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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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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첫 번째 질문에 대하여,<br><br>해로운 곳이면 당연히 무시하거나 거부해야 하고<br>해로운 면과 이로운 면이 섞여 있다면 주의나 경고와 함께 소개하는 경우가 될 것이고<br>이로운 점만 있다면 당연히 적극 소개하는 것이 복음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br><br>부산 홈은 유료가 아니고 있는 자료 그대로 제공하고 있으니 너무 반가우나 일단 백 목사님이 부탁한 연구 기능을 없앤 것은 연구소로서는 미달입니다. 그러나 이 홈처럼 연구소의 이름에 맞추려고 연구를 하다가 실수하는 것보다야 부산 연구소처럼 있는 그대로만 잘 전한다면 더 낫고 지혜로울 수 있습니다. 사실 있는 그대로만 잘 전해도 사명의 거의 전부는 이미 달성했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이 홈 기준으로 이 홈이 자료도 잘 전하고 또 연구도 잘함으로 부산보다 좀 낫다 할지라도 부산에서는 있는 자료를 잘 전하면서 그 그림과 분위기까지 잘 고려하고 있으니 그런 면은 이 곳보다 낫습니다. 나은 점이 있으면 소개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분위기까지 좋으면 같은 자료를 활용하면서 더 좋아 할 분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br><br>그리고 좋은 곳을 소개하면 그 곳은 이 홈의 일부가 됩니다. 소개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부산 연구소가 이 홈을 소개하지 않으면 부산 연구소는 스스로 자신의 일부를 떼 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홈은 이단이 아니라면, 이 홈을 정면 비판하며 손해가 많은 그런 곳이 아니라면, 이 노선에 조금이라도 관련이 있는 점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솔선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br><br><br><br><br>두 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br><br/>답변자가 직접 안내하지 않아도 이미 가족들의 노선이 각각 다 다르다는 것은 그 분들께서 스스로 주변과 공회 안팎에 표시를 했기 때문에 답변자가 굳이 따로 표시를 더 내고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공회를 비판했던 곳에 가서 안수를 추진한 경우도 있었고, 과거 분명히 가족끼리 서로 비판하면서 연합이나 협력을 거부해야 한다 하여 공회 전체에 표시를 내신 분들이 지금은 오히려 연합한 경우도 있고, 또 목사님 사후에 재독 금지 청원이 처음 제기 될 때 총공회 석상에서 기명 청원하여 공회 역사에 기록이 남겨 진 경우도 있습니다. <br/><br/>예수님의 육신의 가족들도 예수님을 반대하거나 비판한 경우가 있는데 하물며 백 목사님의 가족이라 해서 정확무오하며 영원불변하다 할 사람이 있겠으며 가족 대부분이 스스로 늘 부족하다 하여 묻혀 살고 계시는데 왜 기어코 이 홈이 그 분들의 실수가 있는지 드러 내고 표시를 해야 할까? 이 홈으로서 그렇게 할 필요는 당연히 없습니다. <br/><br/>그 동안 이 홈으로서 목사님의 가족 중에 서부교회 4층을 지도하고 계신 분이 서부교회의 후임이 된다면 가장 적임자일 것이나 현실적으로 2층과 대결 구도에서는 그리 되기 어려워 안타까울 뿐이라고 말씀 드리는 정도가 이 홈이 현재까지 말할 수 있는 선입니다. 그렇다면 이 홈은 그 입장을 명확하게 발표했다고 생각합니다. <br/><br/><br/><br/>사실 이 번 부산 연구소 문제의 경우는<br/><br/>그 출발 배경부터 일반 가족분들보다 답변자가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부산 연구소의 자료 공개는 답변자가 그냥 고맙게 받아 들이고 잘 소개해 드리는 것만이 답변자가 할 수 있는 최선일 것입니다.<br/><br/>이 홈에서 목사님의 가족분을 소개하는 글이 소개 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 글은 답변자 이름으로 올려 졌으나 이 홈에서 14 년 동안 답변자를 지켜 본 분들은 그 글의 내용이나 단어나 표현법이 답변자의 것이 아님을 단번에 알아 차렸을 것입니다. 그 글은 가족 분들 전체와 평소 뜻을 달리 하던 분이 답변자를 오래 동안 수 없이 찾으며 답변자에게 자신을 총공회와 서부교회에 중심 역할을 하는데 도와 달라고 부탁을 했고, 답변자는 백 목사님의 가족 중에 그렇게 될 분이 있으면 답변자는 누구든지 힘을 다하겠으나 문제는 답변자가 할 일이 별로 없고 지금은 목사님 가족 분이 나서게 되면 목사님과 전체 가족과 공회 전체에 대단히 불행스런 일이 생기겠다며 많이 만류를 했습니다. <br/><br/>답변자는 백 목사님의 가족분들이 원할 때는, 또 죄 되지 않는 범위에서는, 그리고 이 노선을 넘어 서지 않는 문제라면 답변자의 최선을 다한다는 혼자의 주관과 원칙을 가져 왔습니다. 그런데 그 분은 과거와 달리 평소 답변자가 주장한 내용 그대로를 가지고 오셔서 공회와 서부교회의 정상화를 기하겠다 하셨고 답변자는 그 원칙이 유지 되는 조건이라면 그 누구의 부탁이라도 들어 드려야 하는데 하물며 목사님의 가족이 원한다면 더욱 할 일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이후 그 분은 답변자 교회뿐 아니라 각 공회와 지도급 목회자와 교인들을 만나러 전국을 다니셨으니 아는 분들은 다 알고 계실 것입니다. <br/><br/>그 분은 답변자까지 그 분을 따르게 되었다고 소개하면서 각 공회에 답변자에게 설명한 내용으로 설득을 하고 다녔고 이 사실은 모든 공회가 알고 또 각 공회 지도부가 아는 일이며 심지어 각 공회의 몇몇 핵심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인 자리에서도 그런 대화를 공개적으로 했기 때문에 이렇게 가족 스스로 외부에 표시를 하는 문제는 무조건 덮을 수 없는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은 최종 순간에 답변자에게 처음 했던 약속과 반대로 갑자기 각 공회 지도 인물들에게 강한 주문을 했는데 그 내용은 답변자를 다른 공회 양성원에 교수로 받으라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소속 공회의 절차나 내부 협조 문제를 들어 모두들 주저하게 되었고 답변자도 처음 약속과 달라 지는 그 분의 언행에 대해서는 답변자가 도울 수 없는 단계니 그 정도에서 답변자가 할 수 있는 충성은 다 했다고 하고 끝을 냈습니다. <br/><br/>그러자 그 분은 이 홈의 글 중에서 서영준 목사님을 백 목사님께서 후계자로 생각하셨다는 부분을 취소하라며 수 차례 전화를 했고 그 때마다 서 목사님을 비판하는 표현이 도를 넘고 있었기 때문에 답변자는 직접 백 목사님과 서 목사님을 알고 있고 또 확실한 기록까지 가지고 있어 그 분의 부탁을 거절했습니다. 그 분은 서 목사님의 사모님까지 거론하면서 이 홈의 소개하는 자세를 바꾸도록 요구했으나 역시 단호히 거부했습니다. 그러자 가만히 놔 두지 않겠다 하시면서 갑자기 저작권이나 지적재산권과 같은 말씀을 하시면서 민형사간의 조처 등을 거론했고,<br/>이후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 갑자기 그 분이 형제 전체의 뜻을 다 모았다 하시면서 답변자를 손 보겠다고 하셔서 답변자는 백 목사님의 이름을 위해 답변자만큼 활동한 사람이 없을 터인데 가족분들이 답변자에게 인사를 하거나 일부 내용을 가지고 수정을 제안할지는 몰라도 그렇게 처벌까지 하겠다고 단합할 리도 없지만 만의 하나 목사님의 가족분들이 단합하여 답변자를 처벌하게 된다면 그 처벌은 이 노선의 최고 영광으로 알고 달게 받겠으니 그렇게 훈장을 달아 달라고 했습니다. 이후 그 분이 많은 곳을 다니면서 가족들이 모두 협력하여 홈페이지를 새로 개설한다는 말도 들리고 또 답변자를 처벌하기 위해 활동한다는 구체적 증거들이 여러 사람들에게서 나오고 있었습니다.<br/><br/>답변자는 이 홈의 14 년 활동에 글자 하나까지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어떤 글자 때문에 그렇게 되어야 하는지 이해 되지 않았고 그런 상황에서 그 분에게 더 이상 비판과 위협을 당하고 있다면 그 분의 잘못 된 행동을 강하게 만들겠다는 우려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후 그 분께 고소 고발을 그렇게 원하시면 해 보시도록 동의를 해 드렸습니다. 그대신 그 분의 표현과 입장이 자주 극단적으로 바뀌기 때문에 답변자가 그 분께 통화 내역을 녹음하겠다고 통고하고 녹음을 많이 해 두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주장에 대해서도 당당하게 통화 내용을 공개하여 입증이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br/><br/>백 목사님의 가족들 중에 그 생전이나 사후의 활동으로 볼 때 서부교회나 공회의 중심 인물이 될 분이 있다면 4층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것이고 백 목사님의 마지막 조처 역시 그렇게 되도록 했는데 가족 중에 이를 부정하는 분이 이 홈에게 그런 글을 수정하도록 요구한 것을 거부하자 그 분이 가족 전체를 모아서 부산 연구소를 설립하는데 제일 앞 장 섰던 것까지는 확인이 가능한데, 더욱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이 홈을 처벌하겠다고 가족 전체가 모였다는 소식들이 계속 들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두 가지 소식은 함께 나올 수가 없으므로 일단 지켜 보고 있습니다. <br/>목사님 가족분들의 언행에 대해서는 백 목사님이 우리를 사랑하고 수고한 것을 생각하여 최선을 다해 그 분들께 도움이 되려고 했으나 그 분들이 스스로 외부에 공개를 해서 더 이상 감추고 싶어도 감출 수가 없게 되는 일들이 있다면 이 홈의 공개가 아니라 그 분들의 공개에 대해 조금이라도 문제를 완화 시킬 수 있도록 이 홈에서 적절하게 언행을 하겠다는 생각입니다. 이 글은 그 첫 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 양성생 님이 쓰신 내용 <<<br/>:<br/>: 이 홈의 역사와 진정성과 자료의 내용과 연구 결과를 볼 때 부산 연구소와 대비될 정도가 아닙니다. 그런데 왜 아무 것도 없고 그냥 분위기만 잡고 있는 곳을 적극적으로 소개하십니까? 과함이 모자람만 못하다는 옛말을 모르시지는 않을 것같은데요.<br/>: <br/>: 다윗의 집에 잘못된 사람이 있을 때 다윗의 충신들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다윗이 훌륭하니 다윗의 자손들은 아도니야가 반역을 해도 뒤를 줄줄 따라야 하며 압살롬이 칼을 들어도 그냥 따라 가야 하나요? 누가 솔로몬입니까? 말을 해주셔야 따를 건데 아브라함에게도 이삭만 있었던 것이 아니고 이삭에게도 야곱만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야곱에게도 12자녀가 다 요셉이었던가요? 이 홈의 글을 읽다 보면 백 목사님에게는 교인들이나 목사들 중에는 죄인들과 반역자가 많은데 백 목사님 자녀들은 다 의인들이고 백 목사님을 계대한다는 식입니다. 그런데 백 목사님 자녀분들도 제각각 노선이 다르지 않습니까? 어느 분이 더 낫습니까? 어느 분을 우리가 더 믿고 따라야 합니까? 자녀분들끼리도 10년씩 대립하지 않았습니까?</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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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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