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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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총공회 청년들이 양성원 대신 3대 신학교에 입학하는 것에 대하여<br><br>어느 정도인지 알았으면 합니다. 부산공회 (1)이나 (3)은 대외 접촉을 될 수 있는 한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알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br><br>2)총공회 젊은이들의 목소리, 특히 3대 신학교에서 이들이 내는 총공회 관련 졸업논문에 대한 연구는<br><br>현재 이곳에 기존 목사님들의 총신대 논문 3편은 올렸습니다. 어느 홈페이지에 올려 있는 것을 인용한 것인데, 그보다 그런 논문들이 있으면 어디 구해보았으면 합니다. 제 작업 범위에서 그분들의 것은 그 자료를 찾기 위해 쫓아다닐 정도는 아닙니다. 그러나 혹 알게 된다면 반갑게 인용하거나 또는 자료로 보관하고 싶습니다. 박영돈교수님의 글도 언급하지 않았으면 거의 만날 기회가 없었을 것입니다. 일단 한번 말씀하셨기 때문에 얼른 다른 논문이라도 하나 접해보았습니다. <br><br>3)후배들의 시각은 총공회의 미래와 직결된다고 보는 면에 대하여<br><br>총공회의 미래, 하나님께서 어찌 하실지 주의깊게 살피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어떻게 준비시키시는지 그야말로 가장 궁금한 일 중에 하나고 답변자 역시 많이 살펴보고 있습니다. <br><br>4)젊은이와 단절된 정리작업은 사변에 그칠 우려가 있다는 지적에 대하여<br><br>비단 젊은 분들 뿐 아니라 총공회 어떤 분들과도 또 모든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리하려고 이곳에서는 노력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다 차단되었습니다. 그것이 현재까지 외부로 나타난 6개공회적으로 그러했습니다. 이곳 홈에서 기대하는 것은 6개공회의 공개조직과 다른 입장에서 이 복음이나 공회노선에 대하여 정말 고민하고 연구해 볼 사람들이 있다면 직간접적으로 연결될 수 있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답변자는 연구하는 과정만큼은 어느 조직 어느 분보다도 넓게 열어놓고 있습니다. 오라는 식이 아니고 찾아가는 식입니다. 그러나 찾아가면 문을 열지 않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br/><br/>옳은 것을 찾는 것은 백목사님식이 그렇습니다. 이곳의 단점을 이런 과정에서 많이 느낍니다. 너무 강하고 비판적이니까 그냥 편하게 같이 대화하는 것이 어렵나 봅니다. 그래서 피한다면 피할 이유가 될까요? 생각해볼 문제입니다.<br/><br/>1990년에 부산 공회 젊은 교역자 20여명과 공회적 정치 교권 이권을 전혀 떠나 순수하게 우리 신앙노선을 중심으로 연구하자고 설득했고 필요한 모든 자료를 전부 제공하겠다고 했었습니다. 두 김목사님이 이곳과 접촉하는 사람은 주의깊게 살펴보겠다고 경고 한번이 있고 나니까 다 자진 해산해버렸습니다. 딱 한 분만 끝까지 출입했습니다. 개인적 인사는 하겠다고 가끔 연구소를 드나 들었습니다. 그 당시 한번 경고에 다 흩어진 분들이 지금 부산공회(2) 주도 인물들입니다. 지금도 자유로운 교류나 토론을 원천적으로 피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br/><br/>당시에, '세미나' 같은 거창한 이름은 빼더라도, 순수하게 연구 토론할 수 있도록 시기를 정해놓고 모여보자고도 했습니다. 그러나 윗사람들 눈치 보느라고... 제안이 제안으로 성립조차 되지 않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대구공회의 경우는 여기서 주는 자료를 직접 받아 준다고 하면 거절하고, 여기서 나오는 자료인 줄 뻔히 알면서도 다른 사람 거쳐 가면 받아 사용하는 정도입니다. lifeword는 비교적 이곳과 연락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br/><br/>이제 공회 소속을 떠나 진정, 순수하게, 공회 노선과 관련된 모든 면을 가지고 '연구회'를 해 볼 때입니다. 지금 이곳은 모든 공회 모든 교회 모든 홈을 찾아 연결하고 있습니다. 총공회 소속 모든 이들이 찬성 뿐 아니라 반대를 할지라도 찬성하는 이들과 마주 앉아 그들의 주장을 넘어 갈 수 있는 반대를 해 보아야 합니다만 반대는 익명으로 비난만으로 하고 빠져 버립니다. 어떻게 하면 한 자리에서 연구만을 위해 진지하고 격렬하며 그러면서도 연구적 자세로 우리 앞에 놓인 문제를 건설해 나갈 수 있을찌, 진정 이곳의 소원입니다. <br/><br/>비판은 잘못된 주장이나 행동 자체에 대한 신앙노선적 연구이며 연구의 적극적 표현입니다. 공회 자체나 개인에 대한 시비 미움은 없습니다. 연구는 연구입니다. 그러나 이 뜻이 잘 전해 지지 않고 또 이곳 표현 실수도 있을 것이고,<br/><br/>더 중요한 것은 연구하는 것이니 연구할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이곳의 '연구회'이름은 모든 이들에게 다 공개하고 있습니다. 그런 뜻이 전해져서 홈페이지로 든지 아니면 직접 만날 기회들이 있었으면. 한달에 한번이든 1년 몇 차례든, 아니면 홈끼리 주제연구를 같이 하는 방을 만들든.<br/><br/>5)3대 신학교에서 총공회 학생이 많은 것은, 일반 교계에 이 교리를 나타내는데 좋은 환경이 될 수 있는지?<br/><br/>그것은 분명히 그렇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조심할 것은 총공회 내부에서 외부로 총공회 노선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오해가 크게 생기는 경우도 허다합니다.<br/><br/>6)개인적인 정리나 저술로 끝날 문제가 아니라는 지적에 대하여<br/><br/>우리 공회의 노선 정리는 그 양도 방대하고 또 전통 교리노선과 다른 점에 대하여 수많은 비판을 받고 또 스스로 비판적으로 검토를 해 본 다음에 세울 것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의 동참이 절실합니다. 그러나 공회 등이 장벽이 된다고 느끼는 분들이 주저하고 있음이 안타깝습니다. <br/><br/>7)정체성의 위기가 좋은지 나쁜지에 대하여<br/><br/>무책임하게 답변해 본다면, 결국 바른 노선에 대하여는 좋지 않은 일이 없었습니다. 이 풍랑 인연하여 더 빨리 가는 섭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br/><br/>8)이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보신 의견에 대하여<br/><br/>저 역시 중요하게 생각하여 백방으로 동지를 구하고 또 동지는 아니라도 이 문제를 진심으로 노력할 이들을 연락하고 있습니다. <br/><br/>9)배울 학교가 없고 배울 학생이 없는 교단은 흡수될 수밖에 없지 않는냐는 의견에 대하여 <br/><br/>맞습니다. 한국에 신학교가 3-400개, 또는 그 이상으로 헤아리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그러나 이곳은 단 한 사람이라도 바로 서 있는 사람을 만들어 바른 것이 후대로 넘어갔으면 합니다. <br/><br/>10)이 풍토의 책임은 오늘 목사님들의 책임인데 책임을 지는 분들이 드문 것 같다는 의견에 대하여<br/><br/>현 공회내 문제는 무어라고 해도 우리 전체의 책임입니다. 이곳은 공회의 정리를 좀 더 일찍 했더라면 적어도 공회의 노선이 무엇인지 몰라서 휩쓸리고 필요없는 허송을 하는 일들은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그 면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지금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또한 기술적으로 몇몇 가슴 아픈 기억들이 있습니다. 다른 분들의 책임에 대하여는 이곳에서 평소에 비판을 많이 했으므로 생략하겠습니다.<br/><br/>11)좋은 방향이 없는지 의견을 물으신 것은 <br/><br/>각 항목에 대한 답변을 하면서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하는 제 생각을 말씀드렸습니다. '공회의 신앙노선'은 분명 전문으로 연구하는 학회가 발족될 사안입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어떤 형태로든지 함께 의논할 일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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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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