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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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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체질적으로 순복음교회가 맞는 분이 계십니다. 나무랄 일이 아니고 힘껏 찬송하고 마음껏 소리 높여 기도하고, 열심히 한 주간을 살고 전도하고 그리고 나름대로 힘차게 전진을 합니다. 그 분들을 서부교회에 앉혀 놓으면 몸이 비틀어 지고 왜 이렇게 앉아 있어야 하는지를 모르고 졸거나 몸을 비틀고 있으니 옆 사람들도 은혜를 받지 못하고 강단에 설교자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오리는 연못으로 가면 그 속에 자유가 있고 행복이 있고 먹이가 있고 그 주인의 정원에 아름다운 그림이 됩니다. <br><br>반대로 서부교회가 체질에 딱 맞은 사람이 순복음교회에 앉아 웅크리고 있으면 자기도 고통이고 남들도 고통입니다. 닭이 못으로 들어 가면 닭도 죽을 지경이고 오리들도 행복한 여가를 망쳐 버립니다. <br><br>어느 한 쪽이 낫다 못하다고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 중심으로 좀 따져 보고 믿어야 하는 분들은 남정교회나 서정교회나 성광교회에 계셔도 얼른 서부교회로 가시는 것이 맞다 싶습니다. 반대로 서부교회에 계시지만 오케스트라를 도입하고 남녀 성가대의 4 부 음률이 자유롭고 그러면서도 서부교회의 가치와 말씀의 핵심을 확실히 잡고 나가는 분들은 얼른 남정교회나 서정교회로 가시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남정과 서정의 일부는 서부교회로 가고, 서부교회의 다수는 남정이나 서정으로 가야 맞을 듯합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보면 3분의 1은 과거 서부교회가 체질에 맞을 것 같고 3분의 2는 현재 남정이나 서정이 맞을 듯합니다. <br><br>그렇다면 <br>서부교회는 서정교회 식으로 믿는 분들이 서 목사님을 중심으로 다 함께 모이고<br>남정교회나 서정교회에는 서부교회 4층에 계신 분들이 새로 시작하신다면 <br>우리의 현황과 예배당의 규모와 체질에 따른 교인과 교회의 성향이 좋을 듯합니다. <br><br>그리고 서부교회 본당을 갖게 되는 분들은 개척 나가는 4층을 위해서 기꺼이 큰 연보를 아끼지 않고 또 향후 추가 지원도 듬뿍하시고, 4층으로 나가는 분들은 부산 연구소를 중심으로 이 노선의 대외 전파에 주력하신다면 너무 좋을 듯하며, 5층의 관리는 서로가 화평 가운데 각자의 복음운동을 한다는 점과 뿌리가 하나라는 점 등을 감안하여 개척 나가는 4층에 맡기신다면 두루 좋을 듯합니다. <br><br>이미 24 년을 지나고 있는 시점이니 머뭇거릴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홈은 판단 자체는 신중에 신중을 기하지만 결론이 나면 체질적으로 머뭇거리며 때를 보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혼자 꿈을 꾸어 봅니다. <br><br/><br/><br/><br/><br/><br/><br/>>> 서부 님이 쓰신 내용 <<<br/>:<br/>: 좋은 분들이 많이 나갔는데 그런 사연들이 있었군요. 현재 그렇게 믿는 것이 좋아서 나간 분들도 많지만 현재 그렇게 믿는 것을 애초부터 싫어 하던 분들도 많이 나갔습니다. 정 장로님! 그 분은 나간 분들과 제일 반대되는 분이었는데. 지금이라도 서부교회 안에서 남정교회처럼 믿고 싶은 분들은 그리 옮기고 남정교회 서정교회 성광교회에 계신 분들 중에서 서부교회처럼 믿고 싶은 분들은 이리 오면 좋겠습니다. 맞지 않는 길에 선 것처럼 고통스런 것은 없습니다. 제가 경험을 좀 해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교인 교류는 없을까요? 6.25전쟁 뒤에 포로교환처럼 그렇게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요?</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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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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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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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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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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