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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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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현재 부산공회는 과거 단일 공회로 있을 때 백도영 목사님의 부산공회 회원 자격을 거부한 적이 있었습니다. 서영호 목사님과 장정애 집사님이 가옥 소유권 문제로 부산지방법원에 소송을 진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백도영 목사님께서 당시 부산공회 교역자회에 참석하셔서 예배당 소송은 총공회 신앙노선에 위법이라는 취지로 질타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회의에서 장차 부공2가 될 서영호 목사님 계열의 목회자들이 백도영 목사님은 공회나 교역자회 명단에도 없다면서 발언권 자체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br><br>당시 교역자회에서는 김효순 권사님이 마이크를 잡고 백영희 목사님이 사채를 가지고 아들을 지원했다는 망언과 요설을 쏟아 냈고 김 권사님 자신은 그런 문제가 있을 때 거창기도원에 치리를 받았다며 자신을 백 목사님과 대비했으며 백 목사님 사후에 이런 시점에 이런 발언을 하라고 하나님께서 살려 두셨다는 망발을 서슴치 않았습니다. 이런 막 가는 언행이 있을 때 답변자는 부산공회 소속이었으나 공회 내부가 늘 교권 싸움에 몰두하고 있어 회의를 참석하지 않았고 회의 후에 이런 소식을 듣고 김영환 목사님이 당시 행정실 직원으로 근무하던 때여서 관련 녹음 내용을 답변자에게 제공해 주도록 요구했고 김 목사님은 그 녹음을 답변자에게 전달하여 관련 내용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그 내용을 근거로 답변자는 백 목사님 생전 기록을 제시하여 장차 부공2가 될 분들의 발언 중 몇몇 중요 핵심 내용을 그 다음 회의에서 자진 취소 시켰습니다.<br><br>이런 상황은 장차 부공2가 될 분들로만 가지고 진행 될 수 없는데 백영희 목사님의 여러 부탁한 면을 고려한다 해도 일단 백도영 목사님의 소속 문제는 부산공회가 되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장차 부공1이 될 서성교회와 4층의 반대가 있어 결국 당시 거부가 된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백도영 목사님이 재차 부산공회 출석이나 활동은 불가능했던 것인데, 2000년대가 다가 오면서 백도영 목사님은 분파 된 총공회를 다시 하나로 만들되 그 걸림이 되는 주변 모든 핵심 요소를 스스로 몸을 던져 해결한다고 하셨고 각 공회 대표들을 두루 만나 그런 약속들이 있었으니 이 정도는 이미 다 공개가 된 일입니다. 이렇게 노력을 해도 부산공회는 부공1이나 부공2가 교권투쟁에만 관심이 있고 백도영 목사님을 가입할 여지가 전혀 없게 되자 대구공회에 가입하여 전체 총공회의 재합류를 추진하겠다는 뜻으로 해석 됩니다. <br><br><br>현재 부산공회1에 소속을 두는 한 편 부산공회1을 주도하고 있는 서성교회의 경우, 소속과 교권은 부공1과 전체 총공회의 재산을 독권하고 있지만 그 신앙의 기본 성향은 대구공회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남녀반의 혼석이라든지 방송설교나 학원 선교와 같은 거의 모든 교회 처신에 있어 대단히 자유로운 분이며 스스로 그런 점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모두가 아는 상황입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이 예수 그리스도라고 하며 신약이 시작 되는데 아브라함에게 이삭만 있어 아브라함이 아브라함 된 것이 아니고 다윗 역시 그 모든 자녀가 다 솔로몬이어서 다윗이 예수님의 육의 계통에 조상으로 이름이 올려 진 것은 아닙니다. <br><br>백 목사님의 가정의 모든 식구가 자자 손손 늘 우리를 신앙으로 지도할 분들이 났으면 합니다. 그럴 실력이 없다면 우리 모두가 우리를 길렀던 백 목사님께 사은하는 뜻으로 우리가 그렇게 실력이 되도록 지원하고 기다리며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에게도 이삭에게도 야곱에게도 그들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었던 불행들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신령한 이스라엘의 신약 시기입니다. 육의 자녀가 훨씬 유리한 것은 사실이나 신령한 자녀인 답변자나 우리 전체가 불리할 것도 없습니다. <br><br>백 목사님의 자녀 손주 전부는 일반인과 비교하면 대단히 신앙이 탁월한 분들입니다. 우리가 그 분들에게 우리 필요할 때는 너무 지나 치게 높여 놓고 그 기대치에 못자란다고 비판하고, 또 우리가 비겁하게 숨을 때는 그 분들을 비판하고 책임을 돌린 것도 우리 문제입니다. 그 분들은 평범한 우리와 비교하면 모두 탁월한 분들입니다. 그 분들의 조상이 의인이니 의인의 후손은 당연히 의인의 후손으로서 받는 복과 덕을 누리게 하고 우리는 부러워 하면 그만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신약의 신령한 자녀이니 신령한 자녀인 우리의 주력할 부분을 주력하다 보면 그 분들보다 턱 없이 부족하고 못 난 저희에게도 그 분들 못지 않은 기회는 주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br><br>복 된 마음과 자세<br>그리고 배운 노선의 정확성과 객관성을 <br/>균형 있게 잘 가져 좌로나 우로나 치우침이 없는 우리 전부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br/><br/>지금 백도영 목사님은 하바드 의대를 졸업한 백남용 자녀를 신학 과정을 밟게 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무엇이 아쉬워 그렇게 하겠습니까? 비록 이 홈의 운영을 최근에는 전면 비판하고 계신다는 소식을 많이 듣고 있으나 답변자에게 그런 말을 전하는 분들은 모두 잘못 듣고 잘못 전하셨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 7 님이 쓰신 내용 <<<br/>:<br/>: 얼마 전 이 홈 운영자께서 소속을 여쭤 밨을때 부산이라 했다고 했고 잠시나마 부산으로 표기도 했다가 본인의 표기하는것을 반대해서 내렸고 , 강서교회를 접었을때가 어꺼제 같은데 갑작이 노선이 완전히 다른 대구공회로 가입 했을까요? 백목사님 생전의 공회와 확연히 무늬까지도 다른 대구공회를 또한 백목사님 자녀들과의 노선이 확연이 다른 노선을 선택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궁금합니다 운영자 목사님께서 답변방으로 옮겨서라도 아시는대까지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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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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