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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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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목회를 해 본 사람이면 교회란 조용해야 어린 신앙이 자란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br>반사든 구역장이든 일반 교인이라도 전도를 해 본 사람은 다 아는 이치일 것입니다.<br><br>그런데 아무리 조용히 은혜롭게 가르쳐도 교회와 복음에는 내적 부족과 모순이 있습니다.<br>이 것은 고쳐야 하는 것이지 세월이 지나 간다고 그냥 해결 되는 것은 아닙니다. <br>오히려 시간이 지나 가면 나중에 터질 때는 한꺼번에 더 크고 많은 것을 손해 보게 됩니다.<br><br><br><br>답변자는 시골에서 목회합니다. 교회가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으면 어떻게 됨을 잘 압니다.<br>답변자는 공회 전체에서 공회 외부 손님을 가장 많이 접하고 소개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br>공회가 은혜롭게 운영 될 때와 공회 내부에 문제가 있을 때의 폐해를 모르지 않습니다. <br><br>우리는 모두가 좋은 교훈을 받았으나 우리의 말도 성격도 타고 난 인질도 모두 험합니다.<br>어떤 때는 정말 피할 수 없어 수술도 하고 치료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필요할 것입니다.<br/>대부분은 시도때도 없이 소리를 질러 댑니다. 조용히 말을 했다는데 남에게는 칼입니다. <br/><br/><br/><br/>총공회는 부산 연구소의 입장처럼 제일 마지막 순간의 절정만 연구하고 소개해야 하는가?<br/>답변자는 백 목사님의 어린 시절 실수하고 부족했던 것도 모두를 연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r/>총공회에는 절정기의 은혜로운 자료와 설교 내용의 한 없이 높은 도가 있어 이를 소개하면서<br/>뒷골목 불량배만도 못한 배신 억지 무지도 함께 놓고 소개를 해야 바로 된다고 생각합니다.<br/><br/>셈과 아브라함의 성공을 통해 우리는 복 되고 바로 걷는 길을 배우고 자란다고 생각하며<br/>함과 롯의 훗날 실패가 성경에 있어 우리가 아무리 잘 나가도 조심을 배운다고 생각합니다.<br/>함과 롯의 실패를 비롯해서 성경에는 어린 교인과 자녀에게 입에 담기 민망한 것이 있는데<br/>성경 전체를 통해 분명한 것은 읽어서 은혜 되는 부분보다 더럽고 나쁜 것이 많습니다. <br/><br/>총공회 역사도 사실 그렇고<br/>백 목사님 설교록의 은혜 되는 내용도 조금 미뤄 보면 거의 그런 면 때문에 외치고 있습니다.<br/><br/><br/><br/>할 말을 한다 해도 표현, 말 버릇, 내용, 자세 등을 두고 아주 기가 막힌 분들이 있습니다.<br/>전도하지 않았을 것이고, 했다면 결과가 없을 것이며, 있다면 아주 우스울 것입니다.<br/>그런데 그들의 입을 막는다면 전체 공회 교회는 회칠한 무덤이 되어 희망도 없을 듯합니다.<br/>다행히 말을 하되 표현도 자세도 은혜 되게 경계가 되게 바로 했다면 살리는 운동일 것이고<br/>안 됐지만 말을 하되 표현도 자세도 이왕이면 아주 나쁘게 했다면 죽인 책임이 있을 것입니다.<br/>막는다고 막을 수도 없고, 막고 나서면 더 나쁜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br/><br/>나쁜 것 중에 가장 나쁜 것은 병을 자랑하거나 누설하거나 병자를 찔러 대는 것이 아니고<br/>병을 덮고 가루어서 멀쩡한 척하고 건강하게 지낸다고 치고 인사하며 넘어 가는 것입니다.<br/><br/><br/><br/>답변자 알기에 백 목사님 생전만큼은 아니지만 백 목사님 사후만 가지고 본다면 <br/>이 홈을 통해 공회를 찾은 교인은 적지 않습니다. 답변자 한 사람을 통해 총공회 내로 들어 왔거나 총공회 교회를 소개 받은 분은 수백 명이 넘습니다. 그런데 거의 대부분 그 분들이 이 홈의 총공회 내부 게시판이라고 하는 이 곳의 싸우는 글과 총공회 내면의 모습을 보고 들어 옵니다. 솔직하게 드러 내 놓고, 공회 안에 들어 왔을 때 이런 일들이 있는 줄 알고도 좋으면 들어 오고 이런 일들이 있을 줄 몰랐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아예 들어 오지도 마시라고 광고를 하는 것과 마찬 가지입니다. <br/><br/>공회 결혼의 원칙 중에 하나는 아는 결혼입니다. 한 교회나 한 마을에서 알고 지낸 가정끼리 결혼하는 것이 좋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아는 결혼은 거의 어렵습니다. 서로가 너무 상대방의 허물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는 결혼이란 그 이상 속을 것은 없습니다. 먼 결혼은 아주 잘 성사가 됩니다. 너무 은혜롭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별 사람 있겠습니까? 결혼하면 그 시간부터는 이제 모든 모순과 실망이 시작 되는 것입니다. <br/><br/><br/><br/>목회라는 것을 알면서도 이 곳을 운영하는 이유입니다. <br/>이 곳에 들어오면 말 싸움에서 시작하고 말 싸움으로 끝난다고 하시지만 현재 공회 교회들의 현장 모습은 이 곳의 격렬한 논쟁에서 읽는 것보다 더 심각한 상태입니다. 거의 와해 직전에 있습니다. 서부교회 2층과 4층이 성찬의 잔과 떡을 뒤집어 엎어 놓고 20 년 이상의 세월을 한 예배당에서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 것을 덮고 가루는 것도 탈이고, 그 것을 공개해도 탈이지만, 그런 사실을 잊고 있다면 이 것이야 말로 귀신 중에 가장 큰 귀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곳에 오 가는 말들이 다 그렇습니다. <br/><br/>이 홈의 많은 자료와 많은 게시판 중에서 '총공회 내부 게시판'의 문답'과 '발언' 2 게시판에서만 있는 일입니다. 어쨌든 이 번에 염려 해 주신 말씀과 이 홈의 인식을 함께 절충하기 위해 이 2 개의 게시판을 살려 놓되 좀더 산 속으로 옮겨 놓도록 해 보겠습니다. 며칠 만 기다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 한탄 님이 쓰신 내용 <<<br/>:<br/>: <br/>: <br/>: 이곳에 들어오면 대체로 말 싸움이 시작되고 말 싸움으로 종결됩니다. <br/>: <br/>: 그래서 말에 빠져죽는 곳은 이곳이라 생각하여 한탄입니다. <br/>: <br/>: 다투는 마음으로 이곳에 왔다가 은혜를 받고 돌아가는 이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br/>: <br/>: 교회가 그렇고 교회를 담임하는 목회자의 직분이 그렇지 않습니까?<br/>: <br/>: 이곳을 운영하는 분은 교회의 목화자이십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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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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