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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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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손목사님이 신앙노선 문제를 두고 발언하거나 결정한 일이 있다면, 대구공회 내에서는 반론할 분들이 없을 듯 합니다. 즉 그분의 결정이 잘못 되었다는 점을 밝히거나 증명할 수 없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오히려 그분이 자신의 주장이 정당하다고 발표하고 싶은 내용이 더 많을 것입니다. 여러 가지를 생각해서 그분이 아마 오히려 참고 계시는 것이 아닌가 짐작합니다.<br><br>이곳이 신일교회에 대하여 듣고 아는 내용은, 대구공회 홈에 올려진 윗글 정도가 전부입니다. 그 정도 내용이면 그런 이유 때문에 그렇게 결정했을 것이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문제는 그 이유 때문에 그렇게 결정한 것이 옳으냐 그르냐는 문제를 두고, 과연 대구공회에서 그분의 잘못을 지적할 분이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br><br>탈퇴가 사실이고 윗글의 이유가 사실이라면, 혹 부산공회에서는 이 문제를 두고 토론할 여지가 있을 것입니다. 물론 이곳의 입장이야 가장 반론을 많이 하겠지만 이곳은 손목사님의 대구공회 탈퇴 문제를 두고는 그 사실 여부도 들으면 듣는 정도에서 알고 있을 정도이고, 혹 찬반 문제가 있다면 전혀 발언할 필요를 느끼지 않고 있습니다. 서로가 가는 방향이 거의 토론 자체를 해야 할 필요가 없는 길을 걷고 있기 때문입니다. <br><br>일단 이곳에 질문이 올라왔으므로, 후 확실하게 관련 내용이 발표가 되어 알게 된다면 그 내용을 가지고는 질문에 대하여 몇 가지 말씀을 드릴 수는 있을 것입니다. </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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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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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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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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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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