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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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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1.백목사님 신앙노선 관련 연구 기관의 약사와 현황<br><br>①1982년 편집실에서 1989년 목회연구소<br><br>1982년 백목사님 설교를 녹음하고 설교록으로 전하기 위해 서부교회 내에 편집실이 설치됩니다. 그리고 1989년, 설교 내용의 단순 전달 뿐 아니라 교리와 신앙노선적 연구를 위해 '연구소'체제로 바뀝니다. <br><br><br>②1989년 목사님 사후 연구소의 활동 중단<br><br>1989년 8월 백목사님 사후가 되자 당시 연구소 지도부는 백목사님 사후 공회 내 교권투쟁에 전념하면서 연구소와 직원들을 공회 내 교권 투쟁에 앞세우기 위해 연구소 내의 순수한 연구행위를 금하고 과거 설교록을 출간하던 것까지 5년간 계속 금지시키게 됩니다. 이곳은 1982년 편집실 직원으로 시작해서 늘 연구 및 출간 작업의 실무를 총괄했지만, 연구소 운영의 최종 책임은 지도부에 있기 때문에 설교록 출간과 연구작업의 재개 문제를 두고 늘 건의하는 입장에 머물 수 밖에 없었습니다. <br><br>1997년, 설교록 출간조차 금지된 지 5년째 접어들면서 이곳은 연구와 출간작업 실무 총책임자로서 지도부를 향해 앞으로는 연구소 설립 목적에 의하여 연구와 출간작업을 재개할 것이며 만일 인사권과 경제권을 가진 지도부에서 해임을 시키면 개인적으로 이 작업을 계속하겠다고 통고하게 되고 이어 연구소 내 연구부 직원 전원과 연구부 직원들의 뜻을 따르는 직원 전체가 지도부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설교록 출간을 재개하고 백목사님 관련 서적을 출간하게 됩니다. 이 일 때문에 관련자 전원은 1997년 10월에서 1998년 2월 사이에 차례로 연구소에서 해직되었고 그 기간에 연구소 지도부는 이 일을 주도했던 중심 인물들을 업무방해, 저작권 위반, 절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검찰과 경찰에 10여건으로 형사 고발을 하게 됩니다.<br><br>물론, 전혀 이유 없고 근거 없는 것으로 밝혀져 고소인이 검찰에 의하여 심각하게 소추를 받게 될 입장이었으나 이곳은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이었으므로 불행한 일은 없었습니다. 이곳의 신앙노선은 신앙문제에 관하여는 반고소입장이 엄격하므로 고소나 고발을 당하게 되면 항상 일방적으로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당시 고소는 신앙문제가 아닌 형사건이었으나 일반 교인들의 오해까지 고려해서 일체 상대하지 않았습니다. <br><br/><br/>③연구소 지도부의 고발 조처 때문에 가지게 된 연구 활동의 자유<br/><br/>연구소 지도부는 이곳의 연구와 출간 활동을 당시 한번만 막기 위해서 고소한 것이 아니고 이곳의 먼 훗날까지를 염두에 두고 이곳 활동 일체를 막기 위해 면밀하게 검토하여 관련 사항 전부를 포함시켜 고소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미 백목사님께 이 신앙노선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답변자는 모든 필요한 조처를 미리 받아 두었기 때문에 연구소의 고소조처는 조금도 이곳의 독자적인 활동을 막을 수 없게 됩니다. 오히려 연구소의 고소조처 때문에 이곳은 앞으로의 연구와 출간작업이 세상법적으로도 문제 될 수 없다는 것을 검증하게 되었기 때문에 현재 이곳에서 모든 작업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br/><br/><br/>2.연구소의 '평생회원'에 대한 조처<br/><br/>이곳의 연구와 출간 작업을 막기 위해 연구소 지도부가 그렇게 노력했으나 결국 그렇게 할 수 없게 되자, 연구소 지도부는 현 부산공회(1)와 (2)의 지도부 목회자들을 상대로 공회 내에서 제기되는 연구소 운영에 대한 문제점과 의문점에 대하여 연구소 운영진의 입장을 설명하게 됩니다. 이곳은 이미 연구소에서 해임된 상태였기 때문에 연구소에서 어떠한 비판을 하더라도 반론하지 않았고 이곳의 반론이 없는 상태에서 연구소의 설명만을 들은 공회 지도부 목회자들을 통해 공회적으로 이곳에 대한 비판은 대단히 많았습니다. 이곳의 입장은 마음 속에 숨겨져 있는 서로의 '의도'는 약간의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밝혀질 것이므로 전혀 상관치 않았습니다. 1998년 이후 이제 만 5년을 지내고 있습니다. <br/><br/>이곳은 외형적으로는 서부교회에서 설립했던 연구소가 아니지만 활동과 내용면에서는 그 연구소가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는 유일한 기관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부교회에서 전액 연보해서 설립했던 연구소는 지금 거의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곳은 지하1층 지상4층 건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가 작업 기자재 일체를 완비하고 있으며 백목사님 생전 공회 재산 전체를 보유하고 있는 부산공회(1)의 전폭적 지원을 비롯 모든 유리한 조건을 다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은 컴퓨터 몇 대만을 가지고 전부 자신들이 목회하는 교회에 충성하면서 개인적으로 시간을 할애하여 이곳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작업의 내용과 진행을 두고 말한다면 정반대라고 파악하고 있습니다. <br/><br/>훗날 상황은 이렇게 될지라도, 일단 1997년 이곳이 해임되던 당시만으로 본다면 연구소 지도부는 문제 있는 직원들을 잘 정리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런 분위기를 타고 지도부는 그동안 목회연구소가 미리 '선불' 조건으로 독자들에게 받아둔 책값을 연보처리를 하게 됩니다. 사전 설명도 양해도 없었고 심지어 통고를 받지 못한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다만 그 출간 기금을 원래 약속과 달리 연보처리하게 된 이유는 자연스럽게 이곳이 다 지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연구소의 모든 비리와 파행의 모든 원인이 이곳이었다고 전해져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br/><br/>이 경제 문제에 대하여도, 이곳은 짧은 시간을 통해 모든 것이 저절로 드러날 일이므로 전혀 개의치 않았습니다. 이곳의 모든 중심과 노력은 현재 이곳에서 작업하고 있는 것뿐입니다. 이곳의 활동과 중심을 흉내내는 것은 며칠은 가능할지 몰라도 몇달을 계속 흉내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몇 년을 계속한다는 것은 생각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보았기 때문에 당시 어떤 문제가 제기되어도 상관할 필요가 없었습니다.<br/><br/><br/>3.서부교회 편집실 시절 시작된 '목회설교록 평생회원제'<br/><br/>①질문1: '평생회원제도'<br/><br/>설교록 출간이 시작된 것은 1984년 1월이었습니다. 당시 5천원 정도로 가격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백목사님이 내려 주신 출간 원칙은 앞서 출간한 책값으로 다음 책을 출간하라는 것이고, 책값은 가능한 최저가격으로 맞추라는 것이었습니다. 출간에 관련된 직원들의 사례를 최저로 맞추어 매달 한 권 출간을 하도록 노력하게 되었는데, 해가 거듭 될수록 출간비용에 압박이 많아서 어려움이 많게 되자, 설교록을 고정적으로 구입하는 분들에게 50만원을 설교록 구입비용으로 선납하면 평생회원으로 분류하여 이후 연구소에서 출간하는 모든 설교록을 무료로 제공하겠다는 방안을 내놓게 됩니다.<br/><br/>당시 경제 여건과 계산으로는 50만원이면 연구소나 구입하는 분들이나 적절한 선이었습니다. 물론 50만원이라는 액수는 평생회원비 최저선이었습니다. 회원 대개는 50만원 납부 회원이었고 그 이상 액수는 많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그 기금은 설교록 출간을 위해 긴요하게 사용될 수 있는 액수였기 때문에 연구소가 기금 운영을 정상대로 했다면 중도에 경제 문제 때문에 설교록 출간이 중단되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1998년 이후의 연구소 상황에 대하여는 이곳에서 아는 바가 거의 없습니다. <br/><br/><br/>②질문2: '선교 활동성'<br/><br/>연구소 평생회비는 '선교 활동'으로 사용되지는 않았습니다. 설교록 출간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필수 기금이었을 뿐입니다. 또한 연구소는 목회에 필요한 교리나 교훈 또는 신앙노선을 출간사업을 통해 알리는 것만 목적으로 할 뿐이지, 직접 개척교회를 지원하거나 해외 선교를 위해 지원하는 일은 없습니다. 연구소 설립 목적과 운영 방향 자체가 연구와 출간 작업이 전부였습니다. <br/><br/><br/>③질문3: '시기, 참여인원'<br/><br/>연구소의 전신은 서부교회 편집실이었는데, 이 편집실이 시작되고 운영될 수 있도록 서부교회 백장로님이 큰 연보를 하게 됩니다. 이 연보가 편집실의 첫 기금이며 이후 평생회원제도의 시작이기도 했습니다. 이후 몇 분이 큰 연보를 연이어 하게 되었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평생회원이라는 개념은 없고 단순히 편집실 기금으로 단순히 연보한 것입니다. <br/><br/>그러다가 1984년에 설교록이 출간되면서 일반 구입자들 중에서 고정으로 설교록을 구입하는 분들에게 50만원의 선금으로 장차 출간될 모든 설교록을 제공하겠다고 공고를 하면서 '평생회원제'를 정식으로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회원은 개인으로도 가입할 수 있지만 교회가 교회 보관 설교록을 위해 교회 이름으로 가입할 수도 있었습니다. 정확한 회원숫자는 수백명 정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br/><br/><br/>④질문4: '그 시기의 설교록 호수 등등'<br/><br/>설교록 출간 호수 등에 대하여는 /초기화면/보관자료/출간설교록/에 들어가셔서 목록과 출간 연도 등을 확인하셨으면 합니다.<br/><br/><br/>4.설교록 출간을 통한 복음 운동<br/><br/>설교록은 현재 180여권을 목표로 출간되고 있습니다. 세계 기독교사 최대의 기록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외형적 기록은 일반 교계에서 주로 가지는 관심일 것이고, 이곳이 주목하고 있는 바는 1984년부터 출간된 이 설교록은 교계에 이름 석자로 통하는 유명한 설교가들 교단지도자들 신학교 지도자들에게 많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런 분들의 설교 내용이 백목사님 설교자료를 접하기 전과 후가 현저하게 달라지고 있으며, 특히 백목사님의 주요 교리나 교훈 방향이 한국교계에 대단히 광범위하게 전달이 됩니다. 그분들의 목회 권위나 여러 입장을 고려해서 외부 교단의 구입 관계는 일절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br/><br/>만일 총공회가 일반 교계와 같은 신학교를 보유하고 있다면 '백영희학'을 연구하는 강좌가 열려야 할 정도이고 '설교록 출간이 한국 강단의 교훈에 미친 영향'이 논문으로 발표가 되어야 할 정도입니다. 1984년 설교록이 출간되던 당시는 서부교회 주일학교가 한국교계 전체의 최고 관심사였기 때문에 그 설교록 전파도 교단에 구애받지 않고 전파되던 시기입니다. <br/><br/>설교록 완간의 날이 되면, 이곳은 세계교계에 널리 홍보하여 그 외적 규모면으로도 세계 신학계에 기록이 되도록 홍보를 하겠지만, 한 시대 최고의 복음은 늘 외부적으로 박해와 시기와 견제를 당하는 것이 교회사이므로 크게 기대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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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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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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