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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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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br> 나는 독립으로<br><br>가장 믿고 따르고 보호해야 할 <br>남편 아브람이<br>누이라고 속이고 애굽의 바로왕에게 보냄을 순종했던 사래는 <br>나는 독립으로<br><br>어느 누구보다도 아끼고 사랑받아야 할 <br>형제들로부터 <br>노예로 팔려 가야 했던 요셉도 <br>나는 독립으로<br><br>심정을 가장 잘 헤아려 줄 줄 알았던 <br>엘리 제사장에게 <br/>술취한 여자 취급당한 한나도 <br/>나는 독립으로<br/><br/>가장 본이 되고 잘 섬기고 경건해야 할 <br/>제사장 흡니와 비느하스가 <br/>여호와의 전에서 온갖 악행을 할 때 사무엘도 <br/>나는 독립으로 <br/><br/>가장 아끼고 믿음직하게 여겨야 할 <br/>장인 사울이 <br/>죽일려고 쫓아다닌 다윗도<br/>나는 독립으로<br/><br/>누구보다도 이해하고 변함이 없을 줄 알았던 <br/>다윗이 <br/>시바와 밭을 나누라고 했을 때 므비보셋은<br/>나는 독립으로 <br/><br/>고락간 서로 사랑하고 함께해야 할 <br/>마누라에게 <br/>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구박받은 욥도<br/>나는 독립으로<br/><br/>어느 누구보다도 협력하고 내조해야 할<br/>내 마누라가 <br/>순종치 않고 깨진 유리병처럼 속을 긁을 때 김목사도<br/>나는 독립으로<br/><br/>가장 잘 알고 찬성하고 협력해야 할<br/>목사님이 <br/>화전교회당 건축대지 정리 제일 반대해도 김목사는<br/>나는 독립으로<br/><br/><br/>누구보다도 믿고 도와 주어야 할 <br/>서부교회 계셨던 장로님들로부터<br/>길거리에 쫓겨났던 김목사도<br/>나는 독립으로<br/><br/>교회를 가장 사랑하고 아껴야 할<br/>선후배 동역자 목사님들로부터<br/>남옥동 교회 불법폐쇄 예배당 도둑은 하자 없다고 할 때 김목사는<br/>나는 독립으로<br/><br/>예배당을 도둑질한 돈으로 종잣돈 삼아<br/>기도원 사고 집회하면서 <br/>하나님께서 큰 은혜를 주신다고 믿을 때 김목사는 <br/>나는 독립으로<br/><br/>정 들었던 대구공회 집을 소박(疏薄)맞고 <br/>떠날 때 <br/>따라오는 이 없고 내다보는 이 없어도 김목사는<br/>나는 독립으로<br/><br/>다른 사람들 위에도 되고 밑에도 되는 <br/>세상살이에서<br/>아브람도 될 수 있고 사래도 될 수 있고 다 조심해서 <br/>나는 독립으로<br/><br/>뿌린 것을 거두는 낙엽 떨어지는 이 가을에<br/>헤아려 주시던 백영희 목사님이<br/>더욱 그리워집니다<br/>나는 무언의 용사로 독립으로 하나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br/><br/><br/><br/><br/><br/><br/><br/><br/><br/><br/>>> 교훈 님이 쓰신 내용 <<<br/>:<br/>: 누워서 침뱃는다는것을 이제야 아셨습니까?<br/>: 그런줄 알면서도 공회를 이지경으로 만들어 놓으셨나요?<br/>: 그러고도 아직도 회계의 눈물을 흘리지 않으셨나요?<br/>: 그러면서 왜 아직도 이러고 있습니까?<br/>: 몸에난 상쳐를 휘엉청 고급 실크 도포자락으로 덮어 감출수는 있어도 그 고통은 감출 수 없는 것입니다.<br/>: 누워서 침뱃는다는 것을 모르는자 없을 터이고, 자기발등 찍는다는것을 모르는자 없을 것입니다.<br/>: 하나 90% 이상이 목회자들의 잘못이다는 것을 아는 목회자는 몇이나 될까?요?<br/>: 자기들의 잘못을 자기들이 덮자는 것을 교인들이 납득을 할까요?<br/>: 물론 교인들도 눈먼 소경처럼 쫄래쫄래 따라간 잘못이 있습니다.<br/>: 그러나 목회자들이 강단에서 유난히 목청 높였든 소리가 교역자들에게 대항하지 말라, 교역자를 잘 섬겨라 교역자에게 잘못하면 저주 받는다 라고 하면서 자기 방어를 하였기에 교인들은 그소리에 무서워 어린 양처럼 졸졸 따라 갔습니다.<br/>: 심지어 당신은 허가내지 않고 한약 팔기에 장로를 시킬 수 없다는 것이 총공회라고 하며, 자기 방어를 한 사람이 교회 풍비박살 내고 저기저 제일 서부교회 다음으로 형편좋은 교회에 당회자로 가 있습니다.<br/>: 허가내서 할 경편이 아닐뿐 아니라 그것이 그집 가업이었고 그것이 생계의 수단이었음에도 더욱이 집회때 마다 보건위원으로 선출하여 공회에서도 인정 하였음에도 그가 장로가 되면 독권 목회에 방회가 될까 우려하여 애메모호하게 둘러 되면서 자기 방어를 한 목회자는 공회의 실권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br/>: 당신 나한테 잘못 보이면 목사 안수 받기 힘들다고 전도사들 협박에 별짓거리 다 한사람이 정렴 결백한 목자처럼 행동 하는 것을 들추는 것이 누워서 침뱃는 격입니까?<br/>: 회계의 눈물 한번 흘리지 않고 교회는 풍비박살 가정도 풍비박살, 목회자는 승승장구....<br/>: 이것이 공회 목회자의 현실입니다.<br/>: 신앙어린 교인들 무서웠다면 그렇게 하지 않았습다.<br/>: 그 많든 교인들이 강단에서 얼마나 인신 공격을 했으면, 신앙 어린 교인들도 떠나고 몇십년 공회 교인도 떠나고 그 많든 제정 다 학비로 써버리고 더이상 제정이 어려워 감당하기 어려우니 본인은 아주큰 교회로 훌렁 떠나버리고 남은자는 그야말로 눈먼 소경 두셋 앉아서 예배드리다 눈덩이 빛 감당 어려워 합병당한 교회가 공회내에 버젓이 있는데 아직도 변함없이 대장 노릇하고 있는대도 감춰야 합니까?<br/>: 그런 목회자에게 말한마디 못하는 목회자가 더큰 문제가 아닙니까?<br/>: 목회자께서는 그런 일에 관심조차 가져 본 적이 있습니까?<br/>: 이것이 현재의 공회 교회와 공회 목사님들이 현실입니다.<br/>: 들추는 자는 나쁜놈 감추는 자는 착한교인......<br/>: 실권자에게 아부하는 전도사는 4년만에 목사안수, 눈밖에 난 자는 목사안수 날자 일주일 남기고도 쥐소...<br/>: 누워서 침뱃는 일이란 이런것들을 두고 하는 것입니다.<br/>: 공회를 사랑하는 자는 감추는 자가 아니라 못된 교역자 더이상 폐악 못부리게 하는 교인입니다.<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br/>: :<br/>: : <br/>: : <br/>: : <br/>: : 문제점을 공개하는 것은 누워서 침 뱉는 격입니다. <br/>: : 결룩 제 얼굴에 그 침이 떨어집니다. <br/>: : <br/>: : 백목사님께서 관계된 범위 안에서 잘못을 자복하라고 하신 교훈이 생각납니다. <br/>: : 여러 분들이 직접 해당되지 않는 일을 귀에 넣어서 신앙에 도움이 되었습니까?<br/>: : <br/>: : 문제점을 어린 교인이 들어서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br/>: : 외부에 공개해서 무슨 유익이 있겟습니까? <br/>: : <br/>: : 홈페이지의 공개성에 대해서는 세상 사람들도 아주 조심하고 있습니다.<br/>: : <br/>: : 자기와 관계되면 온갖 속 보이는 방어와 핑계를 다 합니다. <br/>: : 그런데 자기의 위신과 상관 없으면 자기 집안 공회라도 산통 깨트리 덧 합니다. <br/>: : <br/>: : 저마다의 나타난 글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br/>: : 우리 진영을 사랑하고 있는지 없는지를<br/>: : <br/>: : 남의 집이라 불 구경이 좋습니까?<br/>: : 자기 집에 불이 붙었으면 죽을 힘 들여서 끄려고 할 것입니다.<br/>: : <br/>: : <br/>: : <br/>: : <br/>: : <br/>: : <br/>: : >> 목사 님이 쓰신 내용 <<<br/>: : :<br/>: : : 공회 내부 문답에는 공회의 좋은 점보다는 공회의 문제점이 그대로 다 드러나고 있습니다. 신앙 어린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어도 <공회내부문답> 게시판 내용을 읽고 시험에 들까 봐서 소개를 못합니다. 취지는 알겠느데 이 게시판을 어디 한 곳에 좀 치워두거나 그만 둘 수는 없을까요? 사람이 언젠가는 알 것을 다 알아야 하겠지만 어린 시절에 덕되지 않는 것을 먼저 알게 되면 신앙이 자라지 않는 것은 알지 않습니까? 게시판에 최소한 비밀번호라도 걸어서 내부 갈등 이야기는 비공개로 하는 방법도 생각해 보시기를 정중하게 제안합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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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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