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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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가족분들이 스스로 공개하고 또 활동을 통해 드러 내신 부분 중에 현재 총공회 전체 재산권 행사를 혼자 하고 계신 것이 가장 대표적인 것입니다. <br><br><br><br>개인적으로,<br><br>이 게시판은 이 홈에서도 '총공회' 내부인이거나 내부인의 신앙을 가진 분들이 오는 곳입니다. 함께 은혜를 받았으니 부탁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다 실수가 많습니다. 성경에 술은 세상 사상이고 술 취했다 말은 세상에 취했다는 뜻인데 물로 된 술은 마셔도 세상에 취하지 않고 단순히 술이라는 음식에 이끌리는 사람도 있고, 평생 술은 입에 대 보지 않아도 세상에 흠뻑 취해 한 번 깨어 나 보지도 않고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평생 성경을 믿지 말라고 가르치는 한신대 계통 기장 교단 쪽의 목사님들은 술 독에 잠수한 상태인데 지금은 거의 모든 목회자들이 비슷한 상태입니다. <br>건강을 위해 삼가하는 것이 좋고 남 보기에 좋을 것으로 생각하여 술을 금한 것이지 성경에는 마시는 술 자체를 금한 것이 없습니다. 작은 것을 크게 만들어 자기를 극단적으로 단속하는 것은 좋으나, 이런 자리에서 대화할 때는 주관의 경험이나 혼자 가진 과거가 중요하지 않을 때는 표현 마시고 서로 살피는 주제에 집중하면 좋겠습니다. <br><br><br><br><br><br><br><br/>>> ㅎㄹ ㅅㄲ 님이 쓰신 내용 <<<br/>:<br/>: 먼저 저의 글을 무시하거나 몇 달 몇 년을 두고 떨어야 할 만큼 저주를 퍼붓지 않은데 대해 감사드립니다....그런데 목사님이 저를 자꾸 목사님과 거의 말을 섞어도 되는 인격처럼 대해 주시니 교만이 생겨 오랫동안 가진 의문에 대해 한마디 하고픈 충동을 누르지 않고 감히 다른 사람-저는 가정에 무책임하고 폭력을 일삼던 주정뱅이의 아들로 태어나 저 역시 주정뱅이의 생활을 했습니다..-의 질문인 것 처럼 대해 주시길 바라며 글을 올립니다...<br/>: 저는 목사님이 실수라고 표현한 것이 제 관점,인격으로 납득이 안됩니다..제 머릿속에 항상 맴도는 것이 삼하1장입니다... 목사님이 표현하신대로 하면 거기 나오는 소년은 너무 기가 막히고 억울합니다....물론 다윗 시대 기름부음이 오늘날 같잖은 목사로 대응한다는 저의 생각이 견강부회라면 답을 다시지 말고 삭제를 부탁 드립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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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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