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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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정은혜 wrote:<br>>(*다음 글은 /연구실/문답방/에 올린 글이나 이곳으로 이동하였습니다. - 관리자<br>--------------------------------------------------------------------- ----<br>2000/07/29 Article Number : 127 yilee (yilee@pkist.net) Lines : 11 <br>>============================================================================<br><br>총공회 내부에 대한 정확한 진단입니다. <br><br><br> 귀하의 지적, 저부터 저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말씀입니다.<br><br> 백영희 목사님을 통해 우리 시대에 주신 신앙 노선에 대한 사랑, 그러나 귀한 복음을 팔아 세상을 마련하고 있는 우리의 현 모습, 탄식 속에 담고 있는 안타까운 소망 등 여러 모습을 읽었습니다. 저 역시 귀하가 지적한 3가지 중 '명예' 때문에 이곳을 운영하는지 대단히 조심스럽게 제 스스로 돌아볼 숙제를 주셨습니다. <br><br> 한 두 가지 반론하고 싶은 대목이 있지만, 귀하 주장 전체가 총공회 교인 전체를 향해서 너무도 핵심적인 말씀이라 귀하 주장 그대로를 가지고 다시 한번 되새기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br><br/><br/> 교권, 돈, 명예 때문에 오늘 공회 내부는 완전히 썩었다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해방 후 한국교회사 55년 역사의 재현입니다. 한 치도 틀리지 않고 꼭 같다고 하고 싶습니다. 총공회 내부갈등은 이 복음을 팔아서 교권을 사는 일에 혈안이 되었습니다.<br/><br/> 이곳에 '백영희신앙' 홈페이지를 개설한 목적은 알면서 싸우는 총공회 내부 교인들보다 아직 듣지 못한 분들에게 알리는 것이 이 시대에 다시 할 일이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br/><br/> 문제는 남이 아니라 제 자신부터 귀하의 지적에 해당되지 말아야 할 터인데, 마음은 원하나 마음에 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니 두려울 일입니다. 또 한번 들었으니 이 기회 인하여 또 한번 저는 저대로 돌아볼 뿐입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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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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