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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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 객관적 사실<br><br>총공회의 중심, 서부교회를 기준으로, 아무리 생각해도 4층은 1등이고 2층은 2등입니다. 그런데 요즘 학교 정원인 30 명을 기준으로 본다면 2층 서 목사님의 성적도 어마어마하게 높은 최상위 신앙과 실력입니다. 그런데 4층에 비해서는 2등이라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기본 인식 때문에 이 홈에서 2층과 4층을 대비 시키지 않는다면 답변자는 공회 내외 공사석을 막론하고 늘 서 목사님을 격찬해 왔습니다. 그 분은 답변자를 양성원 교수직에서 제명 시킬 때 가족분들의 지시를 받는 분들과 합해서 저를 제명했지만 그 문제는 그 문제고 제가 아는 서 목사님은 우리 한국 교계의 최상위 인물입니다. <br><br><br><br>2. 상대적 평가<br><br>그런데 이 홈에서 종종 2층을 좋아 하는 분들이 서툴게 글을 올려서 서 목사님은 옳고 4층은 틀렸다는 식으로 글을 시작하면 그 때는 2층과 4층을 직접 대비하지 않을 수 없고 그 결과는 2층이 아주 몹쓸 곳처럼 되는데, 어디까지나 4층만은 못하다는 것이지 4층을 제외하면 공회 내부 전체를 보나 한국 교계 전체를 봐도 그만한 분과 교인들은 없습니다. <br><br><br><br>3. 자화자결<br><br>자기가 말해 놓고 자기가 결론을 내린다는 뜻입니다. 저 놈 도둑이다 라는 말을 자기가 해 놓고, 옆 동네에 가서 우리 동네에서는 저 사람을 모두 도둑으로 알고 있다 라고 퍼트리는 방법인데 언론계 정치계 쪽에서는 그런 말만 거의 전부로 보입니다. 2층이나 과거 대구공회가 4층이나 가족들을 비판한 내용 중에는 그런 경우가 대단히 많았습니다. 물론 그 연유와 발언의 진행 과정은 좀 아는 편입니다. <br/><br/>'5층에 백 목사님의 묘소를 사용하자!' 89년 장례 기간 중 가족 중에 한 분의 제안입니다. <br/>'법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서헌제 홍천화 집사님께 법적 행정적 검토를 받아 거부했습니다.<br/>그렇게 끝 난 이야기를 가지고 대구공회는 촛불운동처럼 사용했습니다. 책임 져야 합니다.<br/><br/>'예수님 재림 때까지 재독을!' 89년에 나온 장정애 집사님 등의 발언입니다. <br/>'한 교인의 정성 어린 소망과 재독의 가치 평가의 시적 용어!' 답변자의 해석이었습니다.<br/>내일 일을 알지 못하게 한 것은 총공회 교리입니다. 심정과 구체적 추진을 바꾼 것입니다.<br/><br/>가족분들도 테이프 재독을 좋아 하십니다. 영상의 외부 오해 가능성도 알고 있습니다. 그냥 두면 알아서 조절할 것인데 영상이 우상이라고 정죄를 하니까 아니라고 했고, 그런 상황에서 영상을 줄이면 음성을 줄이라 할 것이고 그 다음에는 과거 기록을 파기하라 할 것이고 마지막에는 이 노선을 묻으라 하는 것입니다. 결국 배려해 줘 봐야 실익이 없으니 오히려 강경하게 치고 나간 것입니다. 초기 가족들 사이에는 아주 심각하게 영상과 음성을 가지고, 또 목사님 자료의 공개적 보관과 소리 없이 보관하는 문제로 양론이 대립했습니다. <br/><br/>그런데 4층이 강하게 나가야 남정교회로 개척하는 분들에게 명분과 결집과 가능성이 있어 없는 말도 만들었고, 지나 가는 바람 소리는 녹음을 해서 확성기에 대고 영구 전시를 해 버렸습니다. 이제 엉망으로 얽혀 있어 한 쪽에만 해당 되지 않기 때문에 예를 드는 것입니다. 남정과 성광의 분리에도 남정과 서정의 분리에도 우리 전부에게 해당 되지 않은 경우가 없었습니다. <br/><br/><br/><br/>4. 지금도 답변자는 민형사 고발에 몰리고 있습니다. <br/><br/>여러 곳에서 전화가 와서 가족의 입장을 답변자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전하는 분도, 전하는 방법도, 표현도 아주 각가지입니다. 요약하면 '좋게 말할 때 이 홈을 중단해라, 가족들의 손으로 차마 너를 고소하는 것은 서로를 위해 피해야 하지 않느냐' 이런 내용입니다. <br/><br/>그렇다 해도 제가 그 분들의 존함으로 고소장을 받기 전까지는, 또는 그 분들의 수행자로부터 고소장을 받기 전까지는 가능성만 이야기하는 것이 저를 위해 좋다는 것입니다. 그 가능성조차도 훗날 실제화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이런 글을 통해 아주 조금 남겨 두는 것입니다. 그 분들이 이런 글을 읽고 미리 포기하도록 요청하는 것입니다. 만일 고소가 들어 오면 이런 글이 그 고소의 부당함을 알려 잘못이 확대 되지 않게 될 것입니다. <br/><br/>답변자는 유일하게 가족의 손으로 서부교회 5층을 확보하려 할 때 정식 거부했습니다. 만일 문고리를 지키라 한다면 제 얼굴을 다시 보지 못할 것이니 택일 하시라고 했습니다. 저는 집회를 재독으로만 하든지 사회자를 세우려면 사회자가 설교만 하든지 사회자 자유를 줘야지 사회자를 세워 놓고 재독만 하도록 뒤에서 조정하는 것은 강단의 특성 때문에 안 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가족의 의견에 면전 반대를 가장 많이 한 사람입니다. 다른 분들은 모두 뒤에서 비판한 사람입니다. 그 것은 비겁한 것입니다. 비양심입니다. 비신앙입니다. 불신입니다. 고라입니다. 답변자처럼 가능한 한 최대한 존중하나 선을 넘어 갈 때는 그 자리에서 확고하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했더라면 일부 가족의 일부 실수를 막았을 것이고 공회가 오늘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을 것입니다. <br/><br/>공회의 모든 비겁자들, 몸 사리는 분들, 먹고 살기 위해 숨어 이익만 추구한 분들, 막아야 할 때는 모두 마음에 화가 났다는 말로 마무리 하는 분들, 그러면서 시키는 일에는 끝 없이 일을 벌인 측근들과 그 측근의 행동을 보며 이 노선을 욕하고 백 목사님의 이름까지 욕을 해 댄 분들, 그 분들이 이 노선에 다이나마이트를 누른 분들입니다. <br/><br/><br/><br/>지금도 기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br/><br/>그러나 지금도 아무도 나서지 않습니다. <br/><br/>그리고 잘못 된 것이 있다면 최소한 공범이지 단독범이라고 비판할 수는 없습니다. <br/><br/>하나님이 진리 자유를 주셨습니다. 장로교의 출발 정신입니다. 공회의 재출발 정신입니다. <br/><br/>그 것을 포기한 서부교회 2층, 그 것을 포기하되 4층의 잘못을 덪을 놓고 기다린 자세는 잘못입니다. 4층에 잘못이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br/><br/><br/><br/><br/><br/><br/><br/><br/><br/><br/>>> ㅎㄹㅅㄲ 님이 쓰신 내용 <<<br/>:<br/>: 직계 자녀에 대한 과잉 변호가 공회를 사이비,백영희 목사님의 반 신격화의 의구심을 증폭시킨 것은 아닌지요?2층은 북한이고 백명희씨는 1등 제자라는... 이러한 선동이 서부교회를 동서남북정으로.... 더 나아가 자신의 정체성마저 포기하고 '대한 예수교...'등으로 귀화하는 목회자들이 생겨난 직접적 배경이라고 생각합니다....<br/>: 주제넘은 글... 안 읽으신 걸로 해주시고 목사님의 솔직한 마음을 듣고 싶습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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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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