교리들은 논리적이고 비교 평가적이며 성경 근거에 명확한 반면, 일반 신학은 5백여 년 내려 오면서 하나로 형성 되었고 곳곳에 빈틈이 너무 뚜렷합니다. 따라서 제대로 이 노선을 배운 사람이면 어디를 가든 이 노선 교리 자체를 잊거나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br/><br/>다만 교리 중에서 일부는 개인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말하는 경우를 보는데 가장 중심 되고 중요한 것은 대부분 유지 되고 있을 듯합니다. 송용조 목사님의 경우 삼분설까지 거부 또는 반신반의하는 애매한 태도를 가졌고, 서영호 목사님은 곤란한 사안은 말씀을 하지 않는 분이고 아직 어떤 발표도 없었다는 점에서 가부간에 확정적으로 설명하기는 애매합니다.<br/><br/>1991년 서부교회를 부임하신 뒤에는 설교록 설교에 충실했고 그 설교 내용에 공회의 중요한 교리뿐 아니라 세부 내용까지 다 확신을 한다고 측근들은 주장합니다만 과거 양성원 강의를 들어 본 사람이나 과거 교역자회를 참석한 분들은 아직 단 한 번도 공식 확인을 하지 않은 이상 그 분의 서부교회 강단 설교는 목회 정치적이라는 설과 진심이라는 설로 나뉩니다. <br/><br/>답변자 생각에 개별적으로 서 목사님을 만나 본 분들은 설교록에 대해 그렇게 강조하더라는 개인 체험을 전하는 것으로 보아 내적으로는 이 노선 내부인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체험을 전하는 분들이 모두 진실 된 분들이므로 비공식적으로는 사실에 가까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공식적인 것은 공식적으로 또 사적인 것은 사적으로 처리하는 원칙에 따르면 서 목사님의 공식 입장은 양성원이나 교역자 회에서 이 노선에 대한 모든 입장이 보류 된 상태입니다. <br/><br/>두 분 외에는 사실 정식으로 외부 신학을 공부한 분들이 아니어서 이 노선 기본 입장과 세부 입장에 거의 다 충실한 분들입니다.<br/><br/><br/><br/>3. 이용물과 우상<br/><br/>돈이나 학위나 일반 신학이나 그 어떤 것이라도 잘 사용하면 소중한 선물이며 이용물입니다만, 그 곳에 빠지면 우상이 되고 죄로 바뀝니다. 다른 신학을 공부한 다음, 그 지식을 가지고 이 노선 연구에 잘 활용하면 좋을 터이고 그리 하라 했고 그리 하겠다고 했는데 어느 날 소리 없이 모두 바뀌어 버렸습니다. <br/><br/>일반 신학에서 은혜를 받는 분들이 이 노선의 은혜를 알게 되었다면 앞에 설명한 분들과 역순으로 하면 됩니다. 이 노선의 사람들이 외부 노선에 가면 이 노선 내에서 발견하지 못했던 친절, 상식, 폭넓은 인간 관계와 역사적 자료 등 많은 은혜들을 겪게 되는데 이 노선 중심 교리에 그런 것으로 자동차를 삼고 컴퓨터를 삼으면 이 노선 증거에 아주 큰 효력이 있을 것입니다.<br/><br/>일반 신학에서 은혜를 받은 분이면 반대로 그 은혜의 속을 깊게 들여다 보면 알맹이 부분이 좀 부실할 것입니다. 찬양의 은혜를 받은 분이면 곡의 은혜와 분위기와 가사의 감정적 은혜는 넘칠 것이나 그 찬송의 깊은 진리의 세계에 대한 명상에는 좀 부족할 것인데 바로 그 부분을 이 노선 은혜로 채우면 좋을 것이고, 이 노선 사람이 외부 찬송가나 찬양을 접하면 이 노선 깊은 은혜를 그 찬송들의 감정과 분위기와 음악적 도움으로 다시 새겨 보면 깊은 은혜를 형언할 수 없도록 분출 시켜 주는 면을 볼 것입니다. <br/><br/>이런 면으로 살펴 보셨으면 합니다.<br/><br/><br/><br/>4. 세상 지식을 선물로 사용하는 방법<br/><br/>세상 지식은 종놈이고 하나님 지식은 주인 집 아들입니다. 종놈들이 억세고 많으면 일을 부려 먹을 때는 좋으나 어린 주인 집 아들이 자기 실력도 모르고 부려 먹으려 하다가는 목숨도 잃고 가진 것도 다 내어 주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자기가 손아귀에 쥐고 장악하고 부려 먹을 범위 내에서만 써 먹어야 합니다.<br/><br/>종 10 명을 부릴 수 있는 사람이 이미 아버지로부터 종 1000 명을 물려 받았다면 10 명만 불러서 써 먹고 990 명은 가둬 두어야 합니다. 그러다가 자기 실력이 자라는 만큼 숫자를 늘려 나가야 합니다. 배웠다고 배운 대로 다 사용하려 하다가는 공회 내에 세상 지식 때문에 이 노선을 멀리 한 분들의 길을 따르게 됩니다. <br/><br/><br/><br/>5. 더하여<br/><br/>세상 학위에 대한 사모나 무의식 중에 가지는 기대감이란 그 쪽에서 나오는 말을 곧이 곧대로 들을 때 아주 큰 작용을 합니다. 마치 밭에 미리 좋게 물을 주고 거름을 준 상태에서 씨앗을 파종하는 것과 같습니다. 문제는 밭의 상태는 좋으나 보리를 던지면 보리가 자랄 것이고 벼를 던지면 벼가 자랄 것입니다. 보리를 던져 보리 농사를 잘 지었고 그로 인해 가족이 먹고 배 부른 것은 사실이고 좋은 것이나 벼나 더 좋은 곡식을 알지 못했던 것은 비교해 볼 일입니다.<br/><br/>먼저 뿌려 배 고픔을 해결한 감격이 들어서 보리 농사보다 더 나은 농사에 대해 마치 식사 전에 몇 가지를 먹어 입 맛을 잃은 사람이 제대로 된 식사를 하게 될 때 그 식사에 대해 느끼는 것은 맛을 기준으로 보면 제대로 된 식사의 첫 맛을 잘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나 양 쪽 식사의 영양분이나 기능이나 기타 일반적 객관적 평가를 영양학적으로 연구한다면 맛에 대한 첫 느낌은 그렇게 썩 크게 느끼지 못했거나 반감이 되었을지라도 이후 행동과 평가는 달라 질 듯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3공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백목사님 사후에 많은 이들이 `웨스트민스트 신학학위`에 넘어갔다가 하셨습니다.<br/>: 그 말은 백영희목사님의 공회신앙노선을 못 지키고 일반장로교단신앙노선으로 넘어갔다는<br/>: 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br/>: `웨스트민스트 신학학위`는 신학교간판 뿐만 아니라 세상`학위 지식 지위`까지 모두 포함하는것 같습니다.<br/>: <br/>: 질문1) 왜? 공회에서 백목사님 아래에서 열심히 신앙생활하다가 일반신학교(웨스트민스터신학교 등)를 가게되면 대부분의 일반신학교를 수학한 분들은 공회신앙노선에서 장로교노선으로 가게 되는것인가요? <br/>: <br/>: 질문2) 백목사님의 기본 -건설 - 기능구원 삼분론까지 모두 포기하고 일반장로교 칼빈교리로 회귀하게 되었는건가요? 아니면 백목사님의 `기본 - 건설 -기능구원 삼분론`은 유지한채<br/>: 장로교신앙분위기로 가게 되는것인가요?<br/>: <br/>: 질문3) 백목사님이 일반신학교로 보내실때는, 일반신학을 선물로 잘 사용하라는 의미도 있었을텐데, `일반신학을 한 사람들 - 더하여 일반교단에서 일반정통신학을 통해서 은혜받은 사람들 - 일반교단에서 은혜받은 사람들`이 백목사님의 교리와 노선을 더 잘 믿을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br/>: <br/>: 질문4) 세상지식은 참고로 해야 하는데 하나님의지식보다 세상지식에 권위를 두는 경향성도 저에게 있는것 같습니다. 세상지식을 선물로 잘 사용할수 있는 방법도 소개해주셨으면 합니다.<br/>: <br/>: 저도 목사님설교를 듣기전에는 몰랐는데, 저도 세상신학학위가진 사람들을 인정하는 마음이 많았는것 같습니다. 일반정통신학을 통해서 분명 은혜를 많이 받았기 때문에, 어쩌면 그런 마음이 더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일반신학을 통해서 총공회신학을 통해서 50:50으로 은혜를 받았는것 같습니다. <br/>: <br/>: 서부교회는 신학학위와 세상학위지위에 주렸기 때문에 백목사님사후에 넘어간면이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반교단에서 오랫동안 있었고, 일반신학을 공부하고 일반신학에 은혜를 받은 사람들은 권위를 일반신학에 일반신학학위에 교수님들한테 두는 경향성이 많은 것 같습니다.<br/>: <br/>: 문답방에 질문을 올리는것보다 여기 올리는것이 좋을것 같아서 올립니다.<br/>: 문답방에 공개할 필요가 있으면 문답방에 공개해도 됩니다.<br/>: <br/>: 수고하세요.</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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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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