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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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면밀하게 이곳을 살피시고 주의깊게 이곳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심은 감사합니다.<br><br>이곳은, 이곳을 찾아 은혜받는 분들이 계시기를 소망하는 동시에 이곳을 지적하여 그 잘못을 오늘에 고쳐주시도록 지도하고 안내하시는 분을 환영하는 곳입니다. '복사'하여 '붙여넣기'를 하는 정도로 반복만 하지 않으신다면 어떤 표현과 비판도 금하지 않습니다. <br><br>이곳을 비판하는 말씀을 받아 들이는 이곳의 자세는 2가지입니다. 이번 비판처럼 '그냥 무작정' 우상화한다고 하신다면, 이곳은 이곳 나름대로 좀더 열심히 좀더 충성하라는 뜻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흠잡을 데가 없기 때문에 이 많은 글 중에 어느 한 부분에 대하여도 틀렸다고 예를 들지 못하셨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더 조심하고 더 이 방향으로 애를 쓰야겠다는 결심이 서게 되는 것입니다. <br><br>2.이곳에 백목사님 우상화로 나간다고 염려되는 부분을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br><br>많은 분들이 이곳을 비판하고 정죄하고 있는 줄 압니다. 그러나 자신들의 취향에 맞지 않다고 '무작정' 기분 나쁘시다는 식으로 책망하실 뿐, 무엇이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꾸중하시는 분은 없었습니다. 이곳은 이곳에 자료와 글들을 올린 본인이 다 기억할 수도 없고 기억할 리도 없을 만큼 많은 양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 많은 양의 내용 중, 어느 한 부분이라도 좋으니 백목사님을 우상화하고 있는 부분, 성경 대신 백목사님으로 기준을 삼은 부분이 있다면, 그 예를 들어 책망을 해 주신다면, 잘못을 돌이키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br><br>만일 그런 부분이 있다면 이곳은 이곳을 참으로 바로 가르친 스승 한 분을 뵙고 배우게 된 큰 은혜를 입게 된다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숨어 기회를 기다리지 않아도 또 질문으로 유도하지 않아도 이곳은 얼마든지 스스로 표적을 삼으라고 온 몸과 마음을 다 공개하고 있습니다. 만일 외부에서 쳐서 맞을 곳이 있고 상할 곳이 있다면, 그 부분은 바로 고쳐야만 온전해 질 수 있는 이곳의 흠이요 점이니 다른 홈과 달리 덮어 가루지 않고 현미경까지 드리며 찾아 주시라고 애원하고 있습니다. <br><br>고치면 복이요, 고칠 것이 없으면 잘했다는 뜻이니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복음의 길에 선 것이 우리들입니다. 그냥 허공에 대고 '건방져' '우상이야' 라는 말씀보다 몇 페이지 어느 부분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꼭 한번 말씀해 주셨으면 다시 애원하겠습니다.<br><br>3.'고령의 경험많은 목회자'가 아닌데도 경험치 못한 세계를 언급하여 거짓이 된다는 지적은 <br/><br/>아마, 이 말씀은 일단 실수가 되신 듯 합니다. 100세도 되지 않은 '역사신학자'들이 2천년 교회역사를 오르내리는 모순을 먼저 지적하셔야 합니다. 해외 경험이 없는 목회자들은 설교내용에 외국 사례를 언급하지 말라는 말씀으로 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먹어보고 모든 곳을 다 다녀보고 모든 직업을 다 가져본 후에 목회자는 해당 분야를 말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대단한 모순입니다. <br/><br/>성경은 그 한 말씀에서 모든 것을 다 알게 하는 지혜까지 주고 있습니다. '해아래 새것이 없는' 이치로 예를 들어볼 수도 있습니다. 이곳은 추측은 추측으로 적고 있으며, 이곳이 확정하고 단정할 때는 그렇게 말할 수 있는 분명한 이유가 있고 근거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해당되는 부분을 구체적으로 지적해 주셨으면 하는 것이 바람입니다. 제 양심으로는 아무리 생각해도 스스로는 알지 못하겠다는 것입니다. 외부에서 보시고 있으니 제 눈에 티끌까지도 잘 보시지 않겠습니까? <br/><br/>4.이런 점을 생각해보셨습니까? 질문하시는 분이 오히려 백목사님을 우상으로 삼고 계신데?<br/><br/>백목사님에 대한 우상화를 염려하셨으나, 질문자께서 직접 적으신 글의 앞부분을 다시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질문자는 이곳을 정죄하면서 성경 성구를 근거하지 않고 '성경 대신 백목사님의 가르침'을 들고 계십니다. 백목사님은 하나님이 아니며 그분의 말씀은 설교일 뿐이지 성경이 아니지 않습니까? <br/><br/>백목사님은 평소 실행이 중요하다고 가르쳤다는 말씀으로 이곳을 책망하고 계시지는데 그분이 가르친 내용 대신 성경 성구로 이곳의 교만을 책망하셔야 옳았습니다. 질문자께서 이곳 본인을 책망하시고 정죄하신 말씀에 의하면 성경으로 책망하지 않고 '백목사님이 가르치기를' 이런 식으로 말하면 우상화가 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참 혼동입니다. 이곳은 별로 어려운 숙제를 만나보지 못하지만 유독 이 부분에만 오게되면 도저히 난제입니다. <br/><br/>직접 적으신 윗글의 첫부분을 다시 한번 세심하게 살피신 뒤, 이곳에서 귀하께 '백목사님의 가르침으로 다른 사람을 정죄하는 것은 백목사님을 우상화하는 것이다'고 이곳에 재반문하는 점을 살펴 주셨으면 합니다. <br/><br/>5.참고로, 이곳 홈은 신학계의 기준으로 본다면, 고도로 전문화된 연구중심의 홈입니다.<br/><br/>양식있고 자질있는 신학자들은 상식수준에서 가르치는 신학교의 교양과목에 있는 내용을 단순 반복함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교회사를 크게 3부분으로 나누어 초대교회 중세교회 개혁교회 등으로 말하는 것은 신학교 1학년이 첫 학기에 배울 입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석사과정 박사과정 박사후 연구과정으로 들어갈수록 그 학문의 범위는 점점 전문화 세분화 심층화하게 되어 마침내 개미 수염 끝에 있는 세포 한개의 기능을 향하게 됩니다. 이렇게 깊이 들어갈수록 실력있는 학자요 그 연구 결과는 중대한 학문적 발전이라 하여 교수세계에서는 있는 힘을 다해 파고 들어가고 있습니다.<br/><br/>혹 어느 분의 이런 주장을 들어보셨습니까?<br/><br/>아직 신학계에서는, 특히 한국신학계에서는 이렇게 전문화 특성화 세분화된 분야를 개척하고 나가는 분들이 없기 때문에 이전 시대가 연구해 놓은 것이나 아니면 해외 유학을 통해 해외 신학계에서 쓰고 버린 폐품을 주워다 잠깐씩 부분적으로 인용하는 정도에서 소위 '학문'을 말하고 '학자'라는 이름을 쉽사리 사용하고 있는데, 이 'pkist.net'이라는 홈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한국교계는 말할 것도 없고 세계적으로 신학계에서도 이 싸이트만큼 신학의 한 분야에 대하여 많은 자료와 집중적인 연구를 통해 전문분야를 넓혀가고 깊게 하는 곳은 없다는 평가입니다.<br/><br/>예를 들어 '인론'에서 인간의 구성요소를 이 홈만큼 깊이 들어가고 자세히 분석한 세계신학이 있으며 그런 홈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든 그 오묘한 세계를 유사 이래 이렇게 탐문해 나온 적이 없으니 이 홈은 두말할 것 없이 고도로 전문화된 본받을 홈이라는 주장입니다.<br/><br/>혹 무식하고 미개한 국내신학자들이 벌대로 '우상화'라는 이름으로 이단을 잡던 습관이 잘못들어 이 시대를 앞서가고 그들이 꿈도 꾸지 못하는 깊은 학문의 세계를 개척하여 이 한국 땅 안에서 세계 신학계가 부러워할 특정분야에 심층적으로 집중 연구하는 이 싸이트를 몰라보는 무례함이 있다해도 이해하고 넓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품고 가라는 격려가 있습니다. <br/><br/>이곳은 이런 격려와 주장에 대하여 굳이 틀렸다고 하지 않습니다. <br/><br/>6.참으로 의문인 것은<br/><br/>이곳은 의문점은, 500년전의 칼빈을 배우러 신학교로 간 사람들이 10년 전의 백목사님을 살펴보는 것은 우상이라고 갑자기 발작을 해버린다는 점입니다. 오히려 넓디 넓은 해외 신학계에서는 어느 한 사람에 대한 집중적 연구를 가르쳐 '학문의 세계가 깊고 전문화되는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극찬을 하는데. 오히려 백목사님 편향의 사람이라면 백목사님에 대한 자료가 많아 좋아할 홈일 것이고, 그 반대로 세상 신학의 일반 성향을 가진 사람이라면 신학의 연구가 어느 한 분야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것은 전문화이며 학문의 심층세계라고 할 것이니 이 홈처럼 전문화된 곳은 신학계에서만은 세계적으로 그 유례가 없다 하여 존경해 마지 않을 듯 합니다. 그러나 이곳은 이것도 저것도 배척하고 있습니다. 오로지 하나님 앞으로 나가는 길인 성경을 어쩌면 좀더 잘 알아볼까 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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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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