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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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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질문하신 설교 내용은 1988. 10. 30. 주일 오후 설교입니다.<br><br>①시무투표 관련 광고 내용은 서목사님측에게 불리한 내용이었습니다. <br><br>1988.10.30.자 설교가 설교록으로 출간된 것은 1989.4.20.이었습니다. 시무 투표 관련 광고를 백목사님께서 자세하게 세밀하게 조목조목 했었는데 이 부분이 빠진 것을 두고 1992년 서영호목사님 시무투표 후 서목사님 반대측에서 대단한 항의가 있었습니다. <br><br>위 설교가 설교록으로 출간될 때 빠졌던 부분은 백목사님께서 생전 마지막 시무투표를 앞두고 투표하는 방법을 몰라서 찬성과 반대가 뒤바뀌는 경우가 없도록 몇 차례 주의를 주었고, 또 기권은 무책임한 일이니 서부교인으로서는 반드시 찬성과 반대 둘 중에 하나를 택하라고 했고, 찬성과 반대를 두고는 마음껏 할 수 있으며 특히 찬성과 반대를 두고 운동을 해서 다른 사람들을 찬성하도록 하거나 반대하도록 할 수 있음을 수차례 광고한 내용입니다. <br><br>이 광고 내용은, 1992년 시무투표시 서영호목사님 측에서 불신임을 당하자 반대운동을 한 것이 목회자 배척운동이었다고 나섰을 때, 서목사님을 반대한 측에서는 이 자료를 찾았지만 설교록에서 누락이 되어 목회연구소에 대단히 거칠게 항의를 제기했었고, 서목사님측에서는 이 내용을 알면서도 모른척하고 계속해서 목회자 반대를 운동으로 했다는 점을 부각시켜 그 공세의 수위를 대단히 높혔던 적이 있었습니다. <br><br><br>②이곳의 신앙노선이 아주 뚜렷하기 때문에 오해하실 일은 전혀 없습니다. <br><br>이 광고 부분이 빠진 정확한 이유는, 당시 연구부 업무 일지를 면밀하게 검토해 봐야 합니다. 아직 시급히 처리할 기록과 자료들이 많아서 이 부분을 특별히 먼저 확인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함으로 정확한 설명은 다음으로 미루겠습니다. <br><br/>그러나 미리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이곳은 목회연구소는 서목사님과 백목사님 생전부터 공회 내에서 신앙노선이 제일 반대되는 곳이었습니다. 따라서 서목사님을 불리하게 하려 했다면 이 광고는 일부러 더 강조해서 넣었어야 했는데 오히려 빠져 있습니다. 아무 오해의 여지가 없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곳이 설교록 자료를 대하는 자세는 한 교단이나 교회의 교권에 동원되기 위해서 가감될 수준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신약교회 전체의 향방을 안내하는 차원에서 보고 있기 때문에 자료는 그냥 자료로만 대하고 있습니다. <br/><br/>한 가지 가능한 점은, 당시 설교록 출간의 원칙 중에는 설교 말씀이 중점으로 전해지기 위해 서부교회 내부에 관련된 광고는 최대한 삭제시키라는 말씀이 있었기 때문에 이 원칙에 의하여 배제되었을 가능성이 짐작됩니다. 어쨌든 확실하게 말씀을 드리려면 당시 연구부 업무 관련 기록 일체를 면밀히 찾아보아야 합니다. <br/><br/><br/>③해당 설교가 설교록으로 출간된 연도는 1989년 4월이었습니다.<br/><br/>설교록 출간은 1989년 4월이었습니다. 이때는 누락된 설교내용에 해당되는 시무투표가 1988년 11월에 이미 끝난 상태였고, 또 백목사님 생전이었습니다. 이 출간 시점이라는 것은 시무투표 관련 내용이 빠진 것은 1992년 11월의 서목사님 시무투표와는 아무 관련이 있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br/><br/>다만 백목사님 생전 그 설교 내용이 누락된 것은 연구소 출간 작업에 있어 어떤 점이 고려되어 그렇게 결정이 되어졌느냐는 사실을 확인해 볼 문제일 뿐입니다. <br/><br/><br/>2.당시 누락된 설교 내용입니다. <br/><br/>------------------------------------------------------------------------------------<br/><br/>1988. 10. 30. 주일오후<br/><br/>............................<br/>............................<br/><br/>지금 11월 27일은 그 교역자를 보나 그 교역자를 바꿔 버리고 딴 교역자를 보나 하는 투표인데 그런 투표를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에게 지금 심판을 받는 날입니다. 11월 27일 주일날은 심판 받는 날입니다. 세상 다른 진영에는 이런 일이 없습니다. 이런 일이 없어요. 뭐 그냥 지내면 지내는 것이지 누가 좇아내겠습니까? 내가 여기 올 때에 교인 40명 있었습니다. <br/><br/>내가 지금 날 찍어 달라고 투표 선거 운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투표하는 데에 투표에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운동할 수 있는 것은 어떤 운동을 하느냐? 운동하는 데는 여러분들이 맘대로 할 수 있습니다. 백목사가 설교는 잘하고 이러지만 너무 참 보니까 권태 나니까 바꿔 보자 한다면 그런 운동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운동을 할 수가 있습니다. <br/><br/>그러니까 교인들에게 한번 바꿔보도록 그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백목사 지지만 하지 말고 백목사를 배척하는 그런 표시를 내 놓아라는 그런 운동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또 그 운동도 할 수가 있고, 아 백목사는 뭐 갈아버리고 딴 데로 이동은 안 되지만 장 큰소리만 해 쌓고 생전 큰소리만 해 쌓고 나무라기만 나무라 쌓고 한번도 불행한 일을 당하지 않으니까 백목사 콧대가 좀 납작하구로 지금 한번 표라도 해서 콧대가 납작하도록 그렇게 한번 해 보자. 뭐 갈아버리기는 원치 않아도 코가 납작해져서 겸손해 지도록 하기 위해서 해 보자 이런 운동도 할 수 있습니다. <br/><br/>그러니까 코가 납작하게 만들기 위해서 이제 반대하는 투표를 그와 같이 찍자는 그 운동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운동을 해도 내가 찬성하고 좋아하지 나빠하지 않습니다. 그래야 우리 교회가 어떤지 알고 있지요. 그래 가지고 사분지 삼을 못 얻고 사분지 일 이상이 반대하면 백목사도 딴 데로 가야됩니다. 딴 데로 가야돼요. 함부래 갈 그런 준비를 나도 하고 있습니다. 가라 하면 가고. 만일 가라 하면 나는 저 양산동 거기 가서 목회하고 싶어요. 양산동 우리 2층 기도실에 주일학교나 하고 그러면 얼마나 좋을 건지.<br/><br/><br/>첫째, <br/><br/>투표는 자기 목자를 결정하는 것이며 자기 지도자를 결정하는 것이며 자기 천국 인도자를 결정하는 것이니 기도하여서 정성껏 투표해야 됩니다. 정성껏 투표하십시오. 과거에 보니까 투표를 잘 몰라 가지고 모두 혼잡하게 하는데 자기 소원대로 그러니까 자기 마음대로 꼭 결정해요. 지금 있는 교역자를 그대로 모시자 하는 것은 표시하기가 어려워요. 힘이 들어요. 투표할 때 구멍을 뚫어야 하고 뚫지를 못할 때는 손가락으로 푹 찔러 구멍을 커다랗게 뚫어야 됩니다. 그렇게 뚫으면 지금 있는 교역자를 그대로 보기를 원하는 표시고, 투표용지를 그냥 넣으면 그거는 딴 데로 이동하기를 좋아하는 표시인데 그렇게 넣기는 수월합니다. 그러니까 투표하는 방법을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br/><br/>구멍을 뚫는 것은 지금 있는 목사를 그대로 보기를 원한다는 표시고, 또 구멍을 안 뚫고 그냥 넣는 것은 지금 있는 목사를 딴 데로 보내 버리고 딴 목사를 청해 가지고 보면 좋겠다는 것이니까 이걸 잘 알아서 투표해야 합니다.<br/><br/><br/>둘째,<br/><br/>기권하는 것은 본 교회의 교인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기권하지 말아야 됩니다. 왜? 교역자가 중대한 문제인데 교역자를 이 사람으로 모시든지 저 사람으로 모시든지 자기 마음대로 갈아 보든지 아니면 그 목사를 그대로 보든지 해야 합니다. 교회는 교역자가 중대한 문제인데 교역자를 지금 결정짓는데 자기가 표시를 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서부교회 교인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런 사람은 나가버려요. 지금 나가지 말고 기권하고 포기 할 사람은 나가버려요. 서부교회 있지 말고. <br/><br/>그런 사람은 백목사가 여기 있든지 없든지 서부교회 교인 자격이 없어요. 그렇지 않아요? 교회 교역자를 지금 결정하는 데 이것은 중대한 문제인데 아야 나는 상관하지 않는다, 가거나 말거나 어찌하거나 상관하지 않는다 하는 그자는 서부교회 교인이 아닙니다. 그자를 지금 안다면 그자는 보내버려야 될 자입니다. 공연히 자리만 차지하고 있지. 백목사가 여기 있든지 가든지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그 말이요.<br/><br/>기권하면 안됩니다 기권하면 안되요. 저 언제 작년에 보면 기권이 사백 몇 표가 됐어요. 사백 얼마가 됐습니다. 왜? 권찰들 보고 숫자보다 투표한 숫자가 사백 몇 명이 줄어 들었으니까 그렇게 계산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또 누구 말을 들으니까, 무슨 투표용지를 한 뭉텅이 훔쳐서 딴 데로 들어갔는데 그런 것은 참 등잔 밑이 어둡다고 서부교회도 별별 일들이 많이 있는 모양입니다. 훔쳤는지 안 훔쳤는지 모르지만, 그런 일은 하지 말고 어쨌든지 꼭 기권하지 말고 투표를 해야 합니다. 구멍을 뚫으면 백목사를 본다는 표시고, 안 뚫고 그냥 넣으면 백목사가 가는 것이 좋다는 그 표시입니다. 이러니까 꼭 그렇게 표시를 하고 그대신 기권하면 안됩니다. <br/><br/><br/>셋째,<br/><br/>정직하게 투표 할 것. 속여 장난 삼아 투표하지 말 것. 꼭 정직하게 하나님께 기도해 가지고서 내 목자요 내 지도자요 내 천국 인도자기 때문에 신중히 해서 하나님에게 이 사람이 해야 됩니까, 저 사람이 기도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어떤 사람을 해 주십시오 하고 기도하고 투표해야 됩니다. 기도하고 투표하면 하나님이 해 주십니다. 기도하고 투표해요. 장난 삼아 나는 백목사 있는 걸 원하지만 투표에서는 한번 약골을 주기 위해 부표를 한번 내겠다 그렇게 장난 삼아 하면 못써요. 그거는 안 되요. 투표에 백목사 부인하는 것은 그것도 내가 환영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또 백목사를 환영하는 것도 똑 같이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반대한다고 덜하고 환영한다고 더하고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한다면 내가 하나님의 종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투표를 꼭 그렇게 해야 됩니다<br/><br/><br/>넷째, <br/><br/>법대로 정확하게 투표해야 됩니다. 구멍을 이렇게 꼭 뚫어서 표시해야 합니다. 꼭 뚫어서 표시를 해야 하는데, 뚫기는 힘이 들어요. 힘이 들지만 뚫으려면 종이를 한번 접고 또 한번을 접어서 귀퉁이를 이렇게 뜯어내면 가운데 구멍이 뚫리면서 찬성표시가 납니다. 꼭 이런 식으로 뚫지를 못한다면 그냥 엄지손가락을 가지고 중앙을 이렇게 푹 뚫어야 됩니다. 종이 가운데 이렇게 들어가도록 뚫어서 구멍이 커다랗게 해야 합니다. 반대를 표시하기 위해서 넣는 것은 그냥 넣으면 되니까 넣기도 좋습니다. <br/><br/>그냥 넣는 것은 백목사를 한번 보내 버리고 딴 사람을 모시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하기야 여러분도 딴 것을 먹어보면 좋을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나는 자꾸 어려운 것만 했지 한번도 시원한 사이다 같은 설교는 한번도 안해 주었습니다. <br/><br/>요걸 꼭 기억해야 됩니다. 투표는 자기 목자를 결정하는 것이요, 자기 지도자를 결정하는 것이요, 자기 천국 인도자를 결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은 신중히,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해야 되지 기도 안하고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하는 이 중대한 일을 경솔히 하면 기뻐하지 않습니다. 이 제도는 우리 총공회에만 있지 다른 교회는 안 합니다 다른 교회는 못 해요. 따라 하지를 못해요. 하고 싶어도 이거 해 놓으면 다른 교회는 막 야단이 나고 큰 일이 납니다. 여기만 하지 아무 교파든지 다 할 줄 압니까? 다른 교파는 못합니다. 만일 그렇게 놓으면 싸움이 나고 소동이 굉장히 나서 못해요. 여기서는 해마다 합니다. <br/><br/>이러니까 총공회 노선이 세계 제일 좋은 노선이라 하지요. 저 또 미친소리 한다고 해도 사실이 그렇습니다, 현재까지는. 그래 앞으로도 어떻게 더러워질런지 모르지만 기권은 안됩니다. 기권은 본교회 교인이 아니기 때문에 기권하면 안됩니다. 또 정직하게 투표를 해야 됩니다. 속여서 장난 삼아 하면 안돼요. 그리고 법대로 꼭 해야 되요. 내가 지금만 광고 할 것이 아니고 다음 주일날 몇 번 더 할지 모릅니다. <br/><br/>권찰님들은 그만 갈아 보자, 갈아 보자는 운동도 얼마든지 할 수가 있습니다. 갈아 보자, 누굴 모시자 운동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또 있는 목사를 그대로 보자 하는 그 운동도 할 수가 있습니다. 갈아 보자는 운동도 할 수가 있지만 그러나 그 투표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은 얼마든지 가르쳐 줘야 합니다. 똑똑히 가르쳐서 엉뚱스럽게 하지 말고 기권은 꼭 못 하게 해요. 마귀란 놈이 여기서 큰 장난을 합니다. 이러니까 기권하면 안되요. 꼭 투표를 해야 되고 또 자기 양심으로 원하는 것을 하나님 앞에 해야 되지 속으로는 마음이 있으면서 겉으머리 표는 달리 찍으면 하나님이 이 거짓부리야, 이 거짓부리 이놈아, 이 외식하는 놈아! 이러니까 하나님이 기뻐하지 안하고 축복 안 해 줘요. <br/><br/>자, 그러면 지금 있는 교역자를 보내는 것이 좋은 투표를 할 때는 어찌 합니까? 좋은 투표면 어찌 하지요? 구멍 뚫는 것으로 표시한다고 아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이러기 때문에 이것을 가르쳐야 됩니다. 자 그러면 백목사 보내기를 원하는 사람은 투표를 어떻게 해야 됩니까? 구멍 뚫어야 된다고 하는 분들 손들어 봐요? 또 그냥 넣는 거라고 아는 분들 손들어 봐요? 그러면 또 백목사를 여기 있기를 원하는 투표는 그냥 넣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봐요? 또 구멍을 뚫어 넣는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 손들어 봐요? 이제 알기는 아는데 또 잊어버릴 것입니다. 또 다음 주일날 오전에 또 설명 할 것입니다. 그리고 선거운동을 해요. 투표운동을 해도 됩니다. 그것이 자기의 독립적 개별 신앙입니다. 개인 신앙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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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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